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만월 - 창비시선 10

시리즈 : 창비시선 [454]

이시영 저 | 창작과비평사 | 2000년 12월

북트리

정가
$14.00
판매가
$7.7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36420100 / 152쪽 257 x 36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6,650
  • 16,200
  • 19,800

저자 소개

李時英
1949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수학했다. 196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월간문학』신인작품모집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만월』 『바람 속으로』 『길은 멀다 친구여』 『이슬 맺힌 노래』 『무늬』 『사이』 『조용한 푸른 하늘』 『은빛 호각』 『바다 호수』 『아르갈의 향기』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호야네 말』가 있고, 시선집으로 『긴 노래, 짧은 시』가 있다. 만해문학상, 백석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동서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지훈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초빙교수로 있다.

목차




목차
위로



제1부
서시
백로
바람아
너
이름
그리움
나의 노래
사람들의 마을
갈대
신록을 보며
내 친구의 양계
불빛을 찾아
그물
시흥의 봄
후꾸도
어느 늦가을 저녁
표적
먼동
바람이 불면
의자
정님이
후회

제2부
벌판으로
찬비 속에서
면회
광주
여름 속에서
고요한 가을
다시 형님에게
대숲에서는
오늘을 울자
갈길
남녘
서울길
노래하는 딸들
가을이 와도
야음
빗소리
솔
인화(引火)
꿈 일장(一場)
텔레비

제3부
새벽 들
대침
귀 이야기
각설이
출분(出奔)
책벌레에게
청맹(靑盲)의 소리
가까이
밤길
형수를 위하여
1974
새벽까지
귀향

제4부
눈이 내린다
소문을 듣고
먼 곳으로 간 친구는 낮달이 되어 떠돌고
한강을 지나며
반짝이는 것은 무엇인가
덕석몰이
서영분양
매형
어느 변사(辯士)
옥례
만월
머슴 고타관씨
침묵귀신
마천동

제5부
타작
오빠
마부의 꿈
부역
흉년
삼밭
누룩
사할린에서 돌아온 어느 동포
푸른 눈과 미늘기 목장
강냉이
고추밭에서
매미
1942년, 침략자의 경기장에 뛰던 수말들
소금
채탄(採炭)

□ 발문/이성부
□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