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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책은내가고른다 - 저학년용

조월례 저 | 푸른책들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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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578643 / 176쪽 1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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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하루하루 감당하기 벅찰 만큼 쏟아져 나오는 아동도서들 가운데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은 어떤 책일까?’라는 고민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학부모와 교사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에 나가 보면 너무나 많은 책들의 홍수 앞에서 막상 어느 책을 골라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하다못해 학교도서관을 관리하는 사서교사들조차도 주위에 넘쳐나는 권장도서목록들 중에서 어느 것을 참고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고 한다. 이 책은 그러한 학부모와 교사들의 한결같은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풍요 속의 빈곤 - 책의 홍수 앞에서 당황하는 부모들 최근 우리 출판계가 집중적으로 관심 쏟고 있는 분야를 들자면 단연 아동도서가 맨 앞자리에 놓일 만하다. 우리 출판계가 끝이 보이지 않는 만성?적인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많은 출판사들이 불황 극복의 대안으로 출판 영역을 아동도서로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아동도서를 출판한 적이 전혀 없거나 무관심하던 여러 출판사들이 단시간 동안에 순발력 있게 아동도서 분야에 뛰어 들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곁다리 격으로 유지해 오던 몇몇 메이저 출판사의 아동도서 매출... 풍요 속의 빈곤 - 책의 홍수 앞에서 당황하는 부모들 최근 우리 출판계가 집중적으로 관심 쏟고 있는 분야를 들자면 단연 아동도서가 맨 앞자리에 놓일 만하다. 우리 출판계가 끝이 보이지 않는 만성적인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많은 출판사들이 불황 극복의 대안으로 출판 영역을 아동도서로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아동도서를 출판한 적이 전혀 없거나 무관심하던 여러 출판사들이 단시간 동안에 순발력 있게 아동도서 분야에 뛰어 들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곁다리 격으로 유지해 오던 몇몇 메이저 출판사의 아동도서 매출이 어느새 성인도서를 능가하고 있다는 소문 또한 공공연한사실이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풍요 속의 빈곤'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너무나 많은 아동도서들이 출간돼 독자들은 책의 홍수 앞에 당황할 수밖에 없는 처지이다. 불황극복의 대안으로 절실하게 떠오른 아동도서 출판이 '남들이 하니까, 잘 팔린다고 하니까 일단 뛰어들어 보자' 혹은 '무조건 많이, 남보다 더 빨리 내 보자'는 식의 안이한 발상에 잠식당한 것이다. 이것은 독자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는 일에 대한 고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 하는 좋은 책을 골라낼 수 있을지 하는 고민은 고스란히 독자의 몫으로 떠넘겨지고 만 것이다.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은 어떤 책일까? - 학부모와 교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 하루하루 감당하기 벅찰 만큼 쏟아져 나오는 아동도서들 가운데 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은 어떤 책일까? 라는 고민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학부모와 교시들의 한결같은 고민이다.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에 나가 보면 너무나 많은 책들 앞에서 막상 어느 책을 골라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하다못해 학교도서관을 관리하는 사서교사들조차도 주위에 넘쳐나는 권장도서목록들 중에서 어느 것을 참고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고 한다.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는 그러한 학부모와 교사들의 한결같은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책이다.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의 저자 조월례 씨는 그 동안 전국〈동화 읽는 어른 모임〉을 비롯하여 학부모와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아동도서 관련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현장의 고민 어린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왔다. 또한 저자는 1979년 결성된 서울양서협동조합 어린이분과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이후,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의 회장 연구실장, 전문위원,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치며 책을 통한 어린이교육문화운동의 전방에서 현장 비명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떨쳐 왔다. 첫 저서인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에는 저자가 그 동안 좋은 아동도서를 찾아 널리 알리는 일에만 전념하면서 간직해 온 변함없는 애정과 풍부한 노하우가 책 갈피갈피마다 땀처럼 배어 있다.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 - 자신감을 심어주는 가이드 북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는 좋은 책을 찾는 학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현장에서 그들과 늘 함께 호흡해 온 저자는 마치 고민을 가득 안고 찾아온 이웃 사람에게 조언을 하듯 편하고 다정다감한 어조로 자신이 고른 책들을 소개한다. 