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4.00
- 판매가
-
$13.20
(45%↓)
- 적립금
-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92538237 / 280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경리
-
라미 카민스키
-
호메로스
-
조엘 레비 외 1명
- 22,500
- 15,210
- 24,30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오늘도 마음의 감옥에 갇혀 고통받고 있는 당신의 마음을 가볍게 만들어 줄 15가지 심리테라피!"
현대인이면 누구가 약간의 강박,불안,분노의 감정을 껴안고 살게된다. 조금씩이나마 쌓인 감정은 적절하게 해소하지 못하면 폭발하게 되며, 그 때의 겪을 고통에 또 무엇을 비교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가 쉽게 고통에 빠지는 15가지 상황을 제시하여 진단하고,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마음 속의 감옥이라 표현되는 황폐한 마음의 사막에서 행복한 정원으로 한 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35세의 한 주부는 뭔가 속상한 일이 있으면 누구든 곁에 있어야만 안심이 된다. 딸아이 옷을 살 때도 그녀는 부모나 형제,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산다. 결혼은 선을 봐서 했는데, 남편과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친정엄마에게 전화해 엄마가 결혼하라는 사람과 살아서 이렇게 되었다며 불평을 터뜨린다. 또 하루에도 수십번씩 남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 이것저것 물어보고, 남편이 회사 일로 바빠 미처 답장을 못해주면 실망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이런 아내가 답답해 남편이 밖으로 돌아도 그녀는 불평은커녕 오히려 친정부모에게 부탁해... 35세의 한 주부는 뭔가 속상한 일이 있으면 누구든 곁에 있어야만 안심이 된다. 딸아이 옷을 살 때도 그녀는 부모나 형제,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산다. 결혼은 선을 봐서 했는데, 남편과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친정엄마에게 전화해 엄마가 결혼하라는 사람과 살아서 이렇게 되었다며 불평을 터뜨린다. 또 하루에도 수십번씩 남편에게 전화를 걸고 문자를 보내 이것저것 물어보고, 남편이 회사 일로 바빠 미처 답장을 못해주면 실망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이런 아내가 답답해 남편이 밖으로 돌아도 그녀는 불평은커녕 오히려 친정부모에게 부탁해서 값비싼 옷이며 외제차까지 사준다. 행여나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면 혼자 아이와 생활을 책임지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죽을 만큼 두렵기 때문이다. 이른바 의존형 인간이다. 30세의 또 다른 주부는 그녀의 불 같은 성질을 견디기가 힘들어 얼마 전 남편이 이혼을 요구하자 스스로 자해를 하여 응급실로 실려갔다. 화가 나면 참지 못하는 그녀는 어린시절에도 누구든 비위를 거스르면 죽을 듯이 덤벼들어 싸웠고, 부모에게 야단이라도 맞으면 약을 먹거나 베란다에서 뛰어내리겠다고 위협하는 극단적인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결혼 후에도 남편, 시부모님과 갈등이 심하고, 화가 나면 폭식을 하거나 접시를 깨고 가재도구를 부쉈으며, 가스관을 끊고 불을 붙이려 한 적도 있었다. 분노형 인간이다. 대기업 법무팀에서 일하는 35세의 한 직장인은 언제나 주변에서 자신도 모르는 음모가 진행중이라는 생각에 호시탐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학창시절에도 그는 친구들이 자기를 속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 늘 시달렸으며, 직장에 들어와서도 자신을 무시하거나 깎아내리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을 해치려는 것으로 의심해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결정적인 순간을 잡아 되갚아주곤 했다. 그는 아내에게도 외출할 때는 반드시 행선지를 밝히도록 요구하고, 일정이 있으면 1주일 전에 미리 말하게 하는 등 의심의 눈길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의심의 감옥에 갇혀 사는 사람이다. 복잡하고 어두운 마음의 미로 속을 헤매는 현대인들을 위한 심리치유 클리닉! 현재 경희대 의료경영대학원 겸임교수이자 부여 다사랑병원의 원장인 저자는 『심리학 테라피-심리학, ‘마음의 감옥’에서 길을 찾다』에서 이 외에도 강박, 게으름, 시기질투, 의심, 관심, 회피, 죄책감, 허영, 두려움, 중독 등 사람들을 괴로움에 빠뜨리는 마음의 고통 15가지를 ‘마음의 감옥’이라는 주제로 다루면서 이 감옥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책에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가 창작해 낸 것이지만, 모두 실제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형의 사람들이다. 또 딱히 특정한 유형으로 구분되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서 뭔가 일이 잘못되면 타인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싶고, 공연히 누군가 나를 해치지 않을까 의심하고, 나보다 잘 나가는 사람을 보면 시기심을 느낀다. 