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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천사와 악마 1

시리즈 : 댄 브라운 천사와 악마 [2]

댄브라운 저 | 홍성영 역 | 문학수첩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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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23042 / 407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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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댄 브라운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톰 행크스 주연 영화화, 2009년 5월 전 세계 개봉!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4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원작의 맛을 살린 새로운 번역으로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에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는 지적 추리를 결합하여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책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댄 브라운 특유의 재능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또 하나의 초대형 히트작 『다빈치 코드』에서도 만날 수 있... 새로운 번역으로 만나는 댄 브라운의 세계적 베스트셀러 톰 행크스 주연 영화화, 2009년 5월 전 세계 개봉! 전 세계 4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고, 4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원작의 맛을 살린 새로운 번역으로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에 독자의 두뇌를 자극하는 지적 추리를 결합하여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책을 손에서 뗄 수 없게 만드는 댄 브라운 특유의 재능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또 하나의 초대형 히트작 『다빈치 코드』에서도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 로버트 랭던 교수가 이 책에서 처음 등장한다. 『다빈치 코드』가 과거의 역사와 숨겨진 비밀에 기반한 것이라면 『천사와 악마』는 현재 진행 중인 첨단과학과 종교의 정면충돌을 다뤘다. 그럼에도 어느 한편의 손을 들기보다는 독자로 하여금 과학이 인간의 기원과 존재에 관해 어디까지 해명할 수 있는가, 과학과 종교는 적인가 동지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게 한다. 이 작품에 대한 독자들의 열광 그리고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 것처럼 머릿속에 다채롭게 그려지는 생생한 묘사와 웅장한 스케일로 인해 일찍부터 영화 제작자들의 러브콜을 받아 왔던 이 책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소니픽쳐스에 의해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2009년 5월 전 세계 개봉을 앞둔 동명 영화 는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은 론 하워드가 감독하고 영화 에서 주인공을 맡았던 톰 행크스가 다시 한 번 로버드 랭던 교수 역할을 맡았다. 첨단과학과 바티칸 교황청의 충돌, 비밀결사 조직 일루미나티의 부활 인류의 앞날을 건 숨막히는 추리게임! 하버드대 종교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은 세계 최대의 과학연구소 CERN의 소장으로부터 어떤 문장에 대한 문의를 받는다. 그것은 살해된 과학자 레오나르도 베트라의 사체에 찍힌 낙인으로, 이미 세상에서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고대 조직 일루미나티의 상징이다. 이미 학자들 사이에서는 전설로만 남은 그 비밀결사 조직이 다시 나타난 것인지에 대한 끝없는 의심을 품던 중 이 끔찍한 살인이 반물질(Antimatter)을 둘러싸고 벌어진 일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반물질은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원으로 알려져 있다. 1그램당 20톤의 핵폭탄 에너지를 내며, 한 방울이면 뉴욕 시의 하루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다. 한편 반물질은 큰 위험성 또한 내포하고 있어서 물질(matter)과 닿을 경우 폭발하고 만다. 반물질이 이것을 개발한 과학자의 끔찍한 죽음과 함께 도난당했고, 차기 교황 선출을 위해 전 세계 추기경이 모인 바티칸에서 폭발을 위한 카운트타운을 시작한다. 교황청을 구하려는 하버드대 교수 로버트 랭던은 24시간 안에 반물질을 찾아내기 위해 400년 이상 감춰져 있던 엄청난 비밀을 밝히러 이탈리아 로마로 날아간다. 바티칸의 차기 교황선거일. 유력한 후보인 4명의 추기경이 실종되고 일루미나티를 자처하는 인물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과거, 일루미나티 과학자들을 박해했던 교회에 복수하기 위해 교황 후보를 한 시간에 한 명씩 공개적으로 살해하겠다는 것이다. 사체를 공개하는 네 장소는 어디인가! 반물질은 바티칸의 어디에 숨겨져 있는 것인가! 종교, 역사, 예술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로버트 랭던은 적이 꾸며 놓은 치밀한 살인게임 속으로 뛰어든다. 과학과 종교의 심원한 대립, 엄청난 스케일로 그려내는 상상을 뒤흔드는 결말은 마지막 장까지 독자를 강하게 사로잡는다. CERN 월드 와이드 웹(World Wide Web)을 개발한 유럽 입자 물리학 연구소의 약자로 세계에서 가장 큰 과학 연구시설이다. 『천사와 악마』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발단이 된 반물질 입자를 만들어 내는 데 성공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반물질은 한 번에 원소 몇 개 정도를 만들 정도로 극소량만 생산되었는데 CERN이 반물질을 대량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첨단 시설인 반양성자 감속기 제작에 착수했다. 일루미나티 1500년경, 물리학자, 수학자, 천문학자 등 이탈리아에서 가장 개화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회가 진리를 독점함으로써 전 세계의 과학적 계몽을 위협한다는 의견을 나누고 단체를 만들어 스스로를 개화된 자들, 즉 일루미나티라고 불렀다. 그중 하나가 갈릴레오 갈릴레이다. 교회는 그 과학자들을 찾아내 산 채로 낙인을 찍는 고문을 가했고, 일루미나티는 지하 세계로 깊이 숨어들면서 언젠가는 다시 일어서 가톨릭교회에 복수하겠노라고 맹세했다. 그리고 그들의 상징을 CERN 과학자의 가슴에 낙인 찍으면서 다시 등장하는데…….

저자 소개

한때 평범한 교사였던 댄 브라운은 소설 《다빈치 코드》로 전 세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1998년 《디지털 포트리스》를 출간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그는 《디셉션 포인트》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로스트 심벌》 《인페르노》로 수백만이 넘는 독자를 사로잡았으며, 전 세계 2억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소설계의 빅뱅’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댄 브라운의 소설은 아름다운 예술 작품과 역사 속 비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서스펜스와 속도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며, 이번 《인페르노》 스페셜 일러스트 에디션은 200컷의 화려한 컬러사진을 수록해 그의 소설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홍성영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영국 런던 대학에서 무대예술, 파리 8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과정을 수학했으며, 영어와 프랑스어 소설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소설가의 죽음』 『사형수의 지문』 『카인의 아들』 『악마의 경전』 『마지막 경비구역』,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 전집 『환상 여행』 『뒤팽의 미소』 『검은 고양이』, 노먼 메일러의 『숲속의 성』, 더글러스 에이브람스의 『돈 주앙의 잃어버린 일기』, 엘리자베스 노블의 『내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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