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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란과 베일리의 디자인 & 디자인 - 클립에서 구글까지

스티븐 베일리 외 저 | 허보윤 외 역 | 디자인하우스 | 200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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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19848 / 336쪽 28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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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븐 베일리 외
스티븐 베일리(Stephen Bayley)
스티븐 베일리는 포드Ford, 압솔루트 보드카Absolut Vodka, 코카롤라The Coca-Cola company, 폭스바겐 아우디Volkswagen Audi, 막스&스펜서Marks&Spencer, 펜할리곤스Penhaligon's, 포스터 어소시에이츠Foster Associates, 하비 니콜스Harvey Nichols, BMW, 피아조Piaggo,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 등 여러 클라이언트들이 주관하는 프로젝트의 디자인 고문으로 일했다.
또한 그는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매우 직설적 표현을 즐기는 비평가로 유명하다. <타임스The Times>, <데일리 메일The Daily Mail>, <옵저버The Observer>, <이브닝 스탠더드The Evening Standard>, <가디언The Guardian>, <스펙테이터The Spectater>,<로스앤젤레스 타임스The Los Angeles Times>, <하이 라이프High Life>, <뉴 스테이츠맨New Statesman>, <인디팬던트The Independent>, 의 고정 필자이며, 한편으로 PM,투데이Today,뉴스나이트Newsnight, 스타트 더 위크Start the week, 채널 4 뉴스, 런던투나이트London Tonight, 질문 있습니까Any Questions와 같은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했다. 1988년 그는 프랑스 문화부장관으로부터 예술 분야 최고의 영예인 기사 작위를 받았다.





테렌스 콘란(Terence Conran)
테렌스 콘란은 디자이너이자, 가구 제작자, 레스토랑 운영자, 상품 판매업자 그리고 1960년대 가정용 가구계에 혁명을 일으킨 하비타트Habitat 체인의 설립지다. 또한 소매업과 레스토랑 사업의 모회사인 콘란홀딩스Conran Holding의 회장이자 건축/디자인 회사인 콘란&파트너스Conran & Partners의 대표이기도 하다. 콘란&파트너스는 전 세계에 걸쳐 다양한 종류의 주택과 상업용 건물을 디자인했다.
대표작으로는 런던과 뉴욕의 공항 터미널, 도쿄의 롯폰기 힐스 프로젝트, 런던의 버틀러스 워프Butlers Wharf, 영국 전역의 판자촌 재개발 주택 사업, 런던의 그레이트 이스턴Great Eastern 호텔과 마이 호텔My Hotel, 더블린의 피츠윌리엄Fitzwilliam 호텔, 빈의 트리에스테Triester 호텔과 방갈로르Bangalore및 델리의 더 파크The Park호텔, 일본의 니키클럽 Niki Club 호텔 등이 있다. 콘란 숍Conran Shop은 런던, 파리, 뉴욕, 도쿄, 마루노우치, 나가야, 후쿠오카 등지에 있으며, 그 외에도 영국 각지와 뉴욕, 파리, 스톡홀롬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테렌스 콘란은 컨텐트Content사와 벤치마크Benchmark사를 위한 가구도 디자인하고 있다.






허보윤
현대공예 이론가이자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좋은 물건을 통해 사회를 바꿀 수 잇다고 믿는 윌리엄 모리스의 후예라는 점에서 이 책의 저자 나가오카 겐메이와 동류이다. 좋은 물건을 만드는 일인 공예의 가치를 대학에서 가르치면서, 그 가치가 통용되는 공예적 사회를 꿈꾼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공예'를 '좋은 디자인'으로 바꿔 말하는 나가오카 겐메이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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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호
국민대 조형대학을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에 선 젊은 디자이너-메이커들의 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다. 웹진 디자인플럭스 에디터.





역자 소개

  • 역자 : 허보윤 외
허보윤
 디자인·공예 이론가.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영국 미들섹스 대학에서 석사, 포츠머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디자인과 소비문화의 관계, 공예의 사회ㆍ문화적 의미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 강사.

최윤호
국민대 조형대학을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에 선 젊은 디자이너-메이커들의 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다. 웹진 디자인플럭스 에디터.

목차

좋은 디자인에 대한 단상, 테렌스 콘란
디세뇨disegno에 대하여, 스티븐 베일리

1. 예술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 : 디자인의 탄생
2. 합법적 약탈 : 대량소비
3. 1킬로그램의 돌덩이와 1킬로그램의 금덩이 중 무엇이 더 가치 있을까? : 공예적 가치의 생존과 재발견
4. 시각적 청결함 : 기계와의 사랑
5. 돈이 되는 예술 : 미국
6. 재건의 시대 : 1950년대 이후의 이탈리아
7. 추악하고 비효율적이며 우울한 대혼란 : 상징주의와 소비자 심리학
8. 견고한 모든 것은 대기 속으로 사라진다 : 1980년대 이후의 디자인

A-Z 표제어

디자인의 국가별 특성 : 책을 읽듯 디자인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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