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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나라의 앨리스 - 정수와 마방진 기초잡는 수학동화 9

시리즈 :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14]

알렉산드라 라이트 저 | 박영훈외 역 | 주니어김영사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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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33410 / 55쪽 192 x 25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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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의 의견은 이러하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의 의견은 이러하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은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초잡는 수학동화’(총9권)의 출간은 시작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게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아직까지 그림책 형식의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 익숙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나 , 같은 이야기를 차용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며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림동화처럼 큰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책 두께도 60쪽 내외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다. 샘의 재치있는 발표는 이 책을 읽는 초등 독자들에게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에서는 주인공 아만다가 갑자기 늘어난 토끼 숫자를 세면서 수의 규칙을 발견하고 마을을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에서는 난쟁이의 곱셈 지팡이가 왕의 코를 6개로 만들기도 하고, 8명의 신하들을 감쪽같이 없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마법 지팡이를 통해 자연수와 분수, 곱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3.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에서는 자신의 용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사는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입찰표도 작성해서 낙찰을 받아보는 놀이를 한다. 에서는 어떤 모양이든 실제 모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독특한 모양의 머리로 만들어주는 이발사들처럼 실제 버스를 축소해 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다. 추천의 말 사칙연산은 반복해서 연습하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익숙해집니다. 하지만 수학의 원리와 담을 쌓아버린 아이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따분하고 어려운 과목이라고 결론지어 버립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이런 수학동화들을 읽는다면, 4학년 5학년이 되어도 수학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학생들이 재미있는 수학동화 많이 읽고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연숙(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분야 연구원/서울 난곡초 교사) ▶ 소개 흰 토끼를 쫓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된다. 우연히 먹은 과자 때문에 갑자기 몸이 작아지기도 하고 파스타 여왕에게 초대되어 위험한 수학 게임에도 참여한다. 앨리스가 마주친 수학 문제들을 풀면서 정수와 마방진의 원리를 알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알렉산드라 라이트
글쓴이 알렉산드라 라이트
열한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해서 《회색곰이 보고 싶을 거예요》 《조수 웅덩이 속의 집》 《우리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등 많은 글을 썼다. 현재 보스턴 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글을 읽고 쓰는 일 외에도 바이올린을 켜는 것과 여행하기, 달리기 등을 무지 좋아한다.
그린이 레이건 워드
텍사스 샌안토니아에서 태어나 텍사스 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텍사스 주의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컬러 코브 스튜디오’의 예술 스튜디오를 설계하고 건축하였다. 또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이 및 도움글
박영훈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육학과 석사를 수료하고 미국 몬타나 주립대학에서 수학과 MA를 마쳤다.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수학능력시험 검토위원, 교육개발원 학교교육평각위원을 지냈고, 7차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를 집필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겸임교수와 나온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쓴 책으로는 《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 《수학은 논리다》 《원리를 찾아라》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수학이 없는 나라는 없을까》 《수학 대소동》 《파이의 역사》등이 있다.
이미경
한남대학교 수학과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쓴 책으로는 《새로 쓰는 초등수학교과서》 (공저) 등이 있고 나온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영훈외
역자: 박영훈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몬타나주립대학교에서 수학 M.A.를 취득했습니다. 그 후에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지금은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겸임교수와 나온교육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입니다. 저서로는『새로 쓰는 초등수학 교과서』 시리즈,『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으며, 번역서로는『수학대소동』,『수학, 문명을 지배하다』 등이 있습니다. 1992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수학영재 지도교사상을, 2001년 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과학도서번역상을 받았습니다.

역자: 이미경
한남대학교 수학과와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쓴 책으로는 『새로 쓰는 초등수학교과서』 (공저) 등이 있고 나온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있다.

책 속에서

"수학의 걸작을 한번 볼래?"
"덧셈이의 말은 마방진을 보여 주겠단 뜻이야."
옆에 있던 당나귀가 앨리스에게 설명해 주었어요.
앨리스는 식탁 가운데 있는 만두 접시를 보고 감탄했어요.
만두 위에는 파스타 소스로 숫자가 써져 있었거든요.
"이 숫자들은 가로, 세로, 대각선, 어떻게 더해도 합이 모두 같아."
당나귀가 말했어요.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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