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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 제리코 들라크루아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시리즈 :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20]

김진섭 저 | 지경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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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0833 / 160쪽 188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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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명화로 보는 세계의 미술가 <고야·제리코·들라크루아> 편은 낭만주의 대표적인 화가인 고야, 제리코, 들라크루아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그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귀가 안 들리게 된 이후로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을 주로 그린 고야, ‘낭만주의의 창시자’로 불리며 격렬한 움직임과 강한 명암, 색채 효과 등 당시 회화에서는 볼 수 없던 극적인 요소를 보여 준 제리코, 자신이 살던 시대의 사건들을 주제로 삼아 그린 들라크루아. 이 세 화가를 통해 낭만주의를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 야(1746~1828)
에스파냐(스페인)의 화가.
14세부터 정식으로 그림 공부를 시작하여 1789년에 궁정 화가가 되었다.
처음에는 후기 로코코풍의 화려한 그림을 그렸지만 귀가
안 들리게 된 뒤로 인간의 고통이 담긴 그림을 주로 그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1808년 5월 3일> <카를로스 4세의 가족> <옷을 벗은 마하> 등이 있다.


제리코(1791~1824)
프랑스의 화가.
‘낭만주의의 창시자’로 불리며 격렬한 움직임과 강한 명암, 색채 효과 등 당시 회화에서는 볼 수 없던 극적인 요소를 보여 주었다.
달리는 동물을 좋아하여 특히 말을 세부 묘사한 작품이 많으며, 그리스 독립 전쟁이나 노예 제도 반대와 같은
사회 문제를 주제로 한 그림에 뛰어나다.
주요 작품으로는 <메두사호의 뗏목> <엡섬의 경마> <돌격하는 총기병사관> 등이 있다.

들라크루아(1798~1863)
프랑스의 화가.
제리코의 뒤를 이어 프랑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다. 16세에 고전파 화가인 게랭의 화실에 들어가 그림을 배웠고, 그 곳에서 제리코를 만나 많은 영향을 받았다.
문학이나 역사를 바탕으로 한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자신이 살던 시대의 사건들을 주제로 삼기도 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키오스 섬의 학살> <사르다나팔로스의 죽음>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진섭
엮은이 : 김진섭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어요.
주간 신문과 월간 잡지의 기자로 일했었고,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화랑의 전설>, <귀주대첩의 영웅 강감찬>, <수원 화성 건축 이야기>, <꽁배 아이들 모여라>, <깐깐한 선비 이율곡>, <청소년 유림 맹자>, <아이나라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목차

·고야
검은 돼지를 벽에 그린 작은 소년
잇따른 실패를 겪다
태피스트리 밑그림을 그리다
귀머거리가 된 화가
고야 연보

·제리코
말을 좋아하는 소년 화가
〈메두사호의 뗏목〉
제리코 연보

·들라크루아
힘든 운명을 타고난 늦둥이
음악과 그림에 재능을 보인 아이
게랭의 화실에 들어가다
새로운 그림으로 우뚝 서다
들라크루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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