스크랩

구간

학교를 잃은 사회 사회를 잊은 교육

데이비드 W. 오어 저 | 이한음 역 | 현실문화 | 2009년 06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이책의 개정판 정보

작은 지구를 위한 마음 데이비드 W. 오어 저 | 현실문화 | 2014년 03월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214704 / 331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인간의 교육'을 중심으로 그것을 경제, 생명(환경), 노동, 정치, 문화 등의 영역들과의 총체적 관계에서 살펴보고 교육문제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학교교육과 정규교육의 문제와 함께 교육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교육의 신화를 꼬집고 현대 교육에서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교육기관의 표준과 교과과정을 조목조목 밝힌다. 우리나라 사회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 '대학 순위 매기기', '교수의 사회적 노릇' 등의 문제는 물론 학교 건물의 설계, 건축, 운영에서 배울 수 있는 것에 대한 고찰 등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엿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제고사, 경쟁력, 수능성적 공개, 자사고, 학교 서열화, 88만원 세대, 스펙…” 1020세대가 이대로 계속 학교 밖으로 쏟아져 나온다면? 시장 원리 속에서 나 혼자만이 살아남는 ‘경쟁의 기술’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공동체 원리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거의 기술’을 위하여! 저자는 ‘교육은 많이 받을수록 좋다’거나 ‘교육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현대 교육의 신화(교육 지상주의)’와 ‘현재 학교교육(정규교육)의 위험’에 대한 진단부터 ‘현대 교육에서 새로운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들’에 대한 처방까지 ... “일제고사, 경쟁력, 수능성적 공개, 자사고, 학교 서열화, 88만원 세대, 스펙…” 1020세대가 이대로 계속 학교 밖으로 쏟아져 나온다면? 시장 원리 속에서 나 혼자만이 살아남는 ‘경쟁의 기술’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공동체 원리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거의 기술’을 위하여! 저자는 ‘교육은 많이 받을수록 좋다’거나 ‘교육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현대 교육의 신화(교육 지상주의)’와 ‘현재 학교교육(정규교육)의 위험’에 대한 진단부터 ‘현대 교육에서 새로운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들’에 대한 처방까지 조목조목 내리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현재 한국사회에서도 논란거리가 되는 ‘대학 순위 매기기’, ‘영리학교’, ‘직업학자(교수)의 사회적 노릇’, ‘인간의 장기 전망을 위해 싸울 수 있고 또 그럴 의지도 지닌 지구 유권자 교육’의 필요성 등을 다룬다. 아울러 ‘농업이 전문 분야가 아니라 교양교육의 일부가 되었어야/되어야 한다’는 ‘교양교육으로서의 농업’의 문제와, ‘학교 건물의 설계, 건축, 운영은 학생들에게 교육 경험을 넓힐 기회가 된다’는 그간 전혀 공론화하지 못했던 ‘교육학으로서의 건축’의 문제까지 언급하고 있다. 1. ‘학교를 잃은 사회’ ‘사회를 잊은 교육’ : 고삐 풀린 사회, 그 사회 속 교육과 숨바꼭질하는 사람들 “어린쥐와 오렌지, 일제고사와 체험학습, ‘진보’ 교육감과 ‘보수’ 교육감, 시국선언 교수/교사와 시국선언 반박 교수, 사교육과 공교육, 그리고 대치동 이데올로기의 이편과 저편……” 현 한국사회에서 ‘촛불’ 혹은 ‘서울광장’을 둘러싼 문제만큼이나 풀리지 않는, 교육을 둘러싼 이편과 저편의 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예들이다. 한국사회에서 교육은 모든 사회문제의 해결책으로 다루어진다. 숨바꼭질이란 ‘술래가 영원히 자기를 찾아내지 못하기를 바라는 놀이가 아니라, 술래가 자기를 찾아주기를 바라는 놀이’일 터, 학생과 학부모, 교육자, 교육행정가 및 정부 등 ‘술래’가 ‘교육’을 두고 잡았네 못 잡았네, 잡을 수 있네 잡을 수 없네 하고 갈수록 옥신각신하는 우리 사회는 점점 더 고삐가 풀려가고 있다. 《학교를 잃은 사회 사회를 잊은 교육》은 겉과 안의 구분 없이, 원래는 동거와 공존의 징표이어야 할 뫼비우스의 띠 같은 ‘교육과 사회’의 문제가 왜 ‘출구 없는 미로’ 혹은 ‘꼬여만 가는 고리’가 되는지를 다룬다. 교육과 사회가 ‘한통속’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사회가 교육을 받은 개인이 그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욕망을 실현해 나가는 공동체 터전이라면, 교육은 그 개인을 길러 사회를 연결해 주는 고리 노릇을 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아주 조심하지 않으면 “교육은 사람들을 그저 지구를 더 효과적으로 파괴하는 자로 만들 수 있는” ‘양날의 검’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들 주위에 현재 전개되는 전 지구적인 비상사태는 ‘기술’의 위기가 아니라 ‘사고, 가치, 지각, 사상, 판단’의 위기라고 말한다. 