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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63755 / 24쪽 176 x 19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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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란히 나란히’ 줄 세우는 놀이를 통하여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운다- 매우 단순하지만 무척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본문 그림과 내용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순 명?료하여 오히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이다. 밥상 위에 젓가락이, 댓돌 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하며 아이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가 떠오르는 제목의 이 책은, 흐트러져 있던 것들이 질서를 잡아 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친근한 개미와 참새 그리고 크레용, 자동차, 빨래 등을 통하여 보여준다. 이 책의 발상이 아... -‘나란히 나란히’ 줄 세우는 놀이를 통하여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운다- 매우 단순하지만 무척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본문 그림과 내용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순 명료하여 오히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이다. 밥상 위에 젓가락이, 댓돌 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하며 아이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가 떠오르는 제목의 이 책은, 흐트러져 있던 것들이 질서를 잡아 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친근한 개미와 참새 그리고 크레용, 자동차, 빨래 등을 통하여 보여준다. 이 책의 발상이 아가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놀이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저자는, 아이들은 “나란히 나란히” 놀이를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워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란히 서 있는 엄마 아빠 아가의 방긋 웃는 모습으로 마무리한 행복이 가득한 그림책.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가는 물론 말을 배우는 아가에게 거듭거듭 읽어주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사랑스런 이 그림책은 일본에서 2007년, 2008년 연속 유아(0~3세)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다. 저자 후기의 형태로 실려 있는 ‘아빠의 육아 체험담’도 놓칠 수 없는 읽을거리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육아 체험으로부터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0~3세용.
발발발발 개미들이
나란히 나란히
짹- 짹 참새들이
나란히 나란히
알록달록 크레용이
나란히 나란히
붕- 붕 자동차가
나란히 나란히
북적북적 빨래들이
나란히 나란히
방긋방긋 웃는 얼굴도
나란히 나란히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