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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709183 / 12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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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한가히 부채를 부치면서 시도 짓고 한담도 나누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이 옛날 선비들의 생활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에어컨이라는 기계의 발명으로 인하?여 시원한 냉방에서 일을 하는 것이 현대인의 일상이 된 지도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더운 더위에 부채를 부치며 더위를 식히는 것이야말로 더위도 식히고 우리의 몸에 손실도 없고 멋도 부릴 수 있는 문화인의 이기(利器)가 아닌가 합니다. 예로부터 5월 단오가 되면 임금은 신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 주면서 격려를 하였고, 선비들은 친구... 무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서 한가히 부채를 부치면서 시도 짓고 한담도 나누면서 세월을 보내는 것이 옛날 선비들의 생활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에어컨이라는 기계의 발명으로 인하여 시원한 냉방에서 일을 하는 것이 현대인의 일상이 된 지도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무더운 더위에 부채를 부치며 더위를 식히는 것이야말로 더위도 식히고 우리의 몸에 손실도 없고 멋도 부릴 수 있는 문화인의 이기(利器)가 아닌가 합니다. 예로부터 5월 단오가 되면 임금은 신하들에게 부채를 나누어 주면서 격려를 하였고, 선비들은 친구에게 부채를 만들어 선물을 하면서 서로 무더운 여름을 잘 나기를 기대하였듯이 “2009 부채 108인전”은 서예가, 문인화가, 한국화가 등의 작가들이 부채에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서 단오를 기하여 선을 보였습니다.
목차
제 1 장 부채의 기원과 종류
1.부채의 어원
2.부채의 역사
3.부채의 사회적 위치
4.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부채
5.세시풍속
6.부채의 재질에 따른 분류
7.부채의 형태에 따른 분류
8.현재 제작 되어지는? 전통 부채의 일반적 분류
제 2 장 2009 부채 108인전 참여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