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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첫 십년의 기록

시리즈 : 내일을 여는 지식 사회 [28]

강규형 저 | 한국학술정보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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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28874 / 25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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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제 21세기를 돌아볼 때! 2000년의 첫 해가 밝자 언론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전 국민은 새 천년이다, 뉴 밀레니엄이다 해서 그야말로 왁자지껄하게 새해를 맞았다. 20세기와는 다른 무언가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렘, 그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등이 달뜬 분위기 속 21세기에 대한 국민들의 보편적인 생각이었으리라. 다양함 속 진지한 성찰로 21세기를 고찰하다 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 지도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간 우리 사회와 문화, 환경은 어떠한 변화를 겪었고 또 어떤 변화를... 이제 21세기를 돌아볼 때! 2000년의 첫 해가 밝자 언론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전 국민은 새 천년이다, 뉴 밀레니엄이다 해서 그야말로 왁자지껄하게 새해를 맞았다. 20세기와는 다른 무언가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렘, 그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등이 달뜬 분위기 속 21세기에 대한 국민들의 보편적인 생각이었으리라. 다양함 속 진지한 성찰로 21세기를 고찰하다 세기의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 지도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간 우리 사회와 문화, 환경은 어떠한 변화를 겪었고 또 어떤 변화를 경험하고 있을까? 빠르게 뜀박질하는 시대 속에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은 또 어떻게 변했을까? (이하 ‘21세기 첫 10년의 기록’)과 (이하 ‘21세기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다’)은 21세기의 첫 10년을 정리하고 분석해 그 기록을 남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다양함 속 진지한 성찰과 깊은 사색을 내포한 두 책은 명지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강규형 교수의 저작이다. 자신의 전공 분야를 넘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현실을 다방면에서 직시하는 강 교수는 현재 교수직 이외에도 《시대정신》 편집위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으며, 등단 수필가이기도 하다. 넓고도 깊은 안목으로 바라본, 21세기 첫 십년을 이제 막 넘어선 한국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 앞으로의 보수가 가야할 길 제시 ‘21세기 첫 10년의 기록’은 국내정치, 사회경제, 국제, 교육학술의 측면에서 21세기를 논한다. 보수 진영에게 ‘실패한 10년’으로 기억되는 지난 10년을 뛰어넘어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기까지, 앞으로 진정한 보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있으며,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들의 길을 대변한다. 국민이 원하는 정치상, 모두가 원하는 사회상을 제시하고, 작금의 현실을 드러내는 전 국민적 사건을 결부시켜 국민 의식에 대한 비판도 서슴없이 가한다.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한 고찰과 현재의 교육 세태에 대한 저자의 목소리 또한 들을 수 있다. 동아일보, 조선일보, 주간조선, 주간동아, 월간조선 등에 저자가 기고한 칼럼을 한데 모아 엮은 ‘21세기 첫 10년의 기록’은 사회를 보는 독자의 시선을 보다 넓혀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규형
저자 | 강규형
약력
ㆍ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ㆍ인디애나대 역사학 석사
ㆍ오하이오대 역사학 박사 (서양현대사, 러시아사, 국제관계사 전공)
ㆍ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 연구교수
ㆍ연세대학교 의대 의학행동과?학연구소 객원연구원
ㆍLG-연암문고 (우리 고서 찾기 운동본부) 운영위원
ㆍ명지대학교 방목기초교육대학 부교수, 주임교수
ㆍKBS교향악단 운영위원
ㆍ동아일보, 조선일보 칼럼 고정필진
ㆍ명지대학교 기록정보과학대학원 부교수(현)
ㆍ계간 ≪시대정신≫ 편집위원(현)
ㆍ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위원(현)
ㆍ≪수필춘추≫ 등단 수필가(현)

목차

목차
01 국내정치
보수가 지금부터 넘어야 할 산
한나라당이 진화하려면
닉슨이 정적(政敵) 키신저를 중용한 까닭
살풀이 시대를 넘어
책임지는 지도자를 보고 싶다
자격미달 후보, 유권자가 골라내야
국민은? ‘감동의 정치’에 목마르다
달라진 보수 VS 새로운 진보
새로운 진보의 무기력한 침묵
진보정당 왜 진보 못하고 있나
6?25전쟁, 미국이 개입해서 길어졌다고?
맥아더는 신(神)도, 살인마도 아니다
이산가족 만남을 보면서
02 사회경제
‘오렌지 보수’에겐 미래가 없다
새 核변환기술 육성 발전을
가짜 박사 부추기는 ‘가방끈 사회’
토플러가 매일 아침 신문 6~7개 읽는 이유
기업가 정신은 왜 계승 못하나
이승만 대통령을 다시 봅시다
석학 갤브레이스(갈브레이드)가 남긴 유산
사형제도 폐지와 국민정서
‘노벨상이 목표인 나라’는 이제 그만
대중에 대한 비판
한국의 정신적 수준 드러낸 ‘황우석 사태’
생명공학, 윤리문제도 앞서가자
장애인 안내견과 기업윤리
03 국제?93
오바마 앞의 세 가지 과제
창어 1호와 베이징올림픽
‘아프리카 친북論’은 흘러간 노래
미국서 ‘리버럴(Liberal)’이 힘을 잃은 이유
미국의 보수가 성공한 이유
전통주의와 수정주의를 넘어: 冷戰책임을 舊소련서 찾던 전통주의에 다시 힘 실려
1980년대 탈냉전과 한국
지구촌 분쟁 美개입 필요성 강조, 사만다 파워, 서평
체르노빌(Chernobyl) 사태와 용천폭발사고: 은폐, 허위, 그리고 시인?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의 선두주자 존 케리에 대한 단상
두 천재의 죽음: 레니 리펜슈탈과 에드워드 텔러
민주주의를 말한다, 폭정과 테러를 극복하는 자유의 힘
아프리카가 궁금하시다면, 존 아일리프 저, 서평
미숙한 우리 정부가?한미갈등 불렀다는데... 박태균 서평
미국의 세계지배 ‘실체와 모순’ : 이삼성 서평
유고슬라비아 사태 제대로 보기
깊어진 증오 ‘발칸의 휴화산’: 포성 멎은코소보(Kosovo)의 앞날
이슬람 원리주의의 발생원인과 발전과정 그리고 오늘의 세계
이슬람 원리주의의 도전
04 교육?학술?177
대학평가?교수평가 제대로 하려면ㆍ179
교원평가제 당당히 받아들이자ㆍ182
‘게으른 교수’ 차등적 연봉제 도입을ㆍ185
명예교수제도의 문제점ㆍ188
대학원도 너무 많다ㆍ191
‘쓸모 있는 바보들’의 근?현대사ㆍ194
‘좌편향 교과서’ 교정해야 하는 이유ㆍ197
서평ㆍ200
북한 인권에 말문 여는 대학가: 이대 총학생회캠페인 충격 주며 확산 기대ㆍ207
‘실용?反폭력’ 목소리 커지는 대학가ㆍ210
비운동권 선거연대 주목해야ㆍ213
대학, 自淨만이 살 길이다ㆍ216
왜 구술사(oral history)인가?ㆍ219
내 인생을 바꾼 이 한권의 책:
정부가 가난을 외면해선 안 된다. 그러나 갤브레이스의 방법은?
[20세기古典] 아놀드 토인비의
[20세기 古典] 소유보다 존재에 충실할 것을 주장
Niall Ferguson, COLOSSUS: The Price of America’s Empire. 서평
상상력과 과학, 양 극단서 고뇌하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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