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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니 뭉치 도깨비야

시리즈 : 작은 책마을 [53]

서화숙 저 | 웅진주니어 | 200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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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93918 / 126쪽 184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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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글의 이해를 돕는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웅진 그림동화 시리즈가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는 글을 일찍 깨친 유아들과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전해 주는 창작동화 시리즈로 아이들이 학교나 집안에서 겪을 법한 소소한 사건들을 풀어 낸 생활동화부터 모험과 상상이 숨 쉬는 판타지,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화가들이 선보이는 그림들은 글과 어우러져 아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동화책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그림책만을 접한 아이들은 웅진 작은책마을 시리즈를 통해 문학의 즐거움과 감동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982년 한국외국어대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한국일보사에 입사했다. 사회부 국제부 특집부 문화부 생활부를 거쳐 여론독자부장과 문화부장을 지냈다. 이어 대기자, 편집위원을 지내고 현재 선임기자로 일하고 있다. 2005년부터 ‘서화숙 칼럼’을 격주로 쓰고 있다. 
2002년 문화부장 시절, 코미디언 이주일씨의 회고록을 한국일보에 연재한 것을 책으로 펴낸 뒤 출판수익 3천만 원을 우리나라 최초의 그라민뱅크 격인 신나는조합에 기부, 가난한 이들의 자활기금으로 융자해주는 ‘한국일보 이주일 기금’을 만들었다. 
직필의 칼럼은 게재될 때마다 화제를 모았으며, 토론자로서 참여한 tvN <끝장토론>에서 ‘이승만의 역사적 평가’에 대한 엄정한 발언들은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2012년에는 TBS교통방송의 시사프로그램 <서화숙의 오늘>을 진행을 맡기도 했다. 
그밖에 저서로는 <행복한 실천> <마당의 순례자>가 있다. <나야 뭉치도깨비야> <뭐하니 뭉치도깨비야> <월화수목금토일 차분디르의 모험>을 쓴 동화작가이기도 하다. 
또한 북한을 포함 동북아지역의 빈곤층 자활을 돕는 사단법인 봄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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