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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과서도 탐내는 궁금해 우리문화 2

시리즈 : 사회 교과서도 탐내는 궁금해 시리즈 [4]

김석호 저 | 웅진주니어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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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94144 / 170쪽 18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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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딩동과 펭구, 짠 아저씨! 못말리는 그들이 떴다!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 , <단숨에 깨치는 우리문화상식> 으로 전국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익살꾸러기 딩동과 펭구, 마법사 짠 아저씨가 <사회 교과서도 탐내는 궁금해 우리 문화> 로 다시 찾아왔다. 궁금한 게 있으면 절대 못 참는 딩동과 단짝친구 펭구가 우리 문화에 얽힌 기상천외한 에피소드로 한바탕 웃음보따리를 선사한다.

우리 문화 주제별 총정리!
<사회 교과서도 탐내는 궁금해 우리 문화> 는 호기심을 자아내는 흥미진진한 소재부터 꼭 알아야 하는 전통 문화까지 한 분야에 치중하지 않고 다양한 문화 상식을 주제별로 엮어 유래부터 의미까지 꼼꼼히 정리한 상식 만화이다.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사진 자료가 듬뿍~!
지역별 풍속 지도 수록!

1권은 풍속, 제도, 교육을 다루고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함께 실어 생동감을 더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단오 행사인 강릉단오제부터 정월대보름, 서낭당, 장승, 솟대 등을 비롯하여 옛날 신분증인 호패, 과거의 무기들, 이순신 장군이 사용했던 신호연, 서당과 서원, 향교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우리 문화를 감상하며 익히고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더해 부록으로 지역별 풍속 지도를 마련하여 전국의 각종 풍속 관련 행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 <궁금해 우리 문화1> 에 담긴 4~5월 행사

-강릉 단오제 (본문 102-103쪽)
(2009년 4월 29일~5월 31일 / http://www.danojefestival.or.kr/)

-2009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이순신의 리더십(본문 161쪽 : 충무연(신호연))
(2009년 4월 28일~5월 3일 / http://festival.e-sunshin.com/renew/index.html)

저자 소개

  • 저자 : 김석호
글 : 김석호
어린이를 위한 좋은 만화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만화 스토리 작가입니다. 펴낸 책으로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석천
1996년에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소년조선일보]와 [슬기랑 지혜랑]에 작품을 연재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 《단숨에 깨치는 과학상식》 등이 있습니다.  

목차

1권

풍속편
옛날에 팔던 농기구도 광고를 했을까?
세종대왕이 설렁탕을 만들었다고?
좋은 땅은 역사도 바꾼다?
나라 이름을 항구에서 지었다고?
아기를 지키는 새끼줄이 있다?
까마귀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정월 대보름에 부럼 대신 과자를 먹으면 안 될까?
우리 민족이 유난히 좋아하는 숫자는 무엇?
머리카락을 빗으면 안 되는 날
여자도 형사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여자들의 편지가 특별한 이유
우리 집안의 역사책이 있을까?
바둑은 누가 만든 놀이일까?
조선 시대에 잘 놀기로 유명했던 집단?
밥과 술, 잠자리를 한방에 해결하는 곳?
결혼한 사람을 구분하는 법이 있을까?
옛날 여름철 최고의 사치품은?
김, 이, 박, 최…, 성씨는 도대체 몇 개?
‘고수레’는 오래된 수레?
돌잔치는 몇 살 때 하는 걸까?
귀가 밝아지는 술이 있을까?
성냥 없이 어떻게 불을 피울까?
비누 없이 세수하는 방법
힙합과 발라드가 없던 시절 즐기던 음악?
설날엔 왜 떡국을 먹을까?
귀신을 쫓는 그림이 있을까?
음력 생일은 왜 해마다 다른 날짜일까?
소원을 들어 주는 나무가 있을까?
하는 일이 많아 바쁜 장승
귀신도 놀라 도망가는 소리?

제도편
귀양살이는 자연에 만든 감옥?
어느 시대에나 외국어 공부는 필수?
조선 시대 화재 신고는 어디로?
조선 시대에는 노비도 공무원이었다?
최초로 벌금을 낸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옛날에도 주민등록증이 있었을까?
전화가 없던 옛날에 가장 빠른 통신 방법은?
옛날에도 고아원이 있었을까?
목욕하고 싶으면 죄를 지어라?
우정총국은 우정을 관리하는 곳?
배고픈 자들이 군대로 갔던 시절
수능이 어려울까, 과거 시험이 어려울까?
어떤 사람이 노비가 되었을까?
옛날 관리들도 출퇴근을 했을까?
억울한 자, 가슴 대신 북을 쳐라!
갑주를 입으면 용감해진다?

교육편
옛날에도 수학, 과학을 배웠을까?
서당에는 특별한 학습 비법이 있다?
서당에도 반장이 있었을까?
옛날에도 방학이 있었을까?
선생님과 동료에게 한턱내는 책거리?
옛날에도 대학이 있었을까?
양반집 아이는 학원에 다녔을까?


2권

의식주편
1.식생활
뱃속에 점을 찍은 음식?
우리나라 고유의 채소 가공 식품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
로마 시대에 돈으로 쓰이던 음식?
인간의 뛰어난 지혜가 담긴 술?
숟가락, 젓가락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뿐?
절식은 특별하고 맛있는 음식?
밥 대신 먹는 식물이 있다?
아홉으로 나누어진 그릇에 먹어야 제맛?
가장 완벽한 식품은 무엇일까?

2.의생활
왜 우리 민족을 백의 민족이라 부를까?
이 옷만 있으면 시험에 합격한다?
저고리만으로는 부족하다?
옛날에도 멋쟁이들은 염색을 했다?

3.주생활
옛날에도 화장실은 남녀 구별이 있었을까?
문패의 기원은 나라의 표창?
기와도 암수 구별이 있다?
집 안의 가장 신성한 장소는 어디일까?
환기구 없이도 환기가 잘 되는 집?
우리 집에도 귀신이 있다?

사회 생활편
돌하루방은 어디서 왔을까?
옛날에도 중매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었다?
우리나라 국화는 왜 무궁화일까?
하인 없이는 담배도 못 핀다?
자연을 재료로 직접 만드는 장난감?
담배는 우리나라에 언제 들어왔을까?
우주 만물의 이치를 상징하는 것은?
균을 몸에 넣어 병을 막는다?
예의 바른 사람은 우산을 쓰지 않는다?
차를 마실 때도 예의 범절을 지켜라?
마패에 그려진 말의 숫자가 의미하는 것은?
참새, 독수리, 비둘기…, 그리고 옥새?
왕은 업적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
왕이 되면 마음대로 놀고 먹을 수 있을까?
왕은 화장실에 가지 않았다?
송송이는 공중의 깍두기?
왕족을 제외한 궁중의 여인들을 일컫는 말은?

경제 생활편
옛날엔 왕도 농사를 지었다고?
똥장군과 오줌장군이 나가신다?
믿음으로 돕고 돕는 품앗이?
시장의 역사는 단순하지 않다?
지폐를 좋아하지 않던 시절?
비상시에 무기로 쓸 수 있는 돈이 있었다?
보부상은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우리 나라는 언제부터 수출을 하였을까?
저울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꿀맛 같은 휴가 백중과 머슴날?
알뜰살뜰한 사람은 예로부터 가계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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