또 스스로 자신을 과대평가하거나 타인으로부터 주목받고 싶어하고, 반대로 뭔가 일이 잘못되면 다 내 탓이라며 죄책감에 사로잡히거나 내가 잘못한 일이 아닌데도 겁이 나서 맞서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일도 많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감옥에서 남모르게 겪는 이러한 고통을 떨쳐내는 작업은 먼저 외부로 뻗은 나의 시선을 내 안으로 거두어 내 마음의 고통의 본질을 진지하게 응시하고, 내 욕망과 현실의 괴리를 깊이 깨닫는 데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강박형 인간, 시기질투형 인간, 회피형 인간, 끈기부족형 인간, 중독형 인간 등 각 사례에 맞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그런 감옥에 갇히게 된 원인과 주변환경을 자세히 살펴보고, 이어서 그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한 해결책을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설명함으로써 감옥의 빗장을 풀어나가고자 한다. 창살 없는 감옥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볍게 해줄 심리테라피! 오늘날 우리는 불안과 고통 속에 살고 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경기침체로 직장도 불안하고 미래도 불안하기 짝이 없다. 욕망이 성찰을 대신했던 지난 몇 년간, 뭐든지 원하기만 하면 채워질 것으로 믿었던 우리의 마음은 이제 허탈감과 자괴감으로 황폐해져 가고 있다. 이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저마다 해결책을 찾고 있지만, 문제는 현재 겪고 있는 이 마음의 고통이 과거 그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특별한 것이라는 데 있다. 평균수명이 80세로 늘어난 지금 어려서 겪은 마음의 고통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이론은 더 이상 맞지 않는다. 어려서의 고통은 망각 속에 지워지고 대신 성인이 되어서 겪는 고통이 그 자리를 대신 차지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청년기의 고통과 중년기, 노년기의 고통을 치유해 줄 새로운 이론이 필요하다. 우리는 그 동안 남자는 밖에 나가 돈을 벌고 여자는 집안에서 살림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남녀 분업을 통해 고도성장을 했다. 그러나 세상이 바뀐 지금 남자들은 더 이상 돈 버는 기계로 존재하고 싶어하지 않지만 사회와 세상은 여전히 남자들에게 사회적인 능력을 강요한다. 여성도 마찬가지다. 과거엔 직장에 다니는 여성이 드물었지만 지금은 결혼하려고 해도 일단 직장이 있어야 한다. 직장이 없으면 뭔가 부족한 여성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혼해서도 가사와 양육은 여전히 여성의 몫이며, 직장에서는 제 역할을 똑부러지게 해내는 슈퍼우먼을 강요당하고 있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고통도 과거와 달라졌다. 예전에는 부모가 아이를 닦달하고 지배해서 생기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중요성이 컸지만 지금은 이혼율이 증가하면서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는 데서 오는 고통이 더 크다. 또 학대보다는 방치가 늘고 있으며, 가족의 해체에서 오는 인격의 황폐화, 그에 따른 미성숙도 큰 문제다. 따라서 과거의 처방전으로는 지금의 고통을 치유해 줄 수가 없다. 기존의 심리학 서적들도 도움이 안 된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은 1900년에 발간되었고 칼 로저스의 『카운슬링의 이론과 실제』는 1940년에, 버지니어 사티어의 『사람 만들기』와 마거릿 말러의 『개인의 심리적 탄생』은 1970년대에 발간되었다. 이 책들은 사회의 변화에 따른 현대의 문제점들을 반영하고 있지 못할 뿐 아니라 그마저도 미국을 비롯한 서유럽 문화에 기반을 둔 이론이 대부분이다. 이에 저자는 지금 이 순간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갇혀 있는 마음의 감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현대의 변화에 따른 심리치유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심리학, 정신의학, 행동과학이라는 좁은 시야를 벗어나 철학, 인류학, 사회학에 바탕을 둔 다양한 관점을 반영시키면서 현실에 맞는 새로운 치유법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심리학, ‘마음의 감옥’에서 길을 찾다 부모로부터 심한 간섭을 받고 자신의 의사결정권을 박탈당했던 사람은 성인이 되어서도 혼자 결정하고 책임지지 못하는 의존형 인간이 되기 쉽다. 이런 사람들은 남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태도를 버리고 외로움을 견디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이웃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 중요한 존재임을 확인하면서 홀로 서는 기반을 다져나가야 한다. 게으름의 원인은 산만함, 지겨움, 분노 등 다양하다. 게으름의 원인이 우울함 때문이라면 우울증을 치료해야 하고, 멋지고 완벽한 이상 속의 자신과 보잘것없는 현실의 자신 사이에 놓여 있는 괴리감 때문이라면 그 괴리를 메우기 위해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해야 한다. 단, 평소에 건강하던 사람이 갑자기 게을러졌다면 갑상선기능저하 같은 호르몬계통의 질환이
목차
머리말_ 오늘도 마음의 감옥에 갇혀 고통받는 이들을 위하여
1|의존의 감옥: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한다
2|강박의 감옥: 상황을 통제하지 못하면 미칠 것 같다
3|게으름의 감옥: 무슨 일이든 자꾸 미룬다
4|분노의 감옥: 화가 나면 참을 수가 없다
5|비난의 감옥: 나만 똑똑하고 다 바보천치다
6|시기질투의 감옥: 남이 잘 나가는 꼴을 못 본다
7|의심의 감옥: 아무도 믿지 못한다
8|관심의 감옥: 사람들로부터 언제나 주목받고 싶다
9|회피의 감옥: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싫다
10|끈기부족의 감옥: 뭐 하나 진득하게 하는 일이 없다
11|우울과 죄책감의 감옥: 잘못된 일이 다 내 탓 같다
12|허영의 감옥: 자신을 과대평가한다
13|두려움의 감옥: 겁이 너무 많아 손해만 본다
14|중독의 감옥: 아무리 애써도 끊을 수가 없다
15|이성의 감옥: 내면의 무의식을 인지하지 못한다
맺음말_ 마음의 전체성을 받아들이면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