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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240438 / 42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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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 영화감독의 시각으로 쓴 ‘고전영화의 이해 길잡이’ 영화감독이자 영화칼럼니스트롤 활동중인 스탠리 박(본명 박영철)은 몇 년 전 IMF로 타격을 받은 국내경제 사정 때문에 영화를 찍다가 끝내 재정적인 이유로 중단을 하고 말았다. 허무함을 느낀 저자는 다시 일어설 방법을 모색하다가 아래와 같은 세 가지를 생각해내고 차례차례 실천에 옮겨나가기로 했다. 첫째, 나만의 연출노트를 선보일 공간인 블로그 만들기. 둘째, 인터넷 상에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통의 장 만들기. 셋째, 영화에 관련된 책, 특히 고전영화들을 선... 한국 영화감독의 시각으로 쓴 ‘고전영화의 이해 길잡이’ 영화감독이자 영화칼럼니스트롤 활동중인 스탠리 박(본명 박영철)은 몇 년 전 IMF로 타격을 받은 국내경제 사정 때문에 영화를 찍다가 끝내 재정적인 이유로 중단을 하고 말았다. 허무함을 느낀 저자는 다시 일어설 방법을 모색하다가 아래와 같은 세 가지를 생각해내고 차례차례 실천에 옮겨나가기로 했다. 첫째, 나만의 연출노트를 선보일 공간인 블로그 만들기. 둘째, 인터넷 상에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간의 교류와 소통의 장 만들기. 셋째, 영화에 관련된 책, 특히 고전영화들을 선정하여 영화 관련 서적 출간하기가 바로 그것이었다. 그렇게 마음을 다잡은 스탠리 박은 ‘THE FILM CLASSIC’이라는 블로그를 만들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진지하게 영화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고전영화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카페를 만들었다. 그리고 고전영화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글에 쓰는 데 매달렸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하는 고전영화 365편은 영화감독 스탠리 박이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익히 보았던 영화들과 DVD를 소장하고 있어 자주 꺼내보는 고전영화들을 지극히 주관적 관점에 의해 웨스턴/ 크라임/ 로맨스/ 드라마/ 코미디/ 액션/ 미스터리 & 호러/ SF & 판타지/ 음악 등의 아홉 장르로 분류, 선정했다. 처음 영화가 탄생했을 때 상영된 무성영화에서부터 1979년까지 상영된 세계 각국의 영화들 중 고전이라 불릴 만한 의미있는 영화를 골랐다. 같은 영화이지만 다른 제목으로 불리거나 상영된 영화의 제목은 각종 참고문헌을 뒤져 극장 개봉 당시의 제목을 선택했다. 글의 형식도 고전영화가 익숙한 세대들은 물론, 고전영화가 생소한 세대들에게도 부담 없이 읽혔으면 하는 마음으로 진부한 문체를 지양했다. 특히 영상세대들인 젊은이들을 위해 다양한 스틸 컷을 넣고 각 영화의 탄생 비화와 영화가 지닌 여러 장점들과 알아두면 흥미롭고 유익한 에피소드 등 핵심만 다루는 간략한 리뷰 형식을 택했다. 이 책은 고전영화를 많이 접한 기성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그리고 고전영화가 낯선 젊은 세대들에게는 고전영화를 알리는 안내서로 읽혔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출간했다.
“고전영화에서 인생을 배워라”
마틴 스코세지 감독은 고전영화를 통하여 인생을 배웠다고 했다. ‘온고이지신’을 떠올리며 필자 역시 그 말에 공감한다.
이 책에 담긴 365편의 작품들은 무성영화에서부터 1979년까지 발표된 세계의 고전들을 선정한 것이다. 같은 영화이지만 다른 제목으로 쓰인 영화 제목은 극장 개봉 제목을 선택했으며, 시대적으로 어울리지 않아도 되도록 개봉 제목 그대로 사용하였다.
글의 형식도 고전영화가 익숙한 세대들은 물론 고전영화가 생소한 세대들에게도 부담 없이 읽혔으면 하는 마음에서 세세하고 길게 내용을 쓰기보다 핵심만 다루는 간략한 리뷰 형식을 택했다.
이 책이 고전영화를 많이 접한 기성세대들에게는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그리고 고전영화가 낯선 젊은 세대들에게는 고전영화를 알리는 안내서로 읽혔으면 좋겠다.
('저자의 말' 중에서)
목차
추천사 강한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책을 펴내면서
part 1 웨스턴
part 2 크라임
part 3 로맨스
part 4 드라마
part 5 액션
part 6 코미디
part 7 미스터리 & 호러
part 8 SF & 판타지
part 9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