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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0185 / 32쪽 255 x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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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크레용 그림책 [21]
반디앤루니스 리뷰
케이트는 할머니하고 마당에 꽃씨를 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케이트는 할머니와 함께 미술관을 가기로 합니다. 미술관에 가니 반 고흐 아저씨의 <해바라기>가 있군요. 그림 속의 해바라기는 바싹 말라 보였고 꽃씨로 가득차 있었어요. 해바라기 씨를 화단에 심고 싶은 케이트는 그림 쪽으로 손을 뻗었어요. 꽃병을 톡톡 두드려 보았는데, 그만 꽃병이 그림 밖으로 떨어져 버렸어요. 케이트는 고갱 아저씨의 <춤 추는 브르타뉴 소녀들> 그림 속의 미미에게 꽃병 치우는 걸 도와 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미미의 강아지 조이가 따라오면서 큰 소동이 벌어졌어요. 강아지 조이를 찾기 위해 미술관을 뛰어다니다 보니, 어느덧 '후기-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 속을 모두 뛰어다니는군요. 고흐와 고갱, 세잔의 그림들과 후기-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흐, 고갱, 세잔 아저씨는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아저씨들이 그린 아름다운 그림 속으로 케이트와 함께 들어가서 그림 속의 주인공을 만나 봐요. 케이트와 그림 속 여행을 하다보면 고흐, 고갱, 세잔 아저씨의 그림과 친숙해집니다. 재미난 이야기 한 편을 읽으면서 훌륭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케이트는 할머니하고 마당에 꽃씨를 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케이트가 꽃씨를 걱정했지만 할머니는 비가 꽃씨를 더 잘 자라게 한 대요. 할머니랑 케이트는 꽃씨 심는 것을 잠깐 멈추고 미술관에 가... 고흐, 고갱, 세잔 아저씨는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아저씨들이 그린 아름다운 그림 속으로 케이트와 함께 들어가서 그림 속의 주인공을 만나 봐요. 케이트와 그림 속 여행을 하다보면 고흐, 고갱, 세잔 아저씨의 그림과 친숙해집니다. 재미난 이야기 한 편을 읽으면서 훌륭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내용 소개 케이트는 할머니하고 마당에 꽃씨를 심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케이트가 꽃씨를 걱정했지만 할머니는 비가 꽃씨를 더 잘 자라게 한 대요. 할머니랑 케이트는 꽃씨 심는 것을 잠깐 멈추고 미술관에 가기로 했지요. 케이트는 미술관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할머니가 혼자서 잠깐 쉬는 동안 케이트는 고흐 아저씨가 그린 란 그림을 보았어요. 그림 속의 해바라기는 꽃씨로 가득 차 있었지요. 케이트는 해바라기 씨를 가져다 마당에 심고 싶었어요. 그런데 케이트가 그림 쪽으로 손을 뻗자 신기하게도 그림 속의 해바라기가 만져지는 거예요! 케이트는 꽃병을 톡톡 두드려 보았어요. 그러다 그만 꽃병이 흔들거리다가 그림 밖으로 떨어지면서 해바라기랑 꽃씨가 모두 바닥에 흩어져 버렸지요. 누가 보기 전에 얼른 치워야 할텐데요. 그때, 어디선가 웃음소리가 들렸어요. 케이트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도 없었어요. 웃음소리는 고갱 아저씨가 그린 이란 그림 속에서 들려 왔어요. 케이트는 그림 속으로 뛰어 들었지요. “네가 미술관을 어질러 놓았지? 누가 널 잡으러 올지도 몰라!” 마지와 뮤제트 그리고 미미, 세 소녀가 깔깔댔어요. 케이트는 꽃병 치우는 걸 도와 달라고 했어요. 미미가 강아지 조이를 데려 가도 좋다면 도와줄 수 있다고 했지요. 케이트는 미미랑 조이와 함께 미술관으로 돌아왔어요. 미미와 케이트는 해바라기를 줍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조이가 해바라기를 물고 도망을 가 버렸지 뭐예요. 케이트와 미미는 조이를 쫓아갔어요. 조이는 고흐 아저씨의 란 그림 속으로 뛰어들어서 카페의 탁자 사이를 달리다가 접시와 컵을 깨고 말았어요. 주인 아저씨가 화가 나서 미술관까지 쫓아왔어요. 도망치던 케이트랑 미미가 세잔 아저씨의 라는 그림 속에 있는 과일을 떨어뜨렸어요. 주인 아저씨는 과일을 밟고 빙글빙글 돌다가 쾅 넘어졌어요. 그 사이 조이는 고갱 아저씨가 그린 이란 그림 속의 커다란 개를 보고 짓더니 그림 속으로 뛰어 들었어요. 케이트와 미미도 따라갔어요. 조이는 그곳에서 보물 상자를 발견했어요. 금화를 얻은 케이트는 카페 주인 아저씨의 돈을 먼저 갚았답니다. 마침내 케이트와 미미가 해바라기를 제자리에 갖다 놓았지요. 케이트는 마당에 심을 해바라기 씨를 손수건에 싸서 웃옷 주머니에 넣었어요. 미미와 케이트는 인사를 했어요. “잘 가! 또 만나!” 미미는 조이와 함께 그림 속으로 들어갔어요. 할머니가 막 잠에서 깨어나자 케이트는 할머니랑 집으로 돌아가서 마당에 해바라기 씨를 심기로 했답니다. 저자 소개 제임스 메이휴 메이드스톤 예술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1987년에 최고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1994년에 이란 작품으로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그해 최고의 어린이책 일러스트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매혹적이고 재치 있는 그림이 돋보이는 시리즈를 비롯해 등 많은 어린이책의 삽화를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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