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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오 헨리의 대표 단편 소설

시리즈 : 아이세움 명작스케치 [7]

오헨리 저 | 최순희 역 | 아이세움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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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44737 / 28쪽 212 x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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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도서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불온한 날씨』『딸이 있는 풍경』『넓은 잎새길의 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트리갭의 샘물』『엄마의 의자』『시간의 주름』『예쁜 얼굴 콤플렉스』『할머니가 남긴 선물』『매머드 산의 비밀』 등 다수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1달러 87센트. 그것이 전부였다.
그나마도 60센트는 1페니짜리 동전이었다. 식료품상과 채소 장수와 정육점 주인이 뭐 이런 구두쇠 여편네가 다 있나, 하고 심사가 뒤틀려 얼굴이 벌게질 때가지 에누리하여 한 푼 두 푼 모은 것이다. 델라는 세 번이나 돈을 세어 보았다. 1달러 87센트가 틀림없었다. 그런데 내일은 크리스마스이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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