아울러 이 위기는 ‘사고, 가치, 지각, 사상, 판단’을 개선할 목적으로 존재하는 기구의 위기, 즉 ‘교육의 위기’라고 진단한다. 저자는 이러한 위기가 교육 어느 한 분야가 아니라 교육 그 자체의 위기라고 보면서, 지금 교육을 받는 세대들이 인간적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사회를 건설하는 전 지구적 목표에 맞는 호모사피엔스들로 출현할 수 있게끔 현재 교육에 대해 전면적으로 다시 사고하자고 말한다. 저자는 임기응변식 대응책보다는 근본적 처방을 꼼꼼하게 내놓는다. 교육과 환경과 인간에 대한 우리의 기본 관점을 좀 더 차분하게 그리고 그 뿌리부터 재고찰하는 처방이다.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맹주국인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 차원에서 인간과 자연의 관계가 갈수록 뒤틀리고 있음을, 그리하여 마침내 인간 생존의 토대가 온통 위험에 처해지고 있음을 지적한다. 저자는 교육의 문제를 교육의 문제로만 풀려고 해서는 안 되며, 교육과 더불어 경제, 생명, 노동, 정치, 문화 등 모든 영역의 총체적 관계 속에서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종의 장기 생존에 필요한 혁신적인 신조를 설파한다. 저자는 ‘교육은 많이 받을수록 좋다’거나 ‘교육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현대 교육의 신화’와 ‘현재 학교교육 혹은 정규교육의 위험’에 대한 지적(1부)에서 시작해 ‘현대 교육에서 새롭게 원칙으로 삼아야 할 것들’(2부), 교육기관의 표준과 교과과정(3부)까지 구체적으로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현 한국사회에서도 한창 민감한 시비거리가 되는 ‘영리학교’(1부 4장), ‘대학 순위 매기기’(3부 13장)’, ‘교수의 사회적 노릇’(3부 15장)의 문제와, ‘농업이 단순히 전문 분야가 아니라 교양교육의 일부가 되었어야 한다’는 ‘교양교육으로서의 농업’의 문제(3부 18장), ‘인간의 장기 전망을 위해 싸울 수 있고 그럴 의지도 지닌 유권자 교육’의 필요성(3부 19장)을 다룬다. ‘정규교육이 이루어지는 장소(학교 건물)의 설계, 건축, 운영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지적은 그동안 우리가 간과해 온 탓에 공론화하지 못한 ‘교육학으로서의 학교 건축’(3부 17장)이 갖는 문제를 새로이 짚어보게 하는 저자의 혜안으로 읽힌다(→저자 약력). 2. “근면” 성실”에서 “옆반 정복” “우주정복”에 이르기까지 : 급훈의 진화, 혹은 1020세대의 ‘신국민교육헌장’ 내지는 ‘시국선언’ “엄마가 보고 있다”(그 옆으로 “아빠는 무시하냐”가 붙기도 한다), “30분 더 공부하면 내 남편 직업이[내 마누라 몸매가] 바뀐다” “대학 가서 미팅할래? 공장 가서 미싱 할래?” “티코 탈래? BMW 탈래?”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한국은 16강 진출, 우리는 수도권 진출” “지하철 2호선을 타자(지하철 2호선에는 서울대입구역과 이대역 등 대학으로 가는 출구가 많다)” “1인자를 찬양하라” “옆반 정복” “우주정복(우리는 주말에 정석을 복습한다)”……. 인터넷에서, 아니 실제 우리 교실 현장에서 ‘재기 발랄’한 급훈이라고 떠도는 것들이다. ‘근면’, ‘성실’ 같은 국민교육헌장식의 급훈을 보며/따르며 지냈던 세대는 이러한 급훈이 ‘비교육적’이라거나 ‘반사회적’이라며 혀를 찰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들은 “우릴 이렇게 ‘비교육적’이고 ‘반사회적’으로 만든 게 누군데?”라고 항변할지 모른다. 연필을 총 삼고 참고서를 방패 삼아 이 학원 저 학원을 옮겨다니며 진지를 구축해야 하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옆반 정복’과 ‘우주정복’의 급훈은 “우리는 국가경쟁력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라는 1020세대식 ‘신국민교육헌장’이거나, “한국에서 가장 치열한 계급투쟁은 노동운동이 아니라 대학입시 전쟁”(강준만)이라는 그들만의 ‘시국선언’인 셈이다(실제로 이런 급훈에는 반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낸 게 많다). 저자는, 지금까지 교육이 학생들에게 ‘가치’ 대신에 ‘이론’을, ‘인간’보다 ‘개념’을, ‘의식’보다 ‘추상’을, ‘질문’ 대신에 ‘대답’을, ‘양심’보다 ‘이념과 효율’을 강조하는 오류를 저질러왔다고 말한다. 이런 이유로 교육이 학생들을 생태학적 문맹인으로, 성공만을 열망하는 그리고 세계경제에서 경쟁력만을 우선하는 호모사피엔스로 만들어버렸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금권정치 국가로 변해 가는 나라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있을지를, 경제정책과 조세체계가 부자를 위한 것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공정성과 직업윤리를 가르칠 수 있을지를, 식견을 갖춘 시민의 책임 있는

