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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60018 / 363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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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개념없이 문제만 풀면 고등수학에서 망한다!
수학을 포기하는 시점이 대부분 중학교부터이다. 간혹 고등학교부터라고 기억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중학교 수학부터 흔들렸기 때문이다. 즉, 제대로 개념을 잡지 않고 문제집만 풀었기 때문에 중학수학에서는 어렵지 않았지만 고등수학에서는 그 바닥이 드러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중학수학을 어떻게 잡아야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수학 공부법에 관련된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의 타깃은 중학교 1학년부터 3학년까지, 선행학습을 하는 초등학교 6학년, 수학이 어려워져서 당황하는 고등학교 1학년까지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중학교 1학년의 집합이나 배수부터 중학교 3학년의 이차함수까지 수학의 정석 못지않게 탄탄하게 되어 있으면서도, 쉽고 재미까지 더했다. 소설같은 수학 책, 이 정도면 수학 잘하는 아이들은 물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수능부터 인문계가 응시하는 수학 범위 확대!
2012년에 수능을 볼 현재 중학교 3학년은 수학이 더 부담스워질 전망이다. 사회와 과학 탐구 영역에서 최대로 응시 가능한 과목 수가 4과목에서 3과목으로 축소된 반면에 수리 영역의 범위가 확대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는 수능에서 수학이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때문에 수학 점수가 대학을 결정하는 것은 물론, 수학을 포기하는 것은 대학을 포기하는 것과 똑같다. 그런데 과연 어느 시점에서 수학을 잡아주어야 할까? 고등학교에서는 공부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수학에만 올인할 수가 없다. 그래서 최소한 중학교부터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어야 하는 것이다.
중학교 3학년의 50%, 인문계 고등학생의 80%가 수학 포기!
그런데 수학을 포기하는 시점이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50%를 넘긴다고 한다. 인문계 고등학생의 80%는 수학을 포기하고 있다고 한다. 그것은 무조건 문제의 유형만 외워도 어느 정도 점수가 나왔던 중학교 1,2학년과는 달리,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는 개념을 잡지 못해 기본이 허술한 것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중학수학 만점 공부법’은 중학교 수학에서 어떻게 개념을 잡고 공부할 것인가에 대해 명쾌하게 해석해 준 책이다. 술술 소설처럼 읽으면서 내려가는 수학 책, 그래서 이 책은 이미 공부를 잘 하고 있는 최상위 0.1%부터 기초가 부족한 최하위 99.9% 중학생 모두에게 만족을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