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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6040182 / 191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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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열두 차례 파견되었던 조선통신사는 한일 간 문화와 평화의 교류를 상징하는 퍼레이드였다. 조선통신사는 선진 문물의 상징이었으며 그들이 지나갔던 길목에는 아직도 그 자취를 기리는 연구와 지역문화제가 행해지고 있다. (사)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는 조선통신사의 행적을 답사하고 그들이 남긴 기록을 연구하여 조선통신사의 구체적인 모습을 밝혀주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현 시대에 조선통신사를 복원하는 작업 역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문화 교류에 큰 의미를 가져다준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지난 2008년에 있었던 ...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열두 차례 파견되었던 조선통신사는 한일 간 문화와 평화의 교류를 상징하는 퍼레이드였다. 조선통신사는 선진 문물의 상징이었으며 그들이 지나갔던 길목에는 아직도 그 자취를 기리는 연구와 지역문화제가 행해지고 있다. (사)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는 조선통신사의 행적을 답사하고 그들이 남긴 기록을 연구하여 조선통신사의 구체적인 모습을 밝혀주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현 시대에 조선통신사를 복원하는 작업 역시 한국과 일본 양국의 문화 교류에 큰 의미를 가져다준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지난 2008년에 있었던 답사 기록이자 3년에 걸친 조선통신사문화사업회 답사의 마지막 결과물로 1, 2권에 이어 아라이(新居)와 시즈오카(靜岡), 하코네(箱根), 도쿄(東京), 닛코(日光) 등지에 남아 있는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따라다니며 수습한 옛 숨결을 담아내고 있다.
목차
제1장 세키쇼와 이마기레 강의 고장, 아라이 ׀한태문
제2장 시흥 불러일으킨 시즈오카 ׀최화수
제3장 통신사들의 땀과 한숨이 서린 천하절경, 하코네 ׀조규익
제4장 통신사행의 최종 목적지, 에도 ׀박화진
제5장 닛코 방문의 또 다른 뜻은 ׀강남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