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7.00
- 판매가
-
$9.35
(45%↓)
- 적립금
- $0.1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31920833 / 160쪽 188 x 23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박소연
-
안나 밀버른
-
김혜영
- 15,300
- 20,700
- 15,750
- 15,120
- [시리즈]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20]
출판사 리뷰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고야·제리코·들라크루아>
편은 낭만주의 대표적인 화가인 고야, 제리코, 들라크루아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귀가 안 들리게 된 이후로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을 주로 그린 고야, ‘낭만주의의 창시자’로 불리며 격렬한 움직임과 강한 명암, 색채 효과 등 당시 회화에서는 볼 수 없던 극적인 요소를 보여 준 제리코, 자신이 살던 시대의 사건들을 주제로 삼아 그린 들라크루아. 이 세 화가를 통해 낭만주의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 야(1746~1828)
에스파냐(스페인)의 화가.
14세부터 정식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하여 1789년에 궁정 화가가 되었다.
처음에는 후기 로코코풍의 화려한 그림을 그렸지만 귀가
안 들리게 된 뒤로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을 주로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1808년 5월 3일>
<카를로스 4세의 가족>
<옷을 벗은 마하>
등이 있다.
제리코(1791~1824)
프랑스의 화가.
‘낭만주의의 창시자’로 불리며 격렬한 움직임과 강한 명암, 색채 효과 등 당시 회화에서는 볼 수 없던 극적인 요소를 보여 주었다.
달리는 동물을 좋아하여 특히 말을 세부 묘사한 작품이 많으며, 그리스 독립 전쟁이나 노예 제도 반대와 같은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그림에 뛰어나다.
주요 작품으로는
<메두사호의 뗏목>
<엡섬의 경마>
<돌격하는 총기병사관>
등이 있다.
들라크루아(1798~1863)
프랑스의 화가.
제리코의 뒤를 이어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다. 16세에 고전파 화가인 게랭의 화실에 들어가 그림을 배웠고, 그 곳에서 제리코를 만나 많은 영향을 받았다.
문학이나 역사를 바탕으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자신이 살던 시대의 사건들을 주제로 삼기도 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키오스 섬의 학살>
<사르다나팔로스의 죽음>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이 있다.
민중을>
사르다나팔로스의>
키오스>
돌격하는>
엡섬의>
메두사호의>
옷을>
카를로스>
고야·제리코·들라크루아>
·고야
검은 돼지를 벽에 그린 작은 소년
잇따른 실패를 겪다
태피스트리 밑그림을 그리다
귀머거리가 된 화가
고야 연보
·제리코
말을 좋아하는 소년 화가
〈메두사호의 뗏목〉
제리코 연보
·들라크루아
힘든 운명을 타고난 늦둥이
음악과 그림에 재능을 보인 아이
게랭의 화실에 들어가다
새로운 그림으로 우뚝 서다
들라크루아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