저자 소개

  • 저자 : 데이비드 W. 오어
오벌린대학의 환경학 및 정치학 교수이자, 버몬트대학교 교수로 있다. 바이오니어스상(Bioneers Award)과 린드허스트상(Lyndhurst Prize)을 비롯하여 환경 분야의 상을 여럿 받았으며, 로키마운틴연구소(Rocky Mountain Institute)와 알도레오폴드재단(Aldo Leopold Foundation) 등 여러 기관의 이사를 맡고 있다. 《마지막 피신처: 애국심, 정치학, 공포 시대의 환경(The Last Refuge: Patriotism, Politics, and the Environment in an Age of Terror)》(2004)을 비롯하여 6권의 책을 저술했다. 1987년에 대학 구내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물, 물질을 연구하는 분야를 창설하여 녹색캠퍼스운동(green campus movement)을 일으켰다. 1996년에는 미국 대학에 최초로 실질적인 녹색건물을 설계하는 활동을 벌였다. 오바마 행정부에서 100일 기후행동계획(Climate Action Project)을 짜는 일을 맡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한음

과학 저술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호모 엑스페르투스』,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등을 저술했으며, 『가이아의 복수』, 『핀치의 부리』, 『만들어진 신』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금권정치 국가로 변해 가는 나라에서 어떻게 해야 민주주의를 가르칠 수 있을까? 경제정책과 조세체계가 부자를 위한 것이 뻔히 보이는 상황에서 어떻게 공정성과 직업윤리를 가르칠 수 있을까? 식견을 갖춘 시민의 책임 있는 행동을 평가절하 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사회에 봉사하라고 가르칠 수 있을까? 우리 사회가 땅과 공동체보다 개인주의와 소비에 가치를 더 두고 있는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땅과 공동체를 사랑하라고 가르칠 수 있을까? --- p.15

하지만, 교육기준과 교육개혁에 관한 현재 논쟁의 상당 부분은 우리가 오로지 젊은이들을 세계경제에서 효율적으로 경쟁할 수 있게 준비시키기만 하면 된다는 믿음에서 나온다. 그렇게 한다면 만사 다 잘될 터다. 아니, 그렇다고 간주된다. 그러나 교육을 개혁할 더 좋은 이유들이 있으며, 그 이유들은 지구 거주 가능성의 급격한 감소와 관련이 있다. --- p.20

