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루비가 집을 찾았어요

시리즈 : 꼬맹이 마음 [49]

조너선에밋 저 | 박현이 역 | 어린이작가정신 | 2009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2889403 / 28쪽 244 x 25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5,750
  • 19,80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루비는 어떻게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았을까요? 아이들은 알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깥나들이를 나서는 어른들은 언제나 걱정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신기하고 재미나 보이는 것을 발견하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정신이 팔려 버리죠. 그런 아이들의 행동은 아빠 엄마의 마음을 불안하게 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아기 오리들이 바로 이렇게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루퍼스, 로리, 로지, 레베카는 튼튼하고 용감합니다. 하지만 막내인 루비는 울음소리도 작고 몸짓도 작습니다. 하지... 루비는 어떻게 집으로 가는 길을 찾았을까요? 아이들은 알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바깥나들이를 나서는 어른들은 언제나 걱정스럽습니다.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신기하고 재미나 보이는 것을 발견하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정신이 팔려 버리죠. 그런 아이들의 행동은 아빠 엄마의 마음을 불안하게 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아기 오리들이 바로 이렇게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습니다. 루퍼스, 로리, 로지, 레베카는 튼튼하고 용감합니다. 하지만 막내인 루비는 울음소리도 작고 몸짓도 작습니다. 하지만 서두르지 않고, 매우 침착하답니다. 어느 날, 아기 오리들은 가장 맏이인 루퍼스를 대장 삼아 둥지를 벗어나 호수 구경을 떠납니다. 아빠와 엄마가 깜빡 잠이 든 동안, 허락도 받지 않고 말이지요. 마음이 들뜬 아기 오리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만 정신이 팔려 집으로 돌아올 길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루비는 길을 가면서 중간중간 멈춰서, 작은 폭포와 신기한 황금 물고기, 보라색 수련과 뚱뚱한 개구리며 버드나무를 구경합니다. 둑에 다다른 아기 오리들은 갑작스러운 폭풍우를 만나 길을 잃고 헤매게 됩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이쪽이었나? 아니면 저쪽이었나? 우왕좌왕 뒤뚱대며 사방으로 흩어져 보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바로 이때 루비의 침착함과 주의력이 힘을 발휘합니다. 루비는 오는 길에 보았던 버드나무며 수련, 작은 폭포를 떠올리며 언니, 오빠 오리들을 이끌고 길을 되짚어갑니다. 그리고 마침 애타게 아기 오리들을 찾고 있던 아빠와 엄마를 만나 아늑한 둥지로 돌아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은 자칫 위험을 부를 수도 있습니다. 위험하다고 자꾸 그 호기심을 막는 것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네 마리의 아기 오리는 단순히 호수를 구경하자는 호기심만 발휘했지만, 막내인 루비는 호수 주변의 경치를 좀더 호기심 있게 바라볼 뿐만 아니라, 침착함과 주의력을 발휘하여, 집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루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실제로 이와 비슷한 일이 아이에게 일어났을 때 무엇을 해야할지 함께 말해 보세요. 또한 루비가 호수를 지나면서 보았던 것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 주고, 다시 한번 스케치북이나 커다란 종이에 그려 보게 하세요. 아이들의 집중력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똑똑한 루비의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호기심과 더불어 조심성과 주의력을 키우고, 가정의 소중함과 엄마, 아빠의 사랑까지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너선에밋
지은이 조너선 에밋
작가가 되기 전에 건축가로 일했으며, 지금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현재 영국 노팅엄에서 부인, 아이들과 살고 있습니다. 취미는 독서, 걷기, 가구 디자인입니다. 지은 책으로 『때가 되?면 너도 날 수 있단다』 『우리 집이 제일 좋아』 『야, 달 따러 가자』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레베카 해리
수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 작가입니다. 이 책에서 아기 오리들의 캐릭터와 연못 주변의 모습을 사실감 넘치며, 따뜻함이 가득한 그림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현재 영국 웨일스 지방의 카디프에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코끼리 엘라』 시리즈, 『시끌시끌 동물 농장 아기들』 시리즈, 『때가 되면 너도 날 수 있단다』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 박현이
성신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빨강이 제일 좋아』가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현이
성신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빨강이 제일 좋아』가 있습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