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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30844 / 40쪽 21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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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색깔 정서 그림책 [4]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빨강, 파랑, 노랑의 색으로 키워 주는 독특한 그림책! 색깔정서그림책의 특징 ▶유아기 때 안정된 정서 형성이 중요해요! 유아기 때는 즐거움ㆍ용기ㆍ안정감 등 긍정적 정서를 발달시키고, 분노ㆍ우울ㆍ수줍음 등 부정적 정서를 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유아기는 인성 발달의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 때 좋지 않은 감정들을 해소시키지 않고 그대로 두면 긍정적 정서가 발달하지 못하게 되어 통합적인 인성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긍정적 정서는 강화시키고, 부정적 정서는 해소시켜 아이들이 안정된 정서를 갖도록 도와줍니다. ▶색깔이 정서를 안정되게 해 줘요! 미국의 한 색채연구기관은 2009년 경기 불황 속 유행색을 노란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노란색에선 희망, 따뜻함이 느껴져 사람들이 불황 속에서도 희망을 갖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노란색을 찾을 거라는 이유 때문이지요. 이처럼 색깔은 시각적인 즐거움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색깔정서그림책은 색깔이 사람에게 주는 긍정적 영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에 불안정한 정서가 만들어졌을 때 색깔 그림책을 보면 편안하고 건강한 마음이 자리 잡게 됩니다. ▶빨강, 파랑, 노랑을 마음으로 느껴 봐요! 총 3권인 색깔정서그림책 시리즈는 색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노랑을 강조하여 각 권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서를 담았습니다. ‘빨강’은 에너지가 넘치는 색으로 수줍음 많고 소극적인 아이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파랑’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하게 하는 색으로 화를 잘 내는 아이를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노랑’은 희망과 따뜻함을 주는 색으로 두려움 많고 의기소침한 아이의 기분을 희망과 기쁨으로 채워 줍니다. ▶개성 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글이 만났어요! 색깔정서그림책은 빨강, 파랑, 노랑을 특히 좋아하고 잘 표현하는 작가들을 엄선하여 창작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색이 가진 특징이 정확하고 아름답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시 독자들이 주인공의 정서에 공감할 수 있도록 또래 아이들을 등장시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습니다.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의 소개 ▶의기소침해진 아이에게 희망과 웃음을 주는 노랑 노란색은 태양의 색으로서 기쁨을 상징하며 두려움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노랑을 좋아하는 사람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가득한 긍정적인 사람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노랑의 특성을 잘 살린 그림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밝고 신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은 주인공의 마음속 변화에 따라 그림이 점점 밝아지는 구성으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는 온통 환한 노랑이 눈이 부실 정도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을 때 울적한 기분은 자기도 모르게 밝아질 것이며, 기쁜 마음은 배가 될 것입니다.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 신나는 동요 부르기! 책 속에서 주인공과 고양이가 화난 해님을 달래기 위해 동요를 부릅니다. 「나비야」를 부르자 노랑나비가 나타나고, 「봄나들이」를 부르자 노랑 병아리가 개나리를 입에 물고 나타납니다. 부록에는 책 속에 나왔던 동요 3편이 실려 있습니다. 그림책을 본 후 엄마와 함께 신나게 동요를 부르는 독후 활동을 통해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내용 비 오는 어느 날, 엄마가 늦는 바람에 연우는 홀로 유치원에 남게 됩니다. 화도 나고, 무섭기도 하고 울음이 나오려던 차에 노랑 장화를 신은 고양이가 나타나지요. 고양이는 비 오는 날마다 해님과 함께 노는데 오늘은 약속 시간에 늦는 바람에 해님이 화가 나서 꽁꽁 구름 속으로 숨었답니다. 연우는 고양이와 함께 해님의 화를 풀게 할 노래를 불러요. 그러자 노랑나비가 날아오고, 개나리와 해바라기가 팡팡 피어나고, 병아리들이 종종종 나타나요. 그때서야 해님은 참을 수 없는지 함께 놀자며 방긋 떠올라 온 세상을 환하고 따뜻하게 비춥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