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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원하는 1등 인재

야마다 히사오 저 | 김정환 역 | 길벗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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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5608445 / 22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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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3년 연속 흑자행진, 기적의 회사 야마다엔의 인재 경영!
《회사가 원하는 1등 인재》


불황에도 누군가는 믿기 어려운 매출과 놀라운 이익을 올리고 있다!
글로벌 경제 위기로 인해 세계경제는 장기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이로 인한 실업률은 IMF 이후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런 불황에도 누군가는 믿기 어려운 매출과 놀라운 이익으로 회사를 키우고 있다. 이렇게 회사를 살찌우는 인재는 불황에 상관없이 회사가 꽉 움켜잡고 놓지 않는다. 길벗에서 나온 《회사가 원하는 1등 인재》는 불황에도 퇴출당할 염려가 없는 1등 인재가 되는 비결을 알려주는 책이다.

23년 연속 흑자행진, 기적의 회사 야마다엔!
잃어버린 10년, 일본의 장기불황에도 회사를 1000% 수익률 성장의 비결은?
이 책의 저자 히사오 사장은 1984년 후발업체로 경쟁이 치열한 일본의 제차(製茶) 업계에 뛰어들었다. 일본의 ‘장기불황’ 시대에 ‘레드오션’에 뛰어든 ‘후발업체’라는 3가지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야마다엔은 23년 동안 한 해도 적자를 기록하지 않고, 매년 수익과 매출을 증가시키며 1000% 수익률 성장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야마다엔을 ‘1등 제차회사’로 성장시킨 비결은 평범한 사원을 ‘1등 인재’로 만드는 히사오 사장의 인재술에 있다. 회사를 자주 옮기는 영업자, 위기에 몰린 기획자, 매너리즘에 빠진 관리자가 어떻게 1등 인재로 변모했는지, 그 생생한 23년 간 변화의 과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처음부터 1등 인재는 없다! 그러나 누구나 1등 인재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히사오 사장은 처음부터 1등 인재는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8의 힘을 가진 사원도 10의 일을 맡기면 성장’하고, ‘사장의 마음가짐으로 일하다 보면’ 1등 인재로 변신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경영자는 1등 인재 발굴의 중요성을 깨닫고, 사원들은 1등 인재가 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처럼 외부 상황이 어려울수록 미래를 이끌어나갈 핵심 인재의 발굴과 육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회사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지, 어떤 인재로 사원을 육성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야마다 히사오
지은이 : 야마다 히사오
일본의 장기불황 속에서 23년 연속 흑자행진을 기록한 (주)야마다엔의 창업주이자 경영자. 60세에 과감히 회사를 ‘사원 동지’에게 물려주고 현역에서 은퇴한 후, 현재는 (주)야마다엔의 고문이자 기업 컨설턴트로 호라약하고 있다.
1984년 사원의 개성을 존중하는 ‘꿈이 있는 기업’을 지향하며, 경쟁이 치열한 일본의 제차(製茶) 업계에 후발 주자로 뛰어들었다.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리는 혹독한 장기불황 시대에 ‘후발 주자’라는 핸디캡을 가지고도 독특한 경영전략과 인재 육성 경영, 끊임없는 신규시장 개척으로 (주)야마다엔을 1등 제차회사로 성장시켰다.
23동안 수많은 직원을 채용하고 교육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실천 경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수강생들에게 ‘악마 코치’라 불릴 정도로 엄하게 지도하고 있지만, 야마다 히사오만의 ‘1등 인재 교육’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옮긴이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주요 역서로는 『윌리엄 오닐의 좋은 주식 고르는 법』, 『금리 재테크 무작정 따라하기』, 『반드시 이익을 내는 사장의 현금 관리법』, 『읽으면서 바로 분석하는 재무제표 흐름 읽는 법』, 『투자자를 위한 경제학은 따로 있다』, 『스마트 워커』, 『1초 만에 재무제표 읽는 법』, 『조지 소로스』,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중국비즈니스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라』, 『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 『돈 버는 회계노트』 등이 있다.  

