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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561163 / 32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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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교육 1번지의 흔들리지 않는 공부 비법, 고등학교 3년이 대학을 결정한다!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바로 교실 공부이다 올해 발표된 새 정부의 교육 정책은 주로 ‘수월성? 교육’과 ‘대학 자율화’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그외에도 ‘영어 몰입 교육’이니 ‘자율형 사립고 추진’, ‘국제중 설립 인가’, ‘고교 선택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정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다 보니 학부모와 학생들이 혼란스럽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데다 그들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하다 보니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던 사교육... 공교육 1번지의 흔들리지 않는 공부 비법, 고등학교 3년이 대학을 결정한다!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 바로 교실 공부이다 올해 발표된 새 정부의 교육 정책은 주로 ‘수월성 교육’과 ‘대학 자율화’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그외에도 ‘영어 몰입 교육’이니 ‘자율형 사립고 추진’, ‘국제중 설립 인가’, ‘고교 선택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정책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다 보니 학부모와 학생들이 혼란스럽고 불안해질 수밖에 없는데다 그들 나름대로 방법을 모색하다 보니 그동안 문제가 되어왔던 사교육비의 부담이 오히려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모든 문제와 갈등은 어느 한 지점에서 해결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가장 바람직한 곳으로 꼽을 수 있는 곳이 바로 교육이 시작되는 곳, 학교이다. 공교육에의 집중만이 갖가지 불만과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물론 학교, 선생님, 학생, 학부모 등, 교육을 이끌고 가는 시스템과 사람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변화가 우선이다. 교육 시스템이 아직 학생과 학부모를 충분히 만족시켜 주지 못한다면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나서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학부모가 학생들과 함께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교육에 대한 인식부터 바꾸어야 하는 것이다. 공교육의 중심에 선 저자가 말하는 ‘즐거운 교실 공부’ 현재 우리나라의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아이들을 맡기기에는 불안할 수밖에 없다. 『즐거운 교실 공부』는 이러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현명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다. 그것은 저자가 20여 년 이상을 공교육의 중심이 되어 온 강남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체험하고 쌓아온 노하우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교실 혁명’은 학생과 학부모를 얼마나 잘 끌어주고 설득시키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도, 실패로 끝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끊이지 않는 화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피해 가지 말고 정면으로 받아들여 지혜롭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흔들리지 않는 주춧돌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이 이화규 선생님의 『즐거운 교실 공부』임을 학부모와 학생 모두가 인정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학교 공부에 충실해야 대학을 갈 수 있다 “모든 대입 시험의 기본은 공교육이다.” 1980년대 학력고사나 이후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석을 차지한 학생들이 거의 예외 없이 했던 말이 있다. “학교 공부에 충실했어요.”라는 말-이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공교육의 교과 과정에 최선을 다했던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욱 학교 공부에 충실해야만 대학을 갈 수 있다. 이 책에는 우리의 현 입시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부 비법과 전략을 담았다. 물론 저자는 즐거운 교실에서 즐거운 공부로 학생들과 인생을 돌이켜 생각할 수 있는 전환점이나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역할을 가장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닥쳐 있는 대입이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그 다음의 미래를 볼 수 없음을 알기에 20여 년을 학생들을 위해 쏟아부은 열정 속에서 건져올린 핵심적이고도 실천 가능한 내용들을 학생들에게 건네고자 한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마지막 순간까지 끌어올려주는 것은 학교 현장의 교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교육 현장의 교사로 일해 오면서 직접 체험한 특별한 사례들도 담았다. 