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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151938 / 344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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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청심국제중학교 첫 졸업생들의 첫 보고서! 모든 것을 ‘혼자서 스스로’ 깨우쳐 가는 대한민국의 기특한 아이들! 꿈의 학교, 청심국제중학교 첫 졸업생들의 청심일기 ※전국 100명의 엘리트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생활·공부방법 ※청심국제중학생들의 기숙사 생활 및 하루 일과표 공개! 그들의 원서교재 ※수석입학, 수석 진학하는 청심국제중 최상위권 학생 9명의 3년의 일기장 청심 학부모들이 밝히는 국제중에 관한 FAQ 33문 33답 | 기출문제 수록 아직 어린 중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청심국제중학교 첫 졸업생들의 첫 보고서! 모든 것을 ‘혼자서 스스로’ 깨우쳐 가는 대한민국의 기특한 아이들! 꿈의 학교, 청심국제중학교 첫 졸업생들의 청심일기 ※전국 100명의 엘리트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들만의 생활·공부방법 ※청심국제중학생들의 기숙사 생활 및 하루 일과표 공개! 그들의 원서교재 ※수석입학, 수석 진학하는 청심국제중 최상위권 학생 9명의 3년의 일기장 청심 학부모들이 밝히는 국제중에 관한 FAQ 33문 33답 | 기출문제 수록 아직 어린 중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잘 할 수 있을까? 벌써 기숙사 생활을 할 필요가 있을까? 수업을 영어로 한다는데 어떤 교재로 하는지 궁금하다, 통일교 재단이라는데 괜찮을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지는 않을까?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다는데 등은 실제로 청심국제중학교 진학에 관심이 있는 전국의 초등학생 학부모들 뿐 만 아니라 청심 학부모들도 가지는 공통된 의문이다. 무엇보다 선발된 소수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청심의 독특한 교육방식과 수월성 커리큘럼 등은 많은 학부모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금년 대원과 영훈국제중의 개교를 앞당기는 계기가 된 것은 확실하다. 청심국제중학교는 까다로운 입학제도로 전국의 가장 우수하다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주위의 걱정과 우려, 질시 속에 어느덧 3년, 올해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 하나같이 개성과 경쟁심이 강한 그들이 처음 함께 입학하여 졸업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 부모들 친구들과 떨어져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는 하루하루 그들의 학교 및 기숙사에서의 생활은 어떠했을까? 청심에서는 누가 공부하라고, 밥 먹으라고 하는 사람도 없다. 결국 밥을 먹지 않아 학교를 그만 둔 학생도 있다. 이 책은 나인빈스(저자들의 닉네임)들이 기록한 청심 3년의 보고서다. 아침 몇 시에 기상하여, 어떤 식사를 하고, 어떻게, 어떤 교재로 수업하고, 과외활동 및 보충수업은 무엇이 있는지? 집에는 언제 가며, 수학여행은 어디로 가는지 서툴지만 시시콜콜 이야기 하고 있다. 시험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무엇을, 어떻게, 어떤 부분이 중요하다며 체크해주는 엄마도 과외선생님도 없다. 생활 및 학습계획을 스스로 세워야한다. 초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이라며 우쭐하던 자신감도 밑바닥으로 떨어진 지 오래, 친구들을 보면 모두 적응을 잘하고 있는 것 같고, 큰 어려움을 느끼지도 않는 것 같다. 자신만 낙오할 것 같은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어색한 관계가 풀어질 때쯤 모두가 같은 고민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같이 공부하고 같이 자며 외로움을 달래고, 아플 때는 서로 같이 울고 지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연대감이 생기고 그 연대감은 서로를 친구로, 가족으로 받아들이게 했다. 그래서 청심국제중학교 아이들은 기숙사를 자연스럽게 ‘집’이라 부른다. ‘집에 가서 잘래’ ‘집에 가서 숙제할래’ ‘나 집에 있어’ 등, 한편 불쌍한 느낌. 산속에서 홀로 지내다 보니 가족에 대한 애틋함도 커졌고, 그 애틋함으로 가족의 소중함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프고 힘들어서 엄마에게 전화해 응석부릴 때 속상해하며 역정 내시는 엄마에 대해서 화를 내기보다는 오히려 엄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자아도 성숙해졌다. ■ 이 책은 부록을 제외하고 모두 학생들 자신이 직접 쓴 글들이다. 다소 서투르고 불편해도 학생들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 약간의 문법교정을 제외하고 출판사에서 어떤 교열이나 윤색, 가필을 하지 않았음을 밝힌다. 1장은 청심에서의 자아형성 과정의 이야기들을 모았고, 2장은 기숙사 적응과 그곳에서 일어난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3장은 청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학습 가이드를, 4장에서는 그들만의 시험 준비 노하우를 공개한다. 5장은 서로 도와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그룹 활동에 대하여, 6장은 잊고 싶지 않는 특별한 학교생활의 경험을 털어 놓는다. 7장과 8장은 청심에서만 가능한 영어 연극 및 동아리 활동, 그리고 해외여행 기행문을 담았다. ▣ 청심 학부모들이 밝히는 국제중에 관한 FAQ 33문33답 | 기출문제 수록 아이들의 이야기보다 청심에 관심있는 학부모들이 더욱 듣고 싶은 것은 청심에 아이들을 보낸 학부모들의 솔직한 감상일 것이다. 청심에 합격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무엇보다, 청심에 왜 가야 하는지? 기숙사 생활과 식사는 만족을 하는지? 정말 문제점은 없는지? 청심중 이후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 청심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떠나는 학생들의 이유는 무엇인지? 등록금, 교복 값, 기숙사 생활비, 기타 비용은 무엇이며 총 얼마나 들었는지? 청심에 자녀들을 보내고 싶지만 망설이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위하여, 또한 현재 청심 학부모들을 위해서도 필요한 대표적인 궁금한 점을 청심학부모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33문 33답으로 정리했다. 무엇보다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4배수 학생들에게 2박3일 심층면접 때 제시되었던 3년간의 기출문제 유형들은 지망 학부모들에게 간단치 않은 그리고 복잡한 생각을 갖게 할 것 같다. ▣ 청심50계명 본문 60~176pp 꼬리말에 실려 있는 청심50계명이란 이름의 재미있는 격언, 금언들은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꿈의 학교, 헤리포터의 호그와트로 통하는 청심국제중학교 학생들의 생활에 대해 누군가 상상하고 정리하여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것으로, 하나하나 참신하고 유머러스하고, 또한 청심학생들의 분위기와도 잘 부합되는 점이 있어 참고로 실었다.
