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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답이다

시리즈 : 서돌 CEO 인사이트 시리즈 [6]

다카하라게이치로 저 | 양준호 역 | 서돌 | 2007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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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819153 / 216쪽 208 x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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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백문이 불여일견.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며, 백 번 보는 것이 한 번 체험하는 것만 못하다. 어떤 문제에 직면하여 망설이게 될 경우에는 현장에서 찾아라! 현장, 현실, 현상, 현물로 돌아가 시작해보라. 그것이 바로 해결책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자 길이다. 경영의 현장은 물론, 상품 개발에서 인재 육성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체득한 경험과 지식,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터득한 지혜, 어느 순간 갑자기 떠올랐던 아이디어 등 이 모든 것은 저자가 직접 생활하고 일하면서 '현장 노트'에 적은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현장은 살아 있으며 단순한 이론은 죽어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다카하라게이치로
지은이 : 다카하라 게이치로 (高原 慶一朗 )
1931년생으로 오사카 시립대학 상학부를 졸업했다. 1961년 자본금 300만 엔으로 '유니참'을 창립, 넘치는 벤처 정신과 경영 혁신으로 유니참을 생리용품과 종이 기저귀 업계 1위로 올려놓았다. 오부치 수상에게서는 산업경쟁력회의 위원을, 모리 수상에게서는 산업신생회의 위원을 촉탁받았다.

도쿄대학, 와세다대학, 게이오대학에 출강하며, 유니참의 회장으로서뿐만 아니라 뉴비즈니스협회 회장, 경제단체연합회평의원회 부회장, 문부과학성 혁신기술활성화위원회 위원장, 종합규제개혁회의 위원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옮긴이 : 양준호
일본 교토대(Kyoto University)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경제학에 관한 이론적 연구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 수석연구원을 역임했으며, 2006년부터 인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인천대 후기산업사회연구소 산하에 사회적경제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사회적경제, 사회적금융, 지역화폐에 관한 연구를 주도해왔으며, 지역 시민들과 함께 이른바 ‘지역 순환형 경제(Endogenous Local Development)’ 모델의 구축을 위한 실천적인 과제들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고민해오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 방문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 동부 주요 도시의 노동자협동조합, 지역사회혁신금융기관(CDFI), 그리고 미국 연방정부의 지역재투자법(Community Reinvestment Act., CRA)에 관한 조사연구를 수행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교토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기업과 지역의 새로운 모델을 찾아서>
(삼성경제연구소, 2007),
<식민지기 인천의 기업 및 기업가>
(인천학연구원, 2009),
<지역과 세상을 바꾸는 사회적기업>
(두남, 2011),
<지역만들기의 정치경제학(공저)>
(한울, 2016) 등이 있으며, 도시, 사회적경제, 지역금융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역자 소개

본 교토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 수석연구원을 역임했으며, 인천대학교 동북아경제통상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일본, 나아가 동북아시아의 자본주의 제도와 거시경제 간의 인과관계에 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 일본의 기업 및 개별 기업 간 관계에 대한 제도주의적 연구와 일본 경제 전반에 관한 연구, 한국과 일본의 거시경제적 불안정성의 원인을 금융구조개혁 및 노동개혁 등의 제도적 요인에서 찾는 연구를 해왔다. 저서로 《현대자본주의 분석》, 《한국경제 20년의 재조명》 등이 있고, 역서로 《일심일언》, 《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현장이 답이다》, 《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Chapter 1 본질을 꿰뚫는 '직감'은 현장에서 나온다

Chapter 2 일에 마음을 쏟아 붓는다

Chapter 3 '몸'으로 부딪쳐 성장한다

Chapter 4 현장의 힘이 논리와 이론을 뛰어넘는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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