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19.00
- 판매가
-
$10.45
(45%↓)
- 적립금
- $0.2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1700825 / 152쪽 135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김행숙
-
박소연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15,300
- 11,700
- 20,700
- 11,700
- [시리즈] 1218 보물창고 [27]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작가처럼 글을 쓰고 싶다면 ‘작가 노트’를 써라! 독자들과 작가들을 섞어 놓으면 구별할 수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겉으로 보기엔 작가들도 보통 사람들과 그리 다르지 않다. 하지만 작가들이? 쓴 글은 무언가 특별하다. 도대체 작가들은 어떻게 글을 쓰는 걸까? 궁금하다면, 작가처럼 글을 쓰는 노하우를 담은 『작가처럼 글쓰기-네 안의 작가를 꺼내라!』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라. 많은 작가들이 작거처럼 글을 쓰려면 ‘작가 노트’를 쓰라고 적극 추천한다. 작가들이나 보통 사람들이나 모두 일상적인 감정을 느낀다. 다른 점은, 보통 사... ▶ 작가처럼 글을 쓰고 싶다면 ‘작가 노트’를 써라! 독자들과 작가들을 섞어 놓으면 구별할 수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겉으로 보기엔 작가들도 보통 사람들과 그리 다르지 않다. 하지만 작가들이 쓴 글은 무언가 특별하다. 도대체 작가들은 어떻게 글을 쓰는 걸까? 궁금하다면, 작가처럼 글을 쓰는 노하우를 담은 『작가처럼 글쓰기-네 안의 작가를 꺼내라!』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라. 많은 작가들이 작거처럼 글을 쓰려면 ‘작가 노트’를 쓰라고 적극 추천한다. 작가들이나 보통 사람들이나 모두 일상적인 감정을 느낀다. 다른 점은, 보통 사람들은 그 감정을 지나치지만, 작가들은 그 감정에 반응하고 기록한다는 것이다. 바로 ‘작가 노트’에 말이다! 세상의 모든 작가들이 ‘작가 노트’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작가 노트가 쓰는 사람을 ‘작가’로 만든다! 이 책은 자신에게 알맞은 작가 노트를 어떻게 고르는지, 어떻게 쓰는지, 쓸거리를 어디에서 찾는지, 나중에 글을 쓸 때 작가 노트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방법들을 수많은 다른 작가들의 노트를 예로 들면서 친절하게 알려 준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한 쉽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며, 자신만의 글을 가다듬을 수 있도록 돕는 『작가처럼 글쓰기-네 안의 작가를 꺼내라!』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 시작하는 초등 학생들, 세련된 글을 쓰고자 하는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예비 작가와 현역 작가에 이르기까지, 좋은 글을 쓰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유익하고도 친절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 도대체 작가 노트란 무엇인가?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수첩에 옮겨 적어 본 적이 있는가? 감동적으로 본 영화의 티켓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가? 순간적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메모한 적이 있는가? 새해 계획을 세워 놓고 책상 앞에 붙여 놓은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작가 노트를 만들고 쓰기 시작하는 게 낯설지 않을 것이다. 내 마음에 드는 노트를 골라 취향대로 꾸미고, 그 안에 이 모든 것들을 기록하기 시작하면 된다. 글이나 그림으로 기록할 수도 있고, 추억이 담긴 사진이나 티켓, 편지를 붙여 두는 스크랩북으로 써도 좋다. 그리고 글을 쓸 때마다 작가 노트를 다시 들춰 보면서, 필요한 글감이나 영감을 얻는 것이다. 작가 노트는 우리를 스쳐 가는 수많은 감정과 이미지들이 바쁜 일상에 매몰되는 것을 막아 주고, 생각의 씨앗이 싹을 틔울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해 주는 부화기 노릇을 한다. 물론 아무 글이나 다 모아 놓아서는 안 된다. 