이처럼 우리는 정말 외부음식을 열망한다. 빵, 과일, 피자, 자장면, 탕수육 등 어린 나이에 학교 식당 밥이 아닌 음식이 얼마나 먹고 싶을가. 물론 우리학교 식당 밥도 항상 고기반찬에 잦은 특식으로 매우 만족스럽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하루 3끼, 일주일에 5일 이상을 이 음식만 먹는다는 것이다. '학교 급식'으로는 만족스러워도 '집에서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면 서러울 때도 있다. -p.30
영어잡지를 처음 펼치면 현기증이 나거나 어려울지도 모른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흥미 영역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게임을 좋아할지도, 어떤 사람은 스포츠를 좋아할지도 모른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면에서 먼저 시작해 점차적으로 기사 범위를 넓혀나가야 한다. 이런면에서도 언젠가는 자신들이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나오기 때문이다.(예: 올림픽과 정치를 연관시켜도 되는가? 하는 논쟁. 스테로이드 복용 논쟁 등) 단, 가급적이면 오피니언 섹션은 피하지 말고 읽는 것을 추천한다. -p.79
PR(프로젝트 리서치)을 단순히 학생들의 발표회라고 생가하면 그건 오산이다. PR에서 나오는 주제들은 여느 대학 논문에 쓰일 만큼 전문적이고, 또 그만큼 다양하다. 남생이 보호부, 사상의학, 매점 경영, 전래동화 비틀기가 그 예시이다. 그리고 각 PR마다 외부의 훌륭한 대학교 교수들이 참여 해, 프로젝트의 질을 한 층 더 높인다. 물론 가끔씩 PR의 실험 대상으로는 우리 청심국제중고등학교 600명이 쓰이기도 한다. -p.149
목차
프롤로그
우리들의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을 청국장 한 그릇에 담아
Episode 1. 그리운 가족, 든든한 친구, 그리고 홀로서기
엄마가 날 보고 손님이래요
우정이란 따뜻한 나무에 기대어
Episode 2. GLTC, 청심 기숙사 이야기
우리 생애 최고의 자장면
노트북과 나의 투쟁
강제소등 속 빛나는 반딧불
GLTC에서의 지극히 평범한 하루에 대한 기록
그날 밤 예니에겐 무슨 일이
열람실의 추억
Episode 3. 청심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활·학습 가이드
아침 6시, 기숙사 문을 열고…….
새로운 언어를 맛보는 기쁨에 취하다
해외생활이 길어야만 청심인이 될 수 있다
네가 선행학습에 기죽지 말아야하는 이유
배지수의 영어토론 완전 공략법
영어에서 끝나지 않는 영어 수업
토론이 나에게 주는 것
우리들만의 행복한 수업 시간
원서 읽고 영어는 물론 상식도 쑥쑥
국사공부는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
다양한 교외활동은 미래에 대한 바로미터
Episode 4. 공포의 시험 준비 - 그들만의 공부비법
한 번쯤 따라 해봐도 손해 볼 것 없는 시험대비 1
한 번쯤 따라 해봐도 손해 볼 것 없는 시험대비 2
시험기간 어느 날
산속에서 나 홀로 시험 준비하기
나의 시험 기간 이야기
수행평가가 널 괴롭힐 때, 플래너가 살길이다!
Episode 5. 시너지 효과를 얻는 그룹 활동
그룹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ABC
대학교수님께 지도받는 프로젝트 리서치
모의재판 대회 우승
Episode 6. 아주 특별한 학교생활
아주 특별한 음악수업
잊지 못할 마지막 콘서트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는, 청심인이다
무감독시험
청심에서의 자료수집 방법
가장 아름다운 그림을 위해
가평에서 보내는 일 년의 클라이맥스, 청심제!
전·편입생, 우리도 자랑스러운 청심인!
양심매점, 성공을 맛보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청심의 종교교육
진학! 국내반이냐 국제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Episode 7. 끼가 넘치는 우리는 진정한 청심인
하이스쿨 뮤지컬
내가 스크루지가 되었던 날
이열치열의 새로운 해석
평균키 179cm의 농구홀릭 Thunders 1군
알아요, 우리 낯선 사이인거. 그래도 안아드릴께요
지친 우리에게 활력이 되어주는 작은 음악회
Step up 3 : Dance battle in 제주도
Episode 8. 청심 해외견문록
운전기사 아저씨를 ‘또라이보상’이라 부르는 일본인
우물 안 개구리의 탈출기 : 베트남 여행
세계가 넓다는 걸 느끼게 해준 싱가폴 국제교류
어라! 여기가 한국이야? 일본이야?
Episode 9. 학교와 제2의 집 GLTC를 소개합니다
Epilogue
부록. 청심국제중학교 33문 33답 & 기출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