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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412415 / 545쪽 177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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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풍속의 장면을 생생한 필치로 되살려낸 김영태 화백의 맛깔스런 그림집 질곡과 정한(情恨), 때로는 아릿한 눈물과 여유로운 미소가 교차되는 우리네 옛 삶을 순박한 자연미와 넘치는 해학으로 엮은 풍속화를 절기와 세시에 대한 해설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는 紙上 갤러리 지금까지 체계화되지 않았던 절기별 세시풍속의 의미와 참모습을 한국화가 김영태가 해학으로 풀어냈다. 한국적 전통에 맞게 계승하여 사라져가는 우리의 옛 모습을 오늘에 반추하며 복원시킬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여러 고장의 산촌이나 농촌, 민속박물관에서도 쉽게 ... 우리 풍속의 장면을 생생한 필치로 되살려낸 김영태 화백의 맛깔스런 그림집 질곡과 정한(情恨), 때로는 아릿한 눈물과 여유로운 미소가 교차되는 우리네 옛 삶을 순박한 자연미와 넘치는 해학으로 엮은 풍속화를 절기와 세시에 대한 해설과 함께 감상해 볼 수 있는 紙上 갤러리 지금까지 체계화되지 않았던 절기별 세시풍속의 의미와 참모습을 한국화가 김영태가 해학으로 풀어냈다. 한국적 전통에 맞게 계승하여 사라져가는 우리의 옛 모습을 오늘에 반추하며 복원시킬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여러 고장의 산촌이나 농촌, 민속박물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귀한 옛마을 세시 풍속화를 절기의 뜻과 해설, 그림까지 덧붙여 월별․계절별로 재미있게 표현하여 민속화집으로 꾸몄다는 점에서 자라나는 세대에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자료로서도 충분하다. 이 책에서는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한국문화 알릴 수 있는 발판으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어와 일본어 해설을 닮으로써 우리 문화를 그림과 함께 홍보하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할 것이다. 외곡 김영태 화백의 풍속화는 한마디로 말해 배꼽이다. 곰방대다. 그리고 벙거지다. 절기와 세시 풍속화를 대하면 그 절기 속의 해학적인 사람 하나하나가 바로 내가 아닌가 싶은 느낌이다. ------김영철 추천사 중에서 지금까지 체계화되지 않았던 절기별 세시풍속의 의미와 참모습을 한국적 전통에 맞게 계승하여 사라져가는 우리의 옛 모습을 오늘에 반추하며 복원시킬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인 것이다. 적지 않은 세월을 한국화, 풍속화 작품에 바쳐온 외곡 김영태 화백님의 혼신의 노력과 열정에 경의를 표하며 이번 풍속화집이 교육현장에서 좋은 교재가 될 것을 기대한다. -----승운 정병화 추천사 중에서 특히 이 엄청난 양의 그림을 컴퓨터 태블릿으로 그 특징을 다양하게 해학적으로 표현한 것도 외곡만이 갖는 필치라 참으로 놀랍습니다. 여기 그림들을 두루 섭렵하다 보면 특별히 미술적인 감상으로 평하기보다 평소의 털털한 모습 그대로 무명 헐렁한 핫바지 아래로 스스럼없이 내보인 배꼽을 연상합니다. ------규당 송광숙 추천사 중에서
액막이
음력 정초 민가에서는 벽에 닭과 호랑이의 그림을 붙여 사악한 액이 물러가기를 빌고, 삼재(三災)가 든 사람은 세 마리의 매를 그려 문설주에 붙여 액막이를 하는 풍습이 있다.
January 29/ ‘Seol’(‘Aengmagi’)
‘Aengmagi’(Exorcism)
At the beginning of the lunar year, it is believed that displaying an image of a chicken and a tiger on a wall will repel and ward off evil spirits. Individuals who experienced the three types of disasters (water, fire, and wind) make it a ritual to display a picture of three hawks on their gatepost for the same reason.
正月 29 / お正月(厄よけ)
旧暦年初、民家では壁に鶏と虎の絵を貼り付けて邪悪な厄が退くように祈り、三災の入った人は三匹の鷹を描いて門柱に付け厄よけをする風習がある。
----'정월 29 / 설(액막이)' 중에서
빚
민가에서는(고려, 조선 초기) 아무리 생활이 궁핍하고 어려운 사람이라도 모든 빚을 갚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동짓날을 맞는 풍습이 있었다.
Winter Solstice 4 / ‘Bit/Debt’
During the early ‘Joseon’ and ‘Goryeo’ Dynasty, it was customary to pay off all debts before ‘Dongji’ Day no matter how bad one’s financial situation was. This was done in order to start the year with a clear conscience and mentality.
冬至 4 / 借金
民家では(高麗、朝鮮初期)いくら生活が貧しくて困った人でも、すべての借金を返して身軽な心で冬至の日を迎える風習があった。
---'동지 4 / 빚' 중에서
목차
외곡의 절기 풍속화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의 큰 스승
교육현장에 꼭 필요한 풍속화집
발간을 축하하며
감사의 글
세시 풍속화(歲時風俗畵)
Sesipungsokhwa (Paintings of Seasons and Traditions)
歲?時風俗畵
1. 월별 엣마을 세시 풍속
2. 계절별 24절기 풍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