감수 : 우덕희
한국커리어개발원(www.ekcdi.com) 원장. 숙명여자대학교 취업경력개발원 겸임교수, 고려대학교 경력개발원 강사. 미국 롱아일랜드대학의 MBA를 졸업하고,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마케팅 부문 및 6시그마 수석 전문위원을 역임했다. 삼성, KT, SK, CJ 등 국내 대기업에서 마케팅과 6시그마, 인재 교육 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환
인터넷 번역 교육 기관인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이수했으며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번역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금리 재테크 무작정 따라하기》, 《A4 1장으로 끝내는 업무 기술》 외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프로메테우스는 ‘앞서 생각하는 사람’을 뜻한다. 예지의 신으로도 불리는 프로메테우스는 앞일을 내다볼 줄 아는 지혜로운 신으로 인간을 특별히 사랑했던 까닭에, 제우스가 감추어둔 불을 훔쳐 인간에게 선물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는 회사를 경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로메테우스처럼 남들보다 앞선 생각으로 회사에 불을 가져다줄 인재를 찾고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나도 처음부터 ‘인재가 중요하다’라고 깨달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23년간의 경험을 통해, 나는 ‘인재 육성 경영’이야말로 기업을 다시 일으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열쇠라는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6p <한국어판 서문 | 1등 인재는 회사에 불을 밝히는 프로메테우스 같은 사람> 중에서

나는 ‘인재 육성’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해왔다. 아니, 장사는 사람을 키우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회사를 운영해 왔다.
물론 모두를 사장으로 키우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어느 정도 자질을 살펴, 어떤 사람은 그 분야의 전문 기술자로, 어떤 사람은 경영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일을 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로 키웠다. 그리고 그중에서 최고 경영 책임자의 자리에 어울리는 인재가 있다면 그에게 사장을 맡기는 것은 당연한 귀결일 것이다.
---36p <1부 | 03 담당자에게 100% 권한을 주어라> 중에서

어떤 사업이든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성공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감동하지 않는다면 상대방(고객)도 감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감동한 ‘척’ 해도 상대방의 가슴 속에는 가닿지 않는다. 거짓말은 언젠가 들통 나는 법이다. 진심으로 ‘고객제일주의’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어떤 가면을 써도 감동을 주지 못한다.
---107p <3부 | 영업자에게는 고객을 감동시킬 책임이 있다> 중에서

신규시장 진출에는 여러 가지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시장의 반응이 예상과 다를 수도 있고, 프로모션을 실제로 진행하다 보면 결함과 미비한 점이 발생하게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고객이 기뻐하고 만족할 것인가’까지 체크하고, 미비한 점이 있으면 고쳐 나가야 하는 부분까지도 기획자의 몫이다. ‘고객이 기뻐하고 만족하는가’를 확인할 때까지 기획자는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137p <4부 | 기획자, 고객 만족이 확인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마라!> 중에서

