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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그 카페 좋더라

바운드 저 | 김정환 역 | 멘토르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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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050089 / 24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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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도쿄의 인기 카페의 컨셉, 메뉴, 인테리어, 운영 노하우를 꼼꼼하고 자세하게 실어 일본 카페문화와 카페시장을 알 수 있다. 또한 02~04장에서 일본 카페들을 벤치마킹해 까페창업의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담고 있어 카페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컨셉과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인기 있는 카페들의 숨겨진 비법 대공개!”


“카페 창업,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 할 수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개업이 아니라 그 뒤에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이다!”

카페는 작은 공간만 있으면 자금이 별로 없어도, 음식점을 경영한 경험이 없어도 누구든 개업을 할 수 있다. 문제는 개업이 아니라 그 뒤에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는가이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고객들을 상대하느라 이마에는 송골송골 땀이 맺히기 일쑤이며, 때론 돈 걱정에 밤잠을 설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카페를 만들려면 ‘낭만적인 꿈’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경영 감각과 책임감, 하루 종일이라도 일할 수 있는 체력은 기본이고, 무엇보다도 맛과 분위기, 서비스 등 그 카페를 다시 찾을 만한 끌리는 이유가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오랜 시간동안 고민하면서 꿈꾸었던 카페 창업,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가장 필요한 것은 카페 운영자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노하우다!
이 책에서는 카페 창업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모델이 되는 11개의 카페를 4개의 테마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카페 11곳의 주인들은 모두 단기간에 경영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 데 성공한 사람들이다. 목조 아파트를 재활용한 카페, 은둔형 카페, 환경과 자연을 조화한 카페, 사회에 공헌하는 카페, 자신의 취미나 특기를 살린 개성 있는 카페, 친구 또는 부부가 함께하는 공동 카페 등 다양한 이색 공간과 테마형 카페를 소개하고 있어 직접 가보지 않고도 음식과 공간 연출을 실감나게 볼 수 있다. 또한 처음 카페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카페 주인들의 한마디, 운영 노하우, 창업 자금 등 경험에서 나온 유용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 카페 창업의 전체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13단계 오픈 매뉴얼!
카페 역시 다른 음식점과 마찬가지로 경쟁이 치열한 업종이다. 특히 테이크아웃, 셀프 서비스 방식의 체인점들이 즐비한 지금, 아무런 준비 없이 카페를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02~04장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창업 가이드를 보자. 성공적인 일본 카페들을 벤치마킹하여 컨셉 설계부터 점포 취득, 실내 인테리어, 재료 준비, 영업신고(허가) 방법, 눈에 띄는 간판 및 메뉴 만들기까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창업 과정을 13단계로 나누어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창업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전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 나가야 할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바운드
저자 : 바운드
역사서, 경제.비즈니스 관련서, 생활실용서 등을 전문으로 만드\u003d는 콘텐츠 제작회사. 기획 입안에서 서점 관리까지 서적의 기획및 제작 등 서적과 관련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최근 작품으로는 《도해 막부 말기사》, 《전국시대 전야》, 《남북조 동란》, 《삼국지 무기사전》, 《실전! 돈을 버는 사람의 실용상거래 테크닉》, 《아마존 중개업자의 은밀한 매입기술》, 《첫 비트코인 투자》 등이 있다 .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주요 역서로 《자동차 정비 교과서》 《자동차 구조 교과서》 《자동차 첨단기술 교과서》 《자동차 에코기술 교과서》 《비행기 조종 교과서》 《산속생활 교과서》 등이 있다  

감수 : 김동규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경영학을 수료했다. 외국인 관광 클럽에서 바텐터로 활동했고, 이후 외국인 전용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미국 세계유람선(CARNIVALE CRUISE LINE)과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YWCA나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했고, 식음료 컨설팅을 하기도 했다. 일간 스포츠 골덴브랜드상을 시상했고, 2003년에는 코엑스 커피&티 한국 제1회 바리스타 전국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현대백화점의 여러 지점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 《휴&맛》과 감수 본《도쿄, 그 카페 좋더라》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정환
옮긴이: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과 졸업한 후 인터넷 번역 교육 기간 트랜스쿨에서 일본어 번역가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는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 《전설적인 호텔리어의 NO 라고 말하지 않는 서비스》, 《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원가기획 테크닉》, 《돈 잘 버는 회사들이 선택한 비용절감 테크닉》, 《대박장사, 손님의 마음을 뒤흔드는 마술》외 다수가 있다.

