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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나란히

시리즈 : 미우라 타로 0~3세 그림책 시리즈 [3]

미우라 타로 저 | 김숙 역 | 북뱅크 |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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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863755 / 24쪽 176 x 19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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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란히 나란히’ 줄 세우는 놀이를 통하여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운다- 매우 단순하지만 무척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본문 그림과 내용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순 명?료하여 오히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이다. 밥상 위에 젓가락이, 댓돌 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하며 아이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가 떠오르는 제목의 이 책은, 흐트러져 있던 것들이 질서를 잡아 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친근한 개미와 참새 그리고 크레용, 자동차, 빨래 등을 통하여 보여준다. 이 책의 발상이 아... -‘나란히 나란히’ 줄 세우는 놀이를 통하여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운다- 매우 단순하지만 무척이나 따뜻하고 행복한 느낌이 드는 표지부터 시선을 끈다. 본문 그림과 내용 역시 군더더기 없이 단순 명료하여 오히려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아가들의 첫 그림책이다. 밥상 위에 젓가락이, 댓돌 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하며 아이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가 떠오르는 제목의 이 책은, 흐트러져 있던 것들이 질서를 잡아 가는 모습을 우리에게 친근한 개미와 참새 그리고 크레용, 자동차, 빨래 등을 통하여 보여준다. 이 책의 발상이 아가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놀이에서 시작되었다고 하는 저자는, 아이들은 “나란히 나란히” 놀이를 통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고, 인간관계의 질서를 배워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란히 서 있는 엄마 아빠 아가의 방긋 웃는 모습으로 마무리한 행복이 가득한 그림책. 막 옹알이를 시작하는 아가는 물론 말을 배우는 아가에게 거듭거듭 읽어주어도 싫증이 나지 않는 사랑스런 이 그림책은 일본에서 2007년, 2008년 연속 유아(0~3세) 부문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다. 저자 후기의 형태로 실려 있는 ‘아빠의 육아 체험담’도 놓칠 수 없는 읽을거리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육아 체험으로부터 태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0~3세용.

저자 소개

  • 저자 : 미우라 타로
지은이 미우라 타로(三浦 太郞)는 1968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오사카예술대학 미술학과 재학 중에 일본그래픽전에서 입상하였습니다. 졸업 후,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광고 일을 중심으로 책이나 잡지의 표지화와 장정 등의 일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볼로냐 그림책원화전에서 여러 번 입선하였고, 그것을 계기로 해외에서도 두 권의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일본 국내 그림책으로는 이 작품이 처음입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숙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공부하였습니다.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만들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육아서 『아들, 제대로 알고 잘 키우기」와 그림책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헝겊 토끼의 눈물』 『마지막 마술』『펭귄표 냉장고』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똑똑똑 누가 왔을까』등의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발발발발 개미들이
나란히 나란히

짹- 짹 참새들이
나란히 나란히

알록달록 크레용이
나란히 나란히

붕- 붕 자동차가
나란히 나란히

북적북적 빨래들이
나란히 나란히

방긋방긋 웃는 얼굴도
나란히 나란히
--- 본문 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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