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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걸음처럼 권대우의 경제레터4

시리즈 : 권대우의 경제레터 [1]

권대우 저 | 가산북스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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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933824 / 253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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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다른 사람보다 딱 1.3퍼센트만 달리 사고하며 하루를 보내자는 취지에서,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이슈에 매일 의미를 부여한 책이다. 인간과 침팬지의 DNA구조는 98.7퍼센트가 동일하며 차이는 불과 1.3퍼센트이다. 그 차이 때문에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었듯 1.3퍼센트만 변화시키면 100퍼센트가 바뀐다는 것을 알려준다. 짧지만 가볍지 않은 글로 인식의 전환을 불러일으키는 인생의 나침판이 될만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위기에서 변화의 길을 모색하는 경제레터 인간과 침팬지의 DNA구조는 98.7퍼센트가 동일하며 차이는 불과 1.3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 차이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 동물원 우리? 밖에서 살지만 침팬지는 우리 안에 갇혀 사는 신세가 되었다. 1.3퍼센트만 변화시키면 100퍼센트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 전 영국수상은,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는 책을 읽어라”고 했다. 하지만 독서가 어찌 잡념으로부터의 자유를 얻는 데만 그치겠는가. 책을 인생의 나침반으로 할 때 변화의 길... 󰁾 위기에서 변화의 길을 모색하는 경제레터 인간과 침팬지의 DNA구조는 98.7퍼센트가 동일하며 차이는 불과 1.3퍼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 차이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으로 동물원 우리 밖에서 살지만 침팬지는 우리 안에 갇혀 사는 신세가 되었다. 1.3퍼센트만 변화시키면 100퍼센트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 전 영국수상은,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떠오를 때는 책을 읽어라”고 했다. 하지만 독서가 어찌 잡념으로부터의 자유를 얻는 데만 그치겠는가. 책을 인생의 나침반으로 할 때 변화의 길은 열린다. 좌절을 극복한 CEO의 성공기를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충전되는 놀라운 에너지를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위기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헤쳐 나갈 수 있는 지혜를 주며, 대한민국 60년 현대사가 그 증거인 것처럼 이 위기 또한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준다. 󰁾 불확실성 시대에 창조적 발상을 위한 경제레터 ‘권대우의 경제레터’는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뭔가 생각하게 하는 글들이다. 아침마다 다루었던 주제가 시간이 지난 후에 보아도 정말 시의에 적절하고 다양하다는 사실에 우선 놀랍다. 무엇보다도 그 많은 신간서적들 중에서 엑기스만 전해주는 무한한 서비스정신에 조금 미안한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그래서 가끔 특강을 할 때 그 중의 한 페이지를 인용해도 괜찮으며, 대소 모임에서 가벼운 소재로 꺼내도 언제나 최신뉴스로 좌중의 관심을 끌 수 있다. 제4권 은 요즘 들어 부쩍 창조적 발상을 강요받는 우리 1백만의 공직자들이나, 명퇴의 위기에서 새 길을 모색하는 중견간부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 아울러 충전이 필요한 CEO들과, 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한나절 독서삼매경에 푹 빠질만한 책이다. 그리고 불황과 불확실성의 시대에 하루라도 먼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 추천사 중에서 -

저자 소개

아시아경제」신문과 국내 정상의 시사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믹리뷰」의 회장을 맡고 있다. 「아시아경제」신문과 국내 정상의 시사경제주간지인 「이코노믹리뷰」의 회장을 맡고 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고, 객원교수로 활동할 만큼 학문에 대한 열정도 강하다. 1977년 「매일경제」 공채 7기로 입사해 한국은행, 상공부, 재무부, 경제기획원과 재계, 금융계 등 주요 부서를 두루 출입했고 편집국장과 이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C-way』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지휘자 없는 오케스트라』 『굿바이 월스트리트』 『황소걸음처럼』 『동물과 광대가 없는 서커스』 등이 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고, 객원교수로 활동할 만큼 학문에 대한 열정도 강하다. 1977년 「매일경제」 공채 7기로 입사해 한국은행, 상공부, 재무부, 경제기획원과 재계, 금융계 등 주요 부서를 두루 출입했고 편집국장과 이사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C-way』 『꿀벌은 꽃에 상처를 주지 않는다』 『지휘자 없는 오케스트라』 『굿바이 월스트리트』 『황소걸음처럼』 『동물과 광대가 없는 서커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01 CEO 아버지와 아들
기러기의 지혜
빌 게이츠의 청바지
CEO 버지와 아들
부모재산이 효의 잣대
Who am I?
두레박의 도르래
무명으로 살았던 반 고흐
머리카락 태우고 신발 감추고
02 잃은 건 잊고 남은 것만으로
용기 잃으면 전부 잃는 것
행복은 소비÷욕망
조삼모사, 조사모삼
오줌 한 방울
잃은 건 잊고 남은 것만으로
사라진 역사 158년
멕시칸이 사라지면
코리언이 사라진 날
이유 있는 생존 4천5백 만년
03 G포럼과 합격사과
‘쥬얼리’도 소기업
Black Gold에서 Blue Gold로
소금과 금괴
G포럼과 합격사과
색깔 있는 광주
로비와 비리
日수상과 佛대통령
오타 줄리아와 독도
거짓말이 통하는 나라
도요타의 도전과 중국파워
04 황하의 개구리
10년 만에 울린 비상벨
소꼬리보다 닭 머리
뇌물의 역사
불신바이러스 공장
여야, 개와 고양이
세금과 숨바꼭질
상하이의 두 얼굴
황하의 개구리
경제학 전공 콩나물장수
05 명품과 폐품사이
소유한 것에 소유당하기
우리 밖의 침팬지
베이비붐 세대의 덫
아, 88만원세대
건강 팔아 산 행복
중산층의 선택
세상을 바꾸는 웃음
명품과 폐품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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