마지막으로, 우리 문화가 인간 성취의 정점을 나타낸다는 신화가 있다. 물론 이는 최악의 문화적 오만이자 역사와 인류학을 전적으로 오독한 것이다. 최근에 이 견해는 우리가 냉전에서 이겼다는 형태를 취해 왔다. 공산주의는 너무 많은 비용으로 너무 적게 생산했기 때문에 실패했다. 하지만 자본주의도 우리 아이들과 손자들에게 너무 많은 비용을 부담시키면서 너무 많이 생산하고 너무 적게 공유하기 때문에 실패해 왔다. 공산주의는 금욕적 도덕으로서 실패했다. 자본주의는 도덕을 전면적으로 파괴해서 실패해 왔다. --- p.33

영리학교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교육이 더 많은 기술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기술적인 문제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그들은 교육을 마치 이익과 손실의 문제인 양, ‘투자’, ‘위험 부담’, ‘기업가 정신’, ‘경쟁’, ‘실적’ 같은 경제용어로 이야기한다. 손실이 너무 클 때 기업은 손실을 줄이지만, 공동체와 사회는 그럴 수 없다. 영리학교를 세우려는 사람들은 민영화가 공공 문제의 해답이라는 새로운 일반 통념의 산물이다. 그것이 해답인 경우도 있긴 하겠지만, 교육에서는 아니다. --- p.74

우리 자신의 산물을 직시하려면,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나는 영어의 교육(education)이라는 단어의 어원(educe)에 답이 암시되어 있다고 본다. 그 말은 ‘이끌어내다’라는 뜻이다. 이끌어내는 데 필요한 것은 우리의 생명 애호심이다. 이 애호심은 성장하고 번성할 기회가 필요하며, 보장할 필요가 있고, 가르치고 훈련시킬 필요가 있으며, 인간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건설한다는 목표에 맞게 다듬을 필요가 있다. 생명 애호심에 토대를 둔 교육은 산업적-실용주의적 정신에서 대체로 쓰이지 않은 채 잠자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을 깨우는 각성제 역할을 할 것이다. 따라서 교육이라는 과제는 데이브 포어먼이 말한 것처럼, ‘이 눈부시고 풍부하고 활기에 찬 행성을 사랑하게끔 우리의 영혼을 일깨우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다. --- p.309

목차

목차
추천사: 강수돌(고려대 교수, 조치원 마을 이장)
10주년 기념판 서문
서문
1부 교육이라는 문제
1장 교육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현대교육을 둘러싼 신화 / 교육을 다시 생각함 / 무엇부터 할 수 있을까?
2장 교육의 위험성
위험의 예견 / 정규교육 혹은 학교교육의 위험 / 결론
3장 교육의 문제
우리의 과제 / 결론
4장 교육 사업
2부 첫째 원칙들
5장 사랑
6장 지능
7장 물과 석유
8장 덕
9장 숲과 나무
10장 정치
11장 경제
12장 판결: 파스칼의 내기와 더 뜨거운 시대의 경제학
3부 교육을 다시 생각하다
13장 대학 순위 매기기
14장 학문 분야의 문제와 문제의 학문 분야
15장 전문직주의와 인간의 전망
16장 마음 설계
교양과목과 생태 설계 과목
17장 교육학으로서의 건축
18장 농업과 교양 과목
19장 긴 안목의 유권자 교육
4부 목적
20장 사랑하지 않으면 잃는다: 바이오필리아 혁명의 도래
생명공포증의 기원과 영향 / 바이오필리아 / 바이오필리아: 에로스에서 아가페로 / 결론
21장 환경을 진지하게 고려하는 세상
회상 / 엄청난 증가 / 뒤늦은 깨달음 / 자기 장소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세계 / 자기 장소의 의미/ 결론
22장 가격과 교환된 생명: 미국 식품 체계의 비용
식품의 진정한 비용 / 문제의 근원 / 정직한 식품 체계를 향해
23장 피난민인가 귀국자인가? 미국 시골의 미래에 관한 추측들
큰 숫자의 논리 / 정직한 역사 / 21세기 농본주의 / 한 가지 제안 / 결론
24장 어려운 시기의 희망
결론: 지구를 생각하며
감사의 말
참고문헌
옮긴이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