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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빨 먹지마

시리즈 : 작은 책마을 [53]

이미옥 저 | 웅진주니어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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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089751 / 91쪽 18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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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양여자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창작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카피라이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 브랜드매니저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지금은 로봇회사에서 마케터로 일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199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9년 장편동화『가만있어도 웃는 눈』으로 창비에서 주관한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재치 있는 문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아이들의 생활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이야기를 쓰는 이미옥 작가는 지금까지 《따뜻한 팬티》, 《명랑아빠》, 《꿈의 다이어리》, 《내 이빨 먹지 마》, 《지민아, 나랑 결혼하자》, 《형제는 즐거워》 들의 동화책과 《춤추는 이불》, 《아빠 자전거에 우리 동네를 태우고》 들의 동시집을 냈습니다. 

책 속에서

"저기 미경이네 지붕 보이지. 저기에 던져. 가장 높은 곳에 던져야 까치가 물고 가서 새 이빨 가져오지. 까치 소리가 안 나는 걸 보니 아직 안 온 것 같네. 가치가 오기전에 얼른 던지자."
할머니는 옥상에서 저만큼 보이는 미경이 언니네 집 지붕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말했습니다.

-본문 p47 중

목차

목차
어서 대답해
점박이 잡기 작전
에에에칭! 뿡!
내 이빨 먹지 마
엄마의 발바닥
안녕, 광어야!
토끼를 위한 가족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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