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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과학실험 - 놀라운 현상들

시리즈 : 청년사 맛있는 공부 시리즈 [7] , 맛있는 과학실험 [2]

헤르만크레켈러 저 | 전대호 역 | 청년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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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787693 / 12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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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실험은 학교 실험실에서, 선생님(혹은 어른들)과 함께, 특별한 실험 도구로 해야 하는 줄 아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학교 문을 나서는 순간 과학적 호기심도 접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고, 학교 안과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을 일상에 풀어놓는다. 어린이 혼자 해도 거의 대부분 성공할 수 있는 실험들 이 책은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 실험’이란 책 제목처럼 누구나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개 정도는 어른들 도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실... 실험은 학교 실험실에서, 선생님(혹은 어른들)과 함께, 특별한 실험 도구로 해야 하는 줄 아는 아이들이 많다. 그렇다 보니 학교 문을 나서는 순간 과학적 호기심도 접기 일쑤다.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선입견을 깨뜨리고, 학교 안과 교과서에 갇혀 있던 과학을 일상에 풀어놓는다. 어린이 혼자 해도 거의 대부분 성공할 수 있는 실험들 이 책은 ‘혼자 따라 하기 만만한 과학 실험’이란 책 제목처럼 누구나 혼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다. 몇 개 정도는 어른들 도움이 필요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실험들이고 조금 어렵더라는 아이 혼자 해 보는 것이 좋다. 필름통과 발포정, 구슬 한 개만 있으면 금방 제트추진잠수함을 만들 수 있고, 사이다 한 잔과 건포도 한 알이면 건포도가 춤추는 신기한 광경도 연출할 수 있다. 플라스틱 병과 사인펜, 물로 고장 난 책상을 바로잡는 놀라운 경험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런 실험들은 대부분 잘된다. 기존에 나와 있는 실험책들은 순서대로 따라 해도 실패하는 일이 잦았다. 이 때문에 아이들이 실험에 더 흥미를 잃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의 실험들은 저자 말대로 “제대로 하기만 하면 결코 잘못될 일 없는 실험”들이다. 이미 저자가 여러 번 직접 해 보아서다. 책에 등장하는 김효정, 김서연 어린이가 직접 실험도 해 보았으니 저자 말은 맞다. 집 안에 실험 재료들이 그득! 이 책의 또 눈에 띄는 점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을 실험 재료로 썼다는 것이다. 실험하고 싶어도 실험 재료와 도구를 구하기 어려워 호기심을 학교나 책에서 듣고 보는 것으로 채우는 아이들이 많았고, 이로 인해 어릴 때부터 과학에 관심이 있어도 경험으로 배워야 할 과학을 추상적으로 알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특별한 실험 도구 없이 유리컵, 나무막대, 고무풍선, 당근, 플라스틱 빈 병 등 대부분 집 안에 있는 것들로 할 수 있어서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현상들을 대부분 쉽게 실험해 볼 수 있다. 중학교 과학까지 두루 익힐 수 있는 유용한 학습서 이 책은 ‘재미있는 현상’과 ‘놀라운 현상’ 편으로 두 권이다. 모두 교과와 밀접하게 연계된 유용한 실험들이나 굳이 구분하자면 ‘놀라운 현상’ 편이 약간 수준이 높다. ‘재미있는 현상’은 얼음으로 하는 실험, 병으로 하는 실험처럼 여러 재료로 다양한 실험을 보여 줘 아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하고, ‘놀라운 현상’은 여기서 더 나아가 부력 현상, 정전기 현상 등 일상에 감추어져 있던 과학 원리를 본격적으로 이해시킨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과학까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이는 실험마다 표기해 놓은 단원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과학 학습서로도 손색이 없다. 물론 이 책의 독자는 어린이, 청소년들만은 아니다.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은 “무언가가 어떻게 작동하고 왜 작동하는지 제대로 알고 싶은 호기심 많은 어른들”에게도 유익하다. 이 책을 감수한 이세연 선생(명덕고등학교 물리 교사) 말처럼 “거실과 부엌을 작은 과학 실험실”로 만들어 온 가족이 모여 함께해도 좋을 실험책이기도 하고 말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헤르만크레켈러
지은이 헤르만 크레켈러
헤르만 크레켈러 박사는 1951년에 태어나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미 몇 권의 교과서와 교양서, 실험 안내서를 썼고, 자연과학 기초 교육에 중점을 둔 어린이 재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해 대학생들과 선생님들을 그 프로그램에 참여시키기도 했지요. 발명 연구 모임도 조직했으며, 사람들과 폭넓게 대화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대요.
옮긴이 전대호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으로 박사 과정을 마쳤어요. 1993년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된 시인이기도 해요. 과학을 전공한 경력을 바탕으로 대표적인 과학교양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린이 박선용
서양화를 공부했고, 어릴 때부터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가장 좋아했대요. 지금은 파주에서 딸 유지와 함께 즐겁게 살면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날마다 희망하는 것을 이루길 바란대요.

역자 소개

  • 역자 : 전대호
번역가 전대호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철학으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가 당선된 시인이기도 하다. 공인된 글솜씨와 함께 과학과 철학이라는 학문의 시간을 보낸 그는 뛰어난 과학 교양서 전문 번역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과학세대' 라고 불리는데, 이는 과학 분야에 있어서의 출판 경향 변화를 반영한다. 예전의 현실에서는 과학자가 과학 서적을 저술하고 번역하는 일을 겸업하는 형태, '과학자-저술가·번역가' 가 대세였으나 현재는 과학 저술 및 번역을 전업으로 삼는 '과학 전문 저술 및 번역가' 집단이 나타났다. 전대호 씨도 과학을 전공한 경력을 바탕으로 과학교양서적의 대표적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목차
부력 현상
촛불로 돌리는 바람개비 38
물에 빠진 컵을 구하라! 40
떠 있는 물뱀 42
당근을 구하라 44
사해에 뜬 야채 46
추진 현상
제트 추진 풍선 26
고무 모터 자동차 28
꼬마 풍차 30
토마토 새총? 32
손잡이로 돌리는 풍차 34
로켓 발사대 36
정전기 현상
위로 솟은 머리카락 48
종이 뱀의 춤 50
소리 나는 풍선 52
풍선이 싸웠나 봐 54
휘어지는 물줄기 56
전기 회전목마 58
음향 현상
불 끄는 공기 대포 10
컵에서 나는 울음소리 12
소리 거울 14
노래하는 나무 막대 16
뎅뎅, 소리를 전하는 실 18
춤추는 쌀 20
빨대 나팔 22
풍선 속의 소음 24
중력 현상
천하장사 컵 60
코끼리 전용 다리 62
기울어지는 시소 64
체조하는 종이 인형 66
공기의 무게는? 68
춤추는 잠자리 70
말 잘 듣는 달걀 72
까닥까닥 둥글이 인형 74
광학 현상
노을 76
무한을 보자 78
만화경 80
마법에 걸린 글자 82
마법의 그림 84
경사면 현상
미끄러지는 깡통 86
쏜살같이 달리는 자동차 88
움직이는 그림 팽이 90
놀라운 묘기
아니 어떻게? 92
말 잘 듣는 필름통 94
게으른 동전 96
공든 탑이 무너지랴 98
부메랑 깡통 100
사라지는 동전 102
세제 쾌속정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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