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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장영주 저 | 브라운힐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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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324306 / 223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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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장영주

목차

목차
글 머리에
가재는 게 편이다
간에 붙고 염통에 가 붙는다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개똥 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개보다 못하다
계란에도 뼈가 있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다는 격이다
구관이 신관보다 낫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
그 에미에 그 아들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
.
파리가 좁쌀 물고 가면 이십 리를 쫓아간다
평양 황 고집이라
포숫집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함흥차사다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이다
호랑이도 제 새끼 귀여워할 줄 안다
호랑이에게 물려 가도 정신만 차려라
혹 떼러 갔다 혹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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