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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5389 / 70쪽 189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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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나는Yo [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끝없이 관찰하고 실험했던 갈릴레오는 성서가 아닌 과학적 사고로 근대 과학을 열었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밝혀내지 못한 증거들을 발견하고 교회와 끊임없이 대립해야 했던 과학자 갈?릴레오의 삶을 그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책. 갈릴레오의 삶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나는yo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16세기, 로마 교회의 눈엣가시였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인류가 오랫동안 믿어왔던 낡은 우주관을 바꾼 혁명가였다. 후세 사람들은 그를 자신의 과학... 끝없이 관찰하고 실험했던 갈릴레오는 성서가 아닌 과학적 사고로 근대 과학을 열었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가 밝혀내지 못한 증거들을 발견하고 교회와 끊임없이 대립해야 했던 과학자 갈릴레오의 삶을 그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주는 책. 갈릴레오의 삶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나는yo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16세기, 로마 교회의 눈엣가시였던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인류가 오랫동안 믿어왔던 낡은 우주관을 바꾼 혁명가였다. 후세 사람들은 그를 자신의 과학적 신념을 위해 거대한 권력과 맞서 싸운 사람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갈릴레오는 그저 자연을 관찰하고,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알리고자 노력한 과학자였을 뿐이라고 말한다. 나는Yo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각종 기록을 바탕으로 한 사실과 작가의 상상력을 함께 버무려 갈릴레이의 생애를 재구성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갈릴레오가 평생에 걸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입증한 삶을 직접 들려준 다는 것이다. 그만큼 친근하게 생생하게 다가온다. 이렇듯 독자들에게 직접 다가가기 때문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생애와 과학적 업적은 물론 그의 생각까지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다. 한 사람의 연구 성과가 어떻게 우주의 중심을 바꿨는지, 또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자 했던 노력이 어떻게 인류의 과학사를 바꾸었는지를 쉽게 알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거대한 권력 앞에서 맞서고 고뇌해야 했던 한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또한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풍부한 사료로 과학적, 역사적 지식을 쉽게 습득할 수 있게 할 뿐만 아니라, 학문과 예술이 꽃피던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풍경과 과학과 예술의 향연에 흠뻑 취할 수도 있을 것이다. ▶ 과학적 사고의 첫 단추를 꿴 갈릴레오 갈릴레이 - 거대 권력과 과학적 신념의 충돌 인류는 고대 그리스의 사상가, 아리스토텔레스와 프톨레마이오스의 영향으로 오랫동안 우주의 중심이 지구라고 믿어 왔다. 우리가 두 발로 딛고 서있는 땅은 가만히 멈춰 있으며 하늘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이 이론은 입증할 수 있는 과학이었다기보다는 인간의 사유에 근거한 철학에 가까웠다. 중세에 들어와서 ‘인간’과 인간이 살고 있는 ‘지구’에 종교적 의미를 부여한 교회가 강력하게 이 이론을 지지했고, 성서에 위배되는 이론을 설파하는 학자들을 억압하고 처벌했다. 자신의 연구 결과가 혼자 힘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거대한 권력과 전혀 다른 견해라면? 과학과 종교가 구분지어진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로서는 과학적 신념을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사실이 쉽사리 와닿지 않는다. 하지만 어느 시대건 새로운 진리가 탄생하기 위해선 보이지 않는 희생이 있었다. 400년 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삶 역시 마찬가지였다. 코페르니쿠스가 미처 밝혀내지 못하고 죽은 ‘지동설’의 과학적 근거들을 찾아냈지만 이것은 교회의 생각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교회로부터 끊임없이 경고를 받으면서도 자신의 과학 연구를 멈추지 못했던 갈릴레오의 인간적인 고뇌를 엿볼 수 있다. 많은 업적으로 당대의 인정받는 학자였지만 화형을 당한 철학자 부르노처럼 될까봐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자신의 목숨이 거대한 권력의 손에 쥐어졌다는 것은 무척이나 두려운 일이었다. 그는 한때 교회와의 충돌을 피해 학계에서 모습을 감추기도 했지만 과학 연구에 끝없는 열망은 천문학의 새로운 발견이 있을 때마다 그의 입을 열게 했고, 예수회 소속 천문학자들과 치열한 논쟁을 펼치게 했다. 갈릴레오는 결국 교회 안에 많은 적을 늘려갔고 종교 재판에 회부되었다. 재판관들 앞에서 자신의 주장을 철회해야만 했고 늙고 지쳐있던 그에게 가택연금 형이 내려졌다. 하지만 갈릴레오의 발견을 바탕으로 새로운 과학의 시대가 열렸다. 많은 과학자들이 갈릴레오의 이론을 발전시켰고. 아이작 뉴턴은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여 지구를 비롯한 천체가 태양 주위를 도는 이유를 밝혀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자연 철학의 이론만 강조하던 다른 천문학자들과 달리 끊임없이 관찰하고 실험했다. 그의 과학 연구는 자연 세계를 보는 관점을 종교와 철학이 아닌 과학으로, 신이 아닌 인간의 감각과 이성과 지성으로 옮겨 놓은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우리의 감각과 이성과 지성을 사용하여 자연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은 결코 하느님의 뜻에 반하는 것이 아닙니다.” - 갈릴레오 갈릴레이 ▶ 또 다른 이야기, 예술과 학문이 꽃피었던 르네상스 시대!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한층 더 빛나게 하는 것은 생생하게 묘사 된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모습이다.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상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운동의 근원지였던 피렌체의 풍경, 상업 무역이 활발했던 베네치아, 당대 최고의 대학인 파도바 대학교, 르네상스 시대를 꽃피었던 과학자들과 예술가들의 화려한 업적 등이 비중 있게 다뤄진다. 갈릴레오가 태어난 토스카나 주는 르네상스 운동이 시작된 곳으로 많은 지식의 발견과 더불어 예술 문화가 발달한 곳이었다. 16세기에는 다양한 발견이 이루어진 시기였다. 사람들은 세계를 누볐고 자연과 지리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하던 역사상 가장 멋진 시대였다. 특히 망원경의 발명으로 멀고 먼 하늘과 우주에 가까이 갈 수 있었다.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개량하여 천체망원경을 만들었고 사람들이 믿었던 지구 중심설(천동설)을 반박할 수 있었던 증거들을 하나 둘 발견했다. 누구보다 호기심이 강하고 과학 연구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던 갈릴레이가 오랫동안 이어진 사람들의 우주관을 깬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을 배출하고 가장 위대한 발견과 발명이 이루어졌던 르네상스 시대에 한가운데에서 살아 숨쉬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목차
갈릴레오 갈릴레이로 태어나다
의대 학생에서 수학 교수로
변화하는 우주관
마법의 통
달은 울퉁불퉁하다!
목성의 위성들
지구가 돈다는 확실한 증거
또 다른 발명과 발견
태양의 흑점
하늘의 시계로 경도를 찾아라!
종교 재판
과학 연구에 대한 끝없는 열망
새로운 과학의 발전
나에 대한 오해는 그만!
실험하는 즐거움
나의 터전 이탈리아
마법 같은 밤
갈릴레오와 천문학의 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