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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687148 / 366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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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제강점기 초기 조선의 초등학교에서 사용되었던 朝鮮總督府 編纂『普通學校國語讀本』(1912-1915)을 『초등학교 일본어독본』으로 번역, 출판하는 일은 한국근대사 및 일제강점기 연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필수적 사항이다. 이는 그동안 사장되었던 미개발 자료의 일부를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는 일의 출발로서 큰 의의가 있으며, 한국학(韓國學)을 연구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함은 물론, 나아가서는 1907년부터 1945년 8월까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과정을 알 수 있는 자료적 의미도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60년대부터... 일제강점기 초기 조선의 초등학교에서 사용되었던 朝鮮總督府 編纂『普通學校國語讀本』(1912-1915)을 『초등학교 일본어독본』으로 번역, 출판하는 일은 한국근대사 및 일제강점기 연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필수적 사항이다. 이는 그동안 사장되었던 미개발 자료의 일부를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는 일의 출발로서 큰 의의가 있으며, 한국학(韓國學)을 연구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함은 물론, 나아가서는 1907년부터 1945년 8월까지 한국에서의 일본어 교육과정을 알 수 있는 자료적 의미도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특히 196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의 일본학 연구는 1990년경에 연구자들에 회자되었던 ‘한국에서 일본연구의 새로운 지평열기’에 대한 하나의 방향 및 대안 제시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普通學校國語讀本』을『초등학교 일본어독본』으로 번역 출판하는 일은, ‘國語’ 이데올로기에 의한 식민지 초기의 國語(일본어) 교과서에 대한 재조명이 될 것이며,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과거 긴박했던 세계정세의 흐름을 통하여 오늘날 급변하는 세계에 대처해 나갈 능력을 키울 것이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 당시 한국 근대화 과정의 요소요소에 스며들어 있는 일본문화의 여러 양상을 중층적 입체적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새로운 시점에서 보다 나은 시각으로 당시의 모든 문화와 역사, 나아가 역사관을 구명할 수 있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목차
서 문
범 례
권1(1학년 1학기, 1915)
권2(1학년 2학기, 1915)
권3(2학년 1학기, 1915)
권4(2학년 2학기, 1914)
권5(3학년 1학기, 1914)
권6(3학년 2학기, 1914)
권7(4학년 1학기, 1915)
부 록
1. 한자 독음
2. 어구 해석
3. 가나표기법 요람
4. 지방청 관할 국명 일람
5. 우리나라 행정구획도
권8(4학년 2학기, 1915)
부 록
1. 신대(神代) 간략 계보 및 역대 천황표(表)
2. 한자 독음
3. 어구 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