목차

<한국어판 서문> 1등 인재는 회사에 불을 밝히는 프로메테우스 같은 사람!
<감수자의 글> 기업은 곧 사람이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1부 처음부터 1등 인재는 없다!
01 모두가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다!
55세에 사장에서 물러났다. 60세에는 회장 자리에서도 내려왔다! | 인재를 키워라, 그것이 경영의 참맛이다 | 플러스 법칙이 지배하는 회사를 만들어라 | 사원들의 악담은 절대 하지 마라 | 경영자의 악담은 기업의 단결력을 해친다
02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는 ‘사원’이다!
사원의 일과 보람을 생각하라 | 고객제일주의\u003d사원제일주의 | 사업이란 나와 ‘남’, 모두가 행복해져야 하는 일이다 | 불황에도 정리해고는 없다
03 담당자에게 100% 권한을 주어라!
맡겨라! 그것이 기업이 성장하는 길이다! | 담당자에게 100% 권한을 주어라
04 처음부터 ‘유능한 인재’가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떻게 사람을 단련시킬 것인가 생각하라 | 성공보다 실패가 오히려 사람을 성장시킨다
05 회사에 불을 가져다줄 ‘프로메테우스’가 되어라!
인간은 다섯 가지 욕구를 충족해야 한다 | 인생은 연극과 같은 것, 영웅처럼 살아라
06 ‘8’의 힘을 가진 사원에게 일부러 ‘10’의 일을 맡겨라
사람은 기대를 받으면 성장한다 | 처음부터 우수한 사원은 없다 | 역량 이상의 일을 맡기면 사원은 성장한다 |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어떻게 써야 할지 아는 사람, 여기 잠들다!
<1등 인재를 만드는 다섯 가지 철칙>

2부 1등 인재는 사장처럼 일한다!
07 월급을 받으며 경영의 ABC를 배워라!
정해진 코스 대신 두근거리는 미래를 꿈꾸어라 | 창업을 전제로 하면 모든 것이 공부가 된다
08 성숙기에 접어든 시장에도 비즈니스 찬스는 있다
아이디어 하나가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 | 어떻게 차별화해 경쟁에서 승리할 것인가? | 소매점에는 판매 방법까지 조언해야 한다
09 목표가 있다면 고생은 고생이 아니다!
어느 정도의 고생은 사서라도 하라 | 나와 남의 번영을 함께 생각하는 상인이 되어라
10 활기와 웃음이 모든 것의 출발점이다
배에 힘을 주고 고난과 맞서라 | PDCA 사이클을 빠르게 돌려라 | 속도가 승패를 좌우한다, 문제점을 빠르게 파악하라
11 생각하고 생각하라! 그리고 또 생각하라!
두뇌가 땀을 흘리게 만들어라! | 사장으로서 생각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라 | 단, 휴식의 중요성은 잊지 마라
<주인 정신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한 일곱 가지 철칙>

3부 회사를 자주 옮기는 영업자, 1등 인재로 변신하다!
12 우수한 영업자가 회사를 살린다!
레드오션, 무엇보다 영업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13 고객의 호감을 사는 영업자의 세 가지 행동!
고개를 끄덕이기만 해도 상대방은 ‘긍정’으로 받아들인다 | 메모의 두 가지 이점을 깨닫자 | 대화의 큰 원칙은 ‘상호 이해’임을 잊지 말자
14 어떻게 해야 고객이 좋아할지 궁리하라!
고객도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 고객의 목소리에 조용히 귀를 기울여라
15 고객을 나의 팬으로 만들어라!
결국 고객의 호감을 사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이다 |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주위의 감동을 불러 온다 | 남들 이상의 노력으로 고객을 팬으로 만들어라
16 영업자에게는 고객을 감동시킬 책임이 있다!
거짓말은 언젠가 들통 나는 법이다 | 영업자,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라
<1등 영업자가 되기 위한 여섯 가지 철칙>

4부 위기를 돌파한 기획자에게서 1등 인재의 미래를 발견하다!
17 신규시장에 진출한다면 기본전략을 철저히 숙지하라!
아무리 절망적으로 보여도 돌파구는 반드시 있는 법이다 |
신규사업을 주도한다면 시장 진출 기획의 기본전략을 철저히 숙지하라 | 차별화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18 선발 기업에는 없는 아이디어로 경쟁에서 승리하라!
다른 회사아 ‘똑같은 것’이라면 하지 마라 | 어쨌거나 회사는 대형 거래처를 개척해야만 한다 | 1년 반의 노력 끝에 드디어 대형 거래처를 잡다
19 기획자가 23년 연속 성장의 열쇠를 쥐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23년 연속 증수증익을 달성하다! | 두 번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다 | 환경의 변화에 맞춘 거듭된 혁신이 필요하다
20 기획자라면 항상 새로운 시장에 눈을 돌려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고 선물용품 시장에 도전하다 | 차 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다 | 끈질긴 편지 작전으로 사장을 만나다 | 때로는 위험을 무릎 쓰고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어라
21 기획자라면 항상 새로운 시장 발굴에 항상 눈을 돌려야 한다!
기획자는 항상 돌발상황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 | 품질에 대한 공인인증을 받기 위해 노력하라 | 절대로 가격 경쟁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 업계의 상식은 모두 해 보라
22 메모를 하는 손이 기획을 한다!
생각이 떠오르면 바로 메모를 하라 | 메모의 중요성은 아무리 얘기해도 지나치지 않다
<1등 기획자가 되기 위한 여덟 가지 철칙>

