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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022293 / 357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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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소비예뜨 러시아가 붕괴한 이후 천 갈래 만 갈래로 맑스주의는 나뉘었다. 참다운 맑스주의란 무엇인가? 근본적 질문이 제기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혼돈과 무질서에 빠져들었다. 그렇지만 맑스주의를 청산해야 한다는 주장을 예외로 한다면 고전 맑스주의의 전통을 바탕으로 '맑스로 돌아가자!'는 이야기가 힘을 얻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역설적으로 자본주의 세계가 아직도 맑스주의를 부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맑스주의의 본질과 아직도 계속되는 논쟁에 대해 정치경제학적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서문 맑스가 아니라 현실이다
제1장 구도자의 숨결을 찾아서
1.1 사람은 노동이다
1.2 시험에 든 맑스
1.3 아! 『자본』
제2장 태초에 노동이 있었다
2.1 죽은 노동의 윤회
2.2 산 노동의 세상살이
2.3 미완성을 넘어서
제3장 누가 '종말'을 선언하는가?
3.1 자본은 위기로 숨쉰다
3.2 주변부의 멍에
3.3 디지털 혁명은 비상구인가?
제4장 메시아는 오지 않는다
4.1 자본주의는 진보한다
4.2 세계 노동은 하나되는가?
4.3 붉은 광장의 고해 성사
주
문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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