감수: 김동규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경영학을 수료했다. 외국인 관광 클럽에서 바텐터로 활동했고, 이후 외국인 전용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미국 세계유람선(CARNIVALE CRUISE LINE)과 호텔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YWCA나 문화센터에서 강의를 했고, 식음료 컨설팅을 하기도 했다. 일간 스포츠 골덴브랜드상을 시상했고, 2003년에는 코엑스 커피&티 한국 제1회 바리스타 전국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현대백화점의 여러 지점에서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휴&맛》(믹스&매치)이 있다.  
 

책 속에서

⊙ 카페 주인들의 한마디

·개업 전의 예상은 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고객을 상대해본 후에 알게 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고객들의 요구에 맞게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잡지에 소개되기도 했어요. 잡지에 소개된 후로는 주변 카페에서도 프렌치토스트를 내놓게 되었지만요.”
- 주인의 한마디 29쪽 -

·취미를 살린 카페 분위기도 좋지만 음식의 맛이 없으면 고객은 오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멀리서 전철을 타고 오는 고객도 있습니다.
“요즘은 먼 곳에서 오는 고객들이 많아지다 보니 고객들과의 거리도 좁아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요즘은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한 덕분에 10킬로그램 감량에 성공했답니다.”
- 주인의 한마디 39쪽 -

·단골고객을 보다 많이 확보하려면 눈앞의 이익보다는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하루하루 신뢰를 쌓아 나가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지요.
“돈이 들더라도 전문가에게 맡기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답니다. 숍카드 같은 경우는 직접 만들려다가 결국 단념하고 디자이너에게 의뢰했는데, 역시 다르더군요. 의뢰하길 잘 했어요.”
- <다코키친> 주인의 한마디 49쪽 -

·작품에 대한 배려는 물론이고 카페 주인으로서 식사와 드링크 등 메뉴 만들기에도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카페를 시작하기 전에는 모르는 것투성이였지요. 기분 전환을 위해 요리 방송이나 드라마를 봤는데, 그것이 메뉴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주인의 한마디 59쪽 -

·음악도, 카페도, 좋아하는 것이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남을 의식하지 않고 제가 좋아하는 것만을 모았습니다.
“카페에 오래 계시는 분들 대환영입니다. 기록을 세우면 ‘장기 체류 기록’을 카페 벽에 붙여드립니다. 최고 기록은 개점 시간부터 폐점 시간까지. 여러분도 도전해보세요.”
- <★mashman's★cafe★> 주인의 한마디 67쪽 -

·결과가 금방 나타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즐길 수 있어야 합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며 운영하기 바랍니다.
“경영만을 추구하다 보면 자신이 즐길 여유가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운영을 계속해 나가기가 힘들어지지요.”
- 주인의 한마디 77쪽 -

·고객이 카페를 찾아오는 이유는 일상 속의 비일상을 즐기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찾아와 준 고객들이 카페를 나설 때는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그런 마음이 카페의 개성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합니다.”
- 주인의 한마디 85쪽 -

·좋은 것을 제공하려면 가능한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타협해야 할 것과 철저히 해야 할 것을 구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제일 처음 할 수 있는 일은 입지 선정입니다. 첫 번째 점포는 안이하게 결정했다가 금방 후회하고 말았지요. 최소한 통행량과 고객층 조사는 필수입니다.”
- <삼월의 양> 주인의 한마디 95쪽 -

·유기농, 환경 보호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힘듭니다. 자신의 생각을 전하려면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농약 커피 맛에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커피만 팔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개업 후에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메뉴를 늘렸습니다.”
- 주인의 한마디 103쪽 -

·점포를 갖는다는 것은 그 때부터가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뜻하는 것입니다. 오래 계속하고 싶다면 정말 좋다고 생각한 것을 고집해 나가야 합니다.
“학원에서 기본을 배웠다 해도 그건 어차피 지식일 뿐이에요. 실제로 경험하는 것과는 다르지요. ‘베르니니’에서 쌓은 수업이 제게 큰 재산이 되었습니다.”
- 주인의 한마디 111쪽 -

·이동할 수 있다고 해서 아무 곳에나 마음대로 출점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절을 당할 때가 많기 때문에 인내와 교섭력이 중요합니다.
“길거리에서 이동 판매를 하는 카페를 자주 볼 수 있겠지만, 사실 출점을 허락해 주는 곳은 극히 드물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주인의 한마디 1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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