아이들의 지적 발달 과정을 고려하여 매달 2권씩, 학년별로 24권씩 선정한 책들은 고전에서부터 최근에 출간된 신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동도서들 중에서 신중하고도 꼼꼼하게 고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인 셈이다. 또한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는 '현장 비평서'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낼 만한 책이다. 실생활에서 아이들의 독서지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선정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더불어 주제별 도서 소개, 작가론, 아동문학이론 등 부가적인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학부모와 교사는 물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독서지도사와 아동문학가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줄 만한 책이다. '저학년용'과 '고학년용'으로 나뉘어 출간될 예정인 「내 아이 책은 내가 고른다」는 저학년용이 먼저 나왔으며 곧이어 고학년용도 나올 예정이다. ** 이 책의 특징은 ① 학부모가 실생활에서 자녀의 독서지도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② 우리 창작동화부터 외국동화, 그림책, 인물전, 지식책까지 총망라하여 학년별로 매월 좋은 책을 2권씩 선정한 목록은 아이가 자칫 느낄 수 있는 지루함이나 부담감을 덜어준다. ③ 책의 느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특정 페이지를 직접 보여 주거나 그림 사진 등을 인용한 디자인은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④ 선정도서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함께 작가 정보, 더 읽어 볼 만한 책, 아동문학이론 등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책읽기의 영역을 넓혀준다. ⑤ 책 끝에 찾아보기(Index)를 수록하여 도서명, 지은이, 그린이만 알아도 손쉽게 원하는 책을 찾아볼 수 있다. 저자 소개 저자 조월례씨는 1979년결성된 서울양서협동조함 소모임인 어린이분과에서 활동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놓은 어린이 책을 찾아 널리 알리는 일을 해 오고 있다. 서울양서협동조합 어린이 분과는 1983년부터 어린이도서연구회로 발족하여 1997년에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고, 책을 통한 어린이교육문화운동 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월례 선생님은 어린이 도서연구회 회장, 연구실장, 전문위원,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고, 지금은 이사 겸 상담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도서연구회 산하 단체인 전국 을 비롯하여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책 관련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매체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문화관광부, 한국출판인회의 등 여러 기관의 어린이 책 추천 도서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재미있는 동화 읽기 어떻게 지도할까」(돌베개, 1991) 「아이들에게 책을 골라줄 때」(돌베개, 1991) 「바람 도깨비」(우리교육, 1994) 「토끼 불알을 만진 노루」(우리교육, 1994) 「지구라는 보자기」(오늘, 1996) 「순희 사는 동네」(오늘, 1996)등을 엮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월례
저자 조월례씨는
1979년결성된 서울양서협동조함 소모임인 어린이분과에서 활동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놓은 어린이 책을 찾아 널리 알리는 일을 해 오고 있다. 서울양서협동조합 어린이 분과는 1983년부터 어린이도?서연구회로 발족하여 1997년에는 사단법인으로 등록하고, 책을 통한 어린이교육문화운동 전방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월례 선생님은 어린이 도서연구회 회장, 연구실장, 전문위원, 사무총장 등을 두루 거쳤고, 지금은 이사 겸 상담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도서연구회 산하 단체인 전국 을 비롯하여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책 관련 전문강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매체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그리고 문화관광부, 한국출판인회의 등 여러 기관의 어린이 책 추천 도서 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재미있는 동화 읽기 어떻게 지도할까」(돌베개, 1991) 「아이들에게 책을 골라줄 때」(돌베개, 1991) 「바람 도깨비」(우리교육, 1994) 「토끼 불알을 만진 노루」(우리교육, 1994) 「지구라는 보자기」(오늘, 1996) 「순희 사는 동네」(오늘, 1996)등을 엮었다.

목차

목차
1학년에게 권하는 책
●책 읽기, 그 즐거운 놀이 ...12
1월『황소와 도깨비』,『샌지와 빵집 주인』...14
2월『꼬마 곰에게 뽀뽀를』,『개구쟁이 노마와 현덕 동화나라』...18
3월『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콩, 너는 죽었다』...22 등 24권
2학년에게 권하는 책
●책 읽기, 그 새로운 세계 ...58
1월『만년샤쓰』,『토기 불알을 만진 노루』...60
2월『롤러블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선생님하고 결혼할 거야』...64
3월『내 짝궁 최영대』,『나쁜 어린이 표』...66 등 24권
3학년에게 권하는 책
●책 읽기, 그 즐거운 생활 ...106
1월『옛 이야기 보따리 시리즈』,『너하고 안 놀아』...108
2월『새 하늘을 연 영웅들』,『백두산 이야기』...112
3월『감자꽃』,『폭죽소리』...114 등 24권
학부모에게 권하는 책
『옛이야기 들려 주기』...152
『애니메이션의 천재 디즈니의 비밀』...153
『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154 등 10권
●부록 - 지역별 어린이도서관 ...162
●찾아보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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