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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우물에 따뜻한 교회가 있네

박인환 저 | KMC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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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303775 / 199쪽 192 x 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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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꽃우물마을 화정교회 이야기 개발붐 속 신흥도시 한 켠에서 아직 시골교회인 채로 있는 교회. 동네 사람들조차 '우리교회'라 자랑하는 교회랍니다. 교인 우체통 한 개 만들었다가 온 동네 우체통을 만든 에피소드 교인들의 꾸러미를 보고 싶어 망원경을 산 사연, 명아주 지팡이를 만들어 어르신께 드린 따듯한 마음 등 배꼽 잡게 웃다가 눈시울 적시는 감동이 있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나누고 섬기는 교인들 믿지 않는 어르신들이 예배당 건축비를 내는 동네 남 일에 관심 많아 할 일도 많은 목사님... 우리가 잊고 지내는, 다시 되찾아야 할, 교회의 참 모습과 만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박인환
박인환
1957년 2월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났다. 1979년 감리교신학대학 학부를 졸업하고 1987년 같은 대학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회천교회를 개척 담임하고, 육군군목과 필동교회 부담임목사로 역임하였다. 1989년 9월부터 오늘까지 화정교회를 섬기고 있다.





목차

책을 열면서 : 이현주 목사

우리 교회에는 아직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교회에는 아직 이야기가 있습니다 | 너빌마을 통장님 | 이 커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제게 남은 것 전부예요 | 네 집 팔아 교회 빚 갚자 | 이야기가 있는 잔치 | 죽음을 각오한 용기 | 새해를 맞으며 | 아, 부자 교회 목사님이시군요 | 어떤 헌금 | 양젖 이야기 | 모두 귀한 것들인데 | V.I.P | 선물도 받았어요 | 빨갱이와 빨강이

어설퍼도 귀한 예배당

여름성경학교와 추어탕 | 떠나보내는 마음 | 어설퍼도 귀한 예배당 | 재활용 | 그들이 교회를 완전히 떠난 것은 아니다 | 능구렁이 술 | 85만 8천 원 | 제가 대신 사과합니다 | 다르면서도 같은 헌금 | 아이, 깜짝이야 | 천당 같은 곳 | 등나무를 옮기면서 | 돈 때문에 | 와이셔츠 | 나를 보고 사시우 | 떡 하나가 | 없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 그랬더라면 좋았을 것을

꽃우물 우체통

까치밥 | 지붕터산에서 | 우리 육신의 어머니를! | 항상 ‘죄송한’ 집사님 | 반의 반만 더 하면 | 그것은 결코 손해가 아니더라 | 숨겨지는 것은 없다 | 추석이 무서워 | 100주년 기념 예배당 첫 예배 | 봉헌예배 | 화정동에는 ‘화정교회’는 없고 ‘우리 교회’만 있습니다 | 망원경 | 꽃우물 우체통(1) 그냥 하나 만들어 보았다가 | 꽃우물 우체통(2) 핑계거리 생긴 김에 | 꽃우물 우체통(3) 말은 그렇게 했지만 | 꽃우물 우체통(4) 누구 좋으라고 만든 건데? | 한 평의 여유


깻잎이 변하여 의자 되다

우정의 헌금 500만 원 | 측백나무 십자가 | 참나무 설교대와 성찬상 | 땅이 꼬였다가 | 이자까지 붙여서 | 깻잎이 변하여 의자 되다 | 청동종과 무쇠종 | 장리쌀(1) 교회 건축을 하려고 | 장리쌀(2) 잘 모르겠네 | 장리쌀(3) 즐겁지 않은 추억 | 풋풋하고 맑은 이야기 | 항상 다시 시작이다 | 명아주 지팡이(1) 지팡이를 생각하며 | 명아주 지팡이(2) 장 탁사님의 명아주 | 명아주 지팡이(3)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생각 차이 | 명아주 지팡이(4) 우리 목사님이 만들어 주셨어요 | 이름값을 잘하자 | 나 죽거들랑! | 허무와 행복 사이

책을 닫으며 : 박인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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