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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241106 / 158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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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열정적으로 인간을 사랑하고 시대의 소명을 행동으로 결행했던, 아홉 성자의 아름다운 삶을 감동어린 에피소드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낸 신앙인의 필독 교양서. 이 책은 바오로 사도가 이방?인들에게 행했던 선교 방식을, 아홉 성자의 삶 속에서 재발견하고 있다. ‘바오로의 해’를 기념하면서 새로운 선교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한국의 모든 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선교 지침서이며, 동시에 바람직한 신앙인의 모델을 보고 싶어 하는 우리 예비신자들과 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익한 신앙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선교는 내 운명’이라고 말하는... 열정적으로 인간을 사랑하고 시대의 소명을 행동으로 결행했던, 아홉 성자의 아름다운 삶을 감동어린 에피소드와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낸 신앙인의 필독 교양서. 이 책은 바오로 사도가 이방인들에게 행했던 선교 방식을, 아홉 성자의 삶 속에서 재발견하고 있다. ‘바오로의 해’를 기념하면서 새로운 선교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한국의 모든 신자들에게 꼭 필요한 선교 지침서이며, 동시에 바람직한 신앙인의 모델을 보고 싶어 하는 우리 예비신자들과 청소년들에게 아주 유익한 신앙 안내서가 될 것이다. ‘선교는 내 운명’이라고 말하는 저자 김민수 신부는, 이 책의 아홉 성자에게서 마중물의 역할, 즉 펌프로 물을 끌어 올릴 때 미리 채워야 하는 한 바가지 물의 역할을 찾는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우리 영혼을 시원하게 씻겨줄 마중물을 아홉 성자의 안내를 따라 찾아가보자. 성인들의 삶에서 선교의 방법을 찾는다. 교회 역사를 보면, 동서양에 신앙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성인들이 많다. 책에 소개한 아홉 성자들은 교회의 존재이유이고 사명인 선교를 삶으로 보여준 분들이다. 선교의 수호성인으로 잘 알려진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를 비롯하여, 중국 복음화를 위해 중국인이 되었던 뱅상 레브 신부, 일찍이 매스컴을 선교에 이용했던 막시밀리아노 콜베 신부. 이 분들은 선교지인 아시아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복음을 토착화하려는 다양한 선교방식을 제시해준다. 또한 차별 없는 사랑을 보여준 흑인 성자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사나, 우리나라 두 번째 신부였던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 13년간 수감되었던 감옥을 성지로 만든 구엔 반 투안 추기경에게서는 일상생활과 삶 속에서 선교를 실천한 분들이다. 그리고 선교사는 시대의 징표를 읽어내는 예언자이고, 시대의 정의와 평화를 위한 순교자여야 함을 증거한 로메로 대주교와 바오로 사도, 그리고 평화의 순례자 요한 23세 교황을 통해서는 세상의 모든 면을 복음화해야 하는 선교사의 소명을 확인하게 된다. 바오로 사도의 선교 방법을 아홉 성인에게서 재발견한다. 김민수 신부는 최초의 선교사였던 바오로 사도의 선교 방법을 다른 여덟 성인들의 선교에서 재발견하여 일곱 가지로 정리한다. 우선, ① 다마스쿠스로 가던 도중에 그리스도를 만난 일화를 통해서 박해자 사울이 회개를 통해 선교사 바오로가 되었음을 깨우쳐준다. ② 바오로가 기도와 전례를 통하여 하느님으로부터 힘을 얻었다는 것을, 말라카 초막에서 밤새워 기도한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를 통해 일러준다. ③ 하느님의 일과 하느님을 구별하는 깨달음을 감옥에서 얻었던 반 투안 추기경을 통해서, 선교는 온전히 성령께 맡겨야함을 보여준다. ④ 빗자루 성자로 불리며 수도원의 심부름꾼이었던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사를 통해서는 스스로 노동을 하면서 복음을 전했던 바오로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⑤ 선교사는 시대의 징표를 식별하여함을, 중국 계몽에 앞장섰던 뱅상 레브의 천진운동에서, 콜베 신부의 잡지창간에서, 교황 요한 23세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개최에서 살펴보고 있다. ⑥ 이방인 문제로 예루살렘 교회와도 갈등했던 바오로처럼, 불의한 권력과 맞섰던 로메로 대주교의 삶은 선교사는 예언자이며 불의에 맞서는 순교자임을 보여준다. ⑦ 마지막으로 바오로가 각 지파의 문화적 전통에서 복음이 이해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처럼, 중국인이 된 뱅상 레브 신부의 선교를 통해서 복음의 토착화를 재발견하고 있다. 책은 3-3-3로 구성된, 예비신자와 청소년을 위한 신앙입문서. 아홉 성자들의 선교방식을 3가지 주제로 나누고, 주제마다 3명의 성자들을 소개하고, 각 성자의 삶을 에피소드-생애-선교 교훈, 그렇게 3가지로 구분하여 구성하였다. 3가지 주제는 ① 아시아에 온 초기 선교사를 통해서 선교의 역사와 선교의 토착화를 배우고, ②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선교를 행한 성인들을 통해서 하느님이 항상 우리 곁에 현존하심을 전한다. 또한 ③ 불의에 맞서 세상을 향해 외쳤던 성인들을 통해서 세상의 정의를 위한 선교로 나아가야함을 전한다. 각 주제에 따라 3분의 성자를 출생 연대를 순서로 배치하였고, 각 꼭지별 이야기 구성은 ① 감동적인 성자들의 에피소드, ② 고귀한 성자들의 생애를 살펴보고, ③ 오늘 우리에게 주는 선교의 교훈을 간추려 제시하였다. - 총 18컷의 일러스트로 성자가 살았던 시대의 모습을 구현하고, 에피소드의 주요 장면을 삽화로 묘사하였다. - 이 책은, 교회와 문화의 만남을 통하여 새로운 가톨릭 문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의 작은 책 시리즈 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김민수 신부가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의 원장이다. 이후로도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은 하느님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자들과 이웃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교양서를 꾸준히 낼 예정이다
목차
책머리에
1장. 현지인들의 삶 속으로
01 아시아에 온 최초의 선교사 -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신부
02 중국인보다 더 중국을 사랑한 선교사 - 뱅상 레브 신부
03 매스컴을 통한 선교의 선각자 - 막시밀리안 마리아 콜베 신부
2장.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04 차별 없는 사랑을 보여준 흑인 성자 -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사
05 조선의 하늘과 땅을 누빈, 땀의 순교자 - 최양업 신부
06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한, 희망의 증인 - 구엔 반 투안 추기경
3장. 세상을 향하여
07 시대를 쇄신한 평화의 순례자 - 교황 요한 23세
08 엘사바도르의 세례자 요한 - 로메로 주교
09 최초의 선교사, 이방인들의 사도 - 바오로 사도
후기 - 선교는 내 운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