나를 감동시킨 것, 호기심을 유발시키는 것,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생각,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기발한 대화나 이야기, 나 자신을 잘 드러내는 이야기 등을 ‘좋다’, ‘훌륭하다’라는 일반적인 말로 쓰지 않고 구체적이고, 솔직하게 쓰는 것이다. 다른 작가들이 작가 노트를 어떻게 쓰는지, 작품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읽다 보면, 작가처럼 글을 쓰는 것의 시작이 사실은 글을 통해 자기 자신을 먼저 찾아가는 일임을 깨닫게 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작가 노트를 쓰기 시작함으로써 작가가 되는 길, 자기 자신을 찾는 길로 나아가는 첫발을 내딛게 될 것이다. ▶ 주요 내용 - ‘작가 노트’를 쓰면 나도 작가! 작가가 되는 정해진 방법은 없지만, 진짜 작가들이 적극 추천하는 방법이 있다. 바로 ‘작가 노트’를 쓰는 것이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기쁨, 깨달음, 아이디어, 마음 속의 이미지 등을 언제가 필요할 때까지 잘 보관해 둘 수 있는 장소가 바로 작가 노트이며, 언제, 어디서든 작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도 바로 작가 노트이다. 작가가 되려면 우선 자신이 어떤 이야기를 좋아하고, 어떤 이야기에 감동을 받고, 어떤 이야기에 흥미를 느끼는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붙잡은 그 이야기들을 작가 노트에 적으면 된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잘 들으면, 나중에 작품에 활용할 수 있는 대화들을 건질 수 있다. 또 작가 노트에는 목록을 만들어 적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스크랩북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추억을 적어 놓을 수도 있다. 작가 노트는 나만의 것이기 때문에 용기를 갖고 솔직하게 쓰는 게 좋다. 또 글쓰기를 연습한 다른 작가들의 좋은 글들로 자신의 글을 에워쌀 수 있도록, 다른 작품에서 본 좋은 글들을 적어 두고 음미할 수도 있다. 그리고 필요할 때 그 동안 써 놓은 작가 노트를 다시 읽으며, 현재 쓰는 글에 도움이 될 만한 메모가 없는지 찾아본다. ▶ 옮긴이의 말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작가처럼 글을 쓸 수 있는지, 그 중요한 첫 단계를 알려 준다. 마당에 생긴 웅덩이에 모여든 예기치 않은 생물들처럼, 작가 노트에 담기는 생활의 편린(片鱗)들이 글을 쓰는 데 상상하지 못했던 기쁨과 유익을 준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리고 작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열심히 익히고 훈련하면 누구나 될 수 있다고 격려해 준다. 이 책은 작가처럼 글을 쓰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작가 노트’를 쓰는 것이라고 알려 준다. 작가 노트를 쓰는 것은 훌륭한 작가들이 대부분 사용하는 방법이지만, 결코 대단한 일은 아니다. 노트와 펜을 항상 지니고 다니다가 어떤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좋은 구절을 발견할 때마다 펜을 꺼내 적는 것이다. 즉 ‘습관’의 문제인 것이다.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당장 훌륭한 글들을 쏟아 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야 ‘노력’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노력은 작가에게 필요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습관을 즐겁게 또 제대로 몸에 배게 하는 방법이 바로 이 책 안에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목차
작가 노트란 무엇인가
1.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2. 참을 수 없는 궁금증
3. 구체적으로 쓰기
4. 생각의 씨앗
**폴 플라이쉬만의 작가 노트**
5. 마음 속 이미지
6. 대화를 듣는 귀
**나오미 시합 나?이의 작가 노트**
7. 목록 만들기
**루이즈 보든의 작가 노트**
8. 추억에서 꺼내기
9. 마음을 드러내는 글쓰기
10. 좋은 글 수집하기
11. 작가 노트 다시 읽기
**릴리안 모리슨의 작가 노트**
12. 글쓰기에 대한 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