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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1)-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 9

시리즈 :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개정판) [36] , 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 [5]

이원복 저 | 은정외 역 | 김영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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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32369 / 256쪽 25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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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1200만 독자가 인정한 세계역사문화 교과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영어로 읽는다! 자녀에게 꼭 권해줘야 할 이 시대 새로운 영어 학습 바이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현직 변호사가 네이티브 잉글리시로 옮긴 수준 높은 영어학습책! 이 책은 글로벌 스테디셀러이자 온 가족 교양만화로 우뚝 선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를 영어로 옮긴 책으로, 행간마다 넘치는 유머감각, 번득이는 통찰력, 넓고 깊은 정보와 해설, 풍부한 읽을거리를 생생한 영어로 번역하여, 한 장 한 장 책을 넘기는 사이에 나도 모르게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한 단어·숙어의 평면적 영어 학습이 아닌,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얘기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영어학습법이며, 이 책 한 권이면 우리나라에 대해 궁금한 외국인에게 술술술 영어로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한국인, 통일을 꿈꾸는 한국인, 전쟁을 이겨내고 단시간에 세계 무역 11대국으로 성장한 놀라운 한국인… '오기와 집념', '헝그리 정신', '뜨거운 교육열' 등으로 상징되는 한국인의 참모습을 알아본다! 한·중·일을 대표하는 忠·一·和의 가치관으로 알 수 있는 각 나라별 특징, 정통성과 평등·연고주의를 강조하는 한국인의 특성, 성공적인 경제발전이 가져온 여러 가지 한국인의 문제들을 짚어보며, 냉철한 시각과 객관적인 관점으로 한국과 한국인을 알아보자!

저자 소개

1946년 충남 대전 출생. 1966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했다. 1975년 독일 뮌스터 대학의 디자인학부에 유학, 졸업 때 디플롬 디자이너(Dipl. Designer) 학위 취득과 함께 총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대학 철학부에서 서양미술사를 전공했다. 독일 뮌스터 시와 코스펠트 시 초청으로 개인전을 열었고, 1993년 우리나라 만화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제9회 눈솔상을 받았다. 한국만화&애니메이션학회 회장을 역임했고(1998~2000), 현재는 덕성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와 권위를 자랑하는 2009 볼로냐 국제 일러스트전에 한국 일러스트레이터로서는 처음으로 심사위원에 선정되는 명예를 안았다. 대표 작품으로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세계사 산책',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가로세로 세계사', '왕초보 주식교실', '부자국민 일등경제', '만화로 떠나는 21세기 미래여행', '나란나란 세계사 도란도란 한국사', '신의 나라 인간 나라' 등이 있다.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지성인, 글로벌 시대의 문화 통역자. 경기고 재학 중 어린이신문사에서 외국 만화를 베끼는 아르바이트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화와 인연을 맺은 작가는 서울대학 건축학과를 수학하고 독일 유학의 길에 오른다. 10년의 독일 생활에서 세계 각국의 만화를 두루 섭렵하고 익힌 그는 프리랜서로 서독 신문에 만화와 포스터를 게재했고 독일의 권위지 '알게마이네 차이퉁' 150주년 기념호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1984년 귀국 이후 그는 대학 강단에 서는 한편 '먼나라 이웃나라'를 시작으로 역사, 문화, 경제, 철학에 이르기까지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지침 없이 해왔다. 이원복 교수는 작은 체구의 동양인으로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유럽인들도 인정하는 만화를 그려냈고, 천대받던 만화 시장을 어른들도 즐기는 교양 만화라는 장르로 개척해내었다. 글로벌 시대 문화 통역자로서 그의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은정외
은정 
1970년 미국 메인주 출생. 미국 옥시덴털 칼리지(Occidental College)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전공한 후, 남가주대학교(USC) 로스쿨에서 Juris Doctor 학위를, 동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방송?통신?뉴미디어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6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고, 현재 법무법인 양헌(Kim, Chang & Lee)에서 M&A와 외국인투자, 외국인투자기업 관련 기업법무, 국내기업 관련 해외법무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습득한 이중문화와 언어를 바탕으로 번역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영어로 옮긴 『영어로 읽는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 외에 한국어로 옮긴 『인터넷을 움직이는 사람들(공역)』『시빌액션(공역)』『위기에 빠진 아이스크림가게를 구출하라!』『챔피언 마인드』 등이 있다.

루이스 최 
미국에서 태어나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지은 책으로는 『생명일기 A Life that Grows amidst Death』가 있다. 

책 속에서

During the mid-19th century, geographer and cartographer Kim Jungho mapped the entire Korean peninsula for the first time in Korean history. If what Kim Jungho created at that time was the first "land map" of Korea, I would like this book to serve as an original "mind map" of the Korean consciousness. Unlike a "land map", however, that objectively delineates the earth's surface, the "mind map" in this book represents my own subjective views. -본문 중에서

목차

1. Neighbors but Strangers: Korea, China and Japan
2. The Korean People
3. The Successes and Tribulations of the Koreans
4. The Long and Treacherous Road to Re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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