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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이너 작은 감성으로 세상을 이기는 법

황의건 저 | 시공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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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55285 / 224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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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CEO의 성공이야기나 재테크로 대박 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감성으로 승부하고 독특한 창의력으로 성공한 사람 황의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IMF 시절 자본금 45만원과 의자 하나로 차린 '오피스h'가 사람들의 무시와 편견을 극복하면서 인정받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성공하기까지의 과정과 황의건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속속들이 안내한다.

출판사 리뷰

홍보 대행사 오피스h 대표 황의건이 쓴
작은 회사의 스타일리시한 성공 이야기


전혀 다른 스타일의 성공을 이야기하는 책

“IMF 시절, 내 영문 이름의 첫 자를 따서 오피스h를 만들었다.
그때까지 홍보의 영역에서 벗어나 있던 라이프스타일 PR이라는
낯선 업무를 시작했을 때 주위의 걱정은 적지 않았다.”

지금까지의 성공은 거대 기업의 초고속 승진 CEO나 기발한 재테크로 돈을 많이 번 사람들의 것이었다. 하지만 세상은 바뀌고 개인은 변화한다. 이러한 변화하는 시대의 중심에는 함부로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과 창의력을 지닌 개인들이 존재한다. 홍보 대행사 오피스h의 대표 황의건. 지금까지의 세상이 이야기하는 성공과는 다른 그의 스타일리시한 성공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개인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돈에 관해 묻는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하는 만큼 나는 부자가 아니다.
나는 돈 대신에 사람을 얻었다. 그리고 ‘황의건’이라는 브랜드를 얻었다.”

기업의 이름이 아닌 개인의 이름으로 사람들은 평가한다. 누가 만든 광고인지, 누가 그린 그림인지, 누가 제작하는 드라마인지, 누가 기획한 책인지를 궁금해한다. 그리고 그에 따라 그 결과물을 평가한다. 지금은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시대이다. 회사 이전에 조직이 있고 조직 이전에 개인이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이 책의 저자 황의건은 조심스럽게 열어 보이고 있다.

차가운 이성보다 따뜻한 감성의 힘을 증명하는 책

“작지만 빛나는 사물들과 낯설지만 창의적인 일들,
그리고 감성으로 충만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과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 담고 싶었다.”

많은 미래학자들이 이미 예견한 것처럼, 앞으로의 세상은 작은 감성의 중요성을 더욱 필요로 하고 있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문화를 자유롭게 향유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 것이다. 싱글이 세상을 바꾸고 다양성이 문화를 만든다. 패션, 와인, 쇼핑, 연애, 여행을 결코 비즈니스와 분리해 생각할 수가 없다. 자본금 45만원과 의자 하나로 시작한 황의건의 오피스h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로 지금 성장 중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황의건
황의건
시대를 선도하는 트렌드세터, 매트로 섹슈얼의 대표 아이콘. 작지만 강력한 아이디어로 업계를 선도하며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성공을 돕는 PR대행사 오피스 에이치의 대표. 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호주 국립 맥쿼리 대학교 졸업 후 1999년 (주)합을 설립하고 경매사이트 와와컴 광고캠페인을 진행했으며, 016 NA 네이밍과 크리에이티브 콘셉팅에도 참여했다. 2001년 오피스 에이치를 설립, 2004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수여하는 ‘올해의 PR에이전시 상’을 수상했다. 온스타일 [싱글즈 인 서울], KMTV [100 icon] 등을 기획하고 진행했으며, 저서로는『샴페인 맨(250,000,000버블)』,『행복한 마이너』가 있다. 2004년 매트로 섹슈얼로 집중 조명된 케이블TV 프로그램에서 처음 정체성을 고백하고 다음 해 한 패션매거진을 통해 커밍아웃한 그는 이 책『비트윈』을 통해 아주 사적이고 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목차

Part 1 나는 Mr. PR 황의건이다
h 그리고 오피스h
h의 고난 극복기
h의 홍보 토크
이성과 감성, 그 사이에서 빛나라
패션을 버릴 수 있을까?
사랑해서가 아니라 사랑하기로 한 것일 뿐
h의 DB, 그 속에 든 것

Part 2 싱글 마인드가 세상을 바꾼다
싱글, 유감 혹은 호감
메이저 vs 마이너
친구라는 이름의 소울 메이트
여자 만세
사실 애인보다 아이가 필요해
작은 차이, 소피스티케이션

Part 3 스타일은 자존심이다
h의 스타일 아우라
안나 윈투어를 만나다
그녀들의 샴페인 브런치
나를 발견하는 여행
와인을 닮은 사람들
싱글을 치유하는 데님 쿠튀르

Part 4 내가 브랜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 PR 마인드
Let’s Party
몸값을 높여라, h만의 프레젠테이션 기술
성공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인간관계의 진화
PR인이 되고 싶은 이들에게
나는 스테디셀러이고 싶다
‘나’라는 브랜드로 세상과 소통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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