5부 매너리즘을 극복한 중간관리자, 1등 인재로 변신하다!
24 일을 축제로 만드는 리더가 되어라!
사원들의 힘을 결집할 수 있는 ‘기수’를 찾아라 | 일을 ‘축제’로 만드는 리더가 가장 훌륭하다
25 중간관리자, 말하기보다 부하 직원의 말을 들어 주어라!
중간관리자일수록 PDCA 사이클을 잊지 마라 | 말하기보다는 들어 줘라, 듣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남의 말을 잘 들어 주고 적절한 반응을 보여라 | 모든 것은 인사에서 시작된다
26 중간관리자가 100% 권한과 책임을 가질 때, 회사는 성장한다!
중간관리자의 또 다른 이름, 경영관리자 | ‘의리?인정’과 ‘합리성’을 구분해서 사용하라
27 부하를 성장시킬 수 있어야 중간관리자도 성장한다!
실패의 경험이 있는 인재에 주목하라 | 젊은 사원에게는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라 | 부하를 성장시킬 수 있어야 중간관리자도 성장한다
<1등 중간 관리자가 되기 위한 여섯 가지 철칙>

6부 사장이 1등 인재가 되면 사원들도 따라온다!
28 사장이 1인 5역을 하며 아등바등해야 할까?
잡일에 휘둘리지 말고 경영에 집중하라 | 영업, 품질 관리, 제작 업무는 부하에게 맡겨라
29 사장의 업무에서 도망치지 마라!
‘사장의 업무’로부터 도망쳐서는 안 된다
30 당신의 회사는 ‘감동 경영’을 하고 있는가?불경기에도 잘나가는 기업이 있다 | 이익을 나니까 활기가 있는 것이 아니다, 활기가 있으니까 이익이 나는 것이다
31 사원이 믿을 수 있는 경영 이념을 만들어라!
확실한 경영 이념을 만들어라 | 멋있기만 한 경영 이념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32 사장은 사원이 일과 삶에서 행복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사원 만족’을 경영 이념으로 외쳐라 | 사원들이 물심양면으로 행복해지도록 최선을 다하라 | 중소기업이 경영 이념을 침투시키기가 더 쉽다 | 진실함이 없는 경영 이념은 무용지물이다
33 기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열정적으로 말하라 | 식품 회사의 거듭된 불상사를 남 일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 경영 이념은 만들기만 해서는 의미가 없다 | 경영 이념을 반복해서 말하고 또 말하라 | ‘고객제일’과 ‘이윤제일’은 양립할 수 있다
34 1년에 한 번, 혼을 담아 경영 계획서를 작성하라!
‘내 자식도 입사시키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라 | 경영 계획은 회사의 앞길을 제시하는 지도와 같다 | 단기, 중기, 장기 경영 계획을 따로따로 세워라 | ‘야심’보다 ‘뜻’을 이루려는 사장이 되어라
35 경영을 하면서 바꾸지 말아야 할 세 가지가 있다!
창업 정신, 고객 만족, 인재 육성을 잊지 마라
<1등 인재를 만드는 사장이 되기 위한 일곱 가지 철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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