특히 해마다 도저히 불가능했던 대학의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들이 있는데, 이는 무엇보다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이 가진 재능을 스스로 믿고 꽃피웠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리고 그 이상으로 중요했던 것이 있다면 교사들이 학생들의 장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취약점을 보완하려는 노력을 기울여 합격 가능한 최대치를 예측한 것이다. 이미 궤도에 오른 아이들은 궤도를 유지하도록 해주고, 궤도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아이들은 그 잠재력을 끌어올려 주는 것, 이것이야말로 학교 현장의 교사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겠는가. 물론 저자는 무조건적으로 공부를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당면한 현실 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부 비법과 즐거운 학교생활로 성취도를 높일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알려 준다. 학생들은 이러한 방법을 실천함으로써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생활할 수 있게 된다. 요즘의 대입 흐름은 만연해 있는 사교육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공교육을 무시한 사교육에의 투자는 악순환을 부를 뿐이다. 평소 자기 주도적으로 학교 공부를 해 나가면서 학교수업을 심화시키는 수단으로서 사교육(인터넷 강좌, 학원 강의, EBS 교육 방송 등)을 이용하는 것만이 학습의 선순환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모든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시작한다면 충분하다. 시작을 어떻게 할 것이고 과정은 어떻게 진행할 것이며 마무리는 어떻게 해서 학생들 각자가 목표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지 자세하고도 현실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진행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까지 짚고 넘어가기 때문에 학부모와 학생이 대학 입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때 최적의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내용 이 책은 ‘즐거운 교실’에서 선생님과 학생이 하나가 되어 고등학교 3년 동안의 공부 전략을 어떻게 실천해 나갈지 단계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1장 즐거운 교실 교육이 변화하는 방향을 바라보되, 급격한 시행착오를 겪지 않을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학생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의 역량을 발휘하여 긍정적인 결과를 얻는 가장 적절한 수단이 바로 교실 공부이다. 교사와 학생이 하나가 되어 우리의 미래를 살리는 곳이 바로 교실이다. 2장 교실 혁명, 공부가 즐겁다 자기 주도 학습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학교 수업이며, 학생들은 학교 수업에 초집중해야 한다. 학교 수업에 부실한 학생이 학원에 가서 수업을 잘 들으리라는 기대는 할 수 없다. 학교 수업을 신뢰하고 중시하는 학생일수록 능동적인 학교 수업의 참여가 가능하다. 학생들에게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학원 수업의 존재성을 학교 수업의 특정 부분에 대한 심화 학습으로서의 방편으로 인식하는 것이 좋다. 3장 교실 전략, 합격이 목표다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한 학생들은 학교 현장에서 일찍부터 대입에 대비한 다양한 준비를 해 두어야 자신의 실력에 맞게 목표한 대학에 갈 수 있다. 이를 위해서 1학년 때부터 각 수업 시간에 ‘토론’이나 ‘통합형 논술’ 지도가 가능한 통합형 수업을 통해 실전 수능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누어지는 2학년 때부터는 학생들 각자의 실력에 맞는 교과 수업을 진행하고 지원 대학에 대한 전형 요인을 미리부터 살피는 연습을 한다. 학교에서도 교과서에서 수능형 문제를 개발하여 출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습 성취를 끌어올리면서, 앞으로 부딪칠 수능에 능동적으로 대비하도록 한다. 4장 교실 공부, 이렇게 하면 대학 간다 학생들이 논술이나 시사 공부, 언어영역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으려면 기초 한자 1,000자를 잘 익히는 것이 좋다. 이를 바탕으로 심화 학습을 하거나 사회나 과학과 같은 과목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의 취약점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오답노트나 과목별로 만드는 맞춤노트 또한 학습의 효율을 올려주는 방편이 된다. 그 외에도 참고서는 한 가지를 선택하여 여러 번 보는 것이 좋으나 이도 교과서를 공부한 다음이어야 한다. 5장 논?구술 실전 노하우 논술시험을 통해 대학들이 학생들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은
목차
1장_ 즐거운 교실
즐거운 교실에 들어가면서 _ 15
2장_ 교실 혁명, 공부가 즐겁다
대입 시험의 기본, 공교육 _ 29
공교육 100% 활용하기 _ 42
3장_ 교실 전략, 합격이 목표다
2009 대입, 자율이라는 이름의 굴레 _ 57
대입,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_ 64
학교의 맞춤형 대입 전략 _ 72
대학 입시, 수험생과 가족이 펼치는 총력전 _ 79
수시와 정시 합격 전략 _ 87
대입 출제 내용은 교과 과정에 다 있다 _ 99
4장_ 교실 공부, 이렇게 하면 대학 간다
공부의 기초는 어떻게 쌓아야 할 것인가 _ 107
참고서 100% 활용하기 _ 158
사교육 활용하기 _ 171
5장_ 논·구술 실전 노하우
논술 준비, 평소 습관에 달려 있다 _ 189
구술 면접은 이렇게 준비하자 _ 212
논·구술 전문 학원인가, 아니면 방과후 학교인가 _ 222
논술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 _ 226
6장_ 수능 실전 노하우
수능 준비는 언제부터 해야 하나 _ 233
수능시험의 본질과 출제 경향 _ 249
효과적인 단계별 수능 전략 _ 261
대입 준비 - 고3병의 시작 _ 266
이런 학생들이 수능 점수를 잘 받는다 _ 271
7장_ 다시 시작하는 교실공부
교실 문을 나오면서 _ 275
부록_ 논술을 위한 권장도서목록 / 지정도서 지필평가 / 영화를 활용한 통합 논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