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0651265 / 28쪽 188 x 25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혜영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하레카와 신타
-
안나 밀버른
- 15,120
- 15,300
- 6,750
- 15,750
- [시리즈] 생각하는 크레파스 [119]
반디앤루니스 리뷰
골쉬드는 몇일 째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에 우울해하며 자신이 아끼는 '웃고 있는 인형'을 바라보며 '웃어요 해님 아가씨'라는 노래를 불러보지만 해님 아가씨는 나타나지 않는다. 잠을 자려고 인형을 옆에 놓고 누웠을때 '웃고 있는 인형'이 해님 아가씨는 지금 아프기 때문에 나타나지 않는 거라며 같이 병문안을 가자고 하는데... 친구와 날씨에 대해서 아이들의 시각에서 쓰여진 동화라 아이들이 친근감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자연현상을 시와 노래로 승화해내는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골쉬드라는 어린 소녀는 인형과 함께 해님 아가씨가 나타나기만을 기다립니다. 그렇지만 해님 아가씨는 좀처럼 볼 수 없지요. 골쉬드는 해님 아가씨가 나오지 않자 걱정에 싸입니다. 몇 번이고 노래를 부르며 해님 아가씨를 불러 보지만 해님 아가씨는 잠잠하기만 하지요. 해님 아가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어느 나라, 어느 문화든 전설이나 민요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수천 년 넘게 이어온 그들의 정서와 풍류가 녹녹히 녹아 있습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도 하늘의 해를 어여쁜 아가씨라고 생각해 낸 이란 사람들의 상상력과, 자연현상을 한 편의 아름다운 노래로 만들어 낸 창의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해님 아가씨를 보고 싶어서 정성껏 노래를 부르는 골쉬드의 모습에서 깨끗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아픈 이웃을 찾아가 위로해 주는 따뜻한 마음도 느낄 수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