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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알아야 할 청소년기의 뇌 이야기

시리즈 : 아로리총서 [13] , 아로리총서 [13]

S.페인스타인 저 | 황매향 역 | 지식의날개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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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0928239 / 19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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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금 내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무슨 일이?

십대 자녀와의 동거는 부모에게 있어 양육이 아니라 차라리 전쟁이다. 매일 아침 밥상머리에서 달래보기도 하고 혼내보기도 하지만 못 알아듣는 건지, 못 알아듣는 척 하는 건지 도무지 예측 불가능한 방향으로 튀어나가 부모를 아찔하게 만든다. 부모와 십대 자녀가 품위 있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청소년기의 뇌 발달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교육학자가 그들의 뇌에 관한 최신 연구 자료와 공감 가는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한 자녀 교육서다. 청소년기의 뇌 발달이 평생의 인격과 지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당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 전략들을 제시한다. 십대 자녀의 부적절한(?) 행동을 신경과학에 의거하여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동시에, ‘어마어마한 공사가 진행 중’인 그들의 미성숙한 뇌를 온전하고 바른 방향으로 키워줄 수 있는 소중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S.페인스타인
저자 : S. 페인스타인 (Sheryl Feinstein)
교육학 박사. 사우스다코타 주. 오거스타나 대학의 교수이자 청소년 교도소 상담자이자 네 자녀의 엄마다. 대학교수가 되기 전에는 공립학교와 대안학교에서 청소년들을 가르치며 대안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힘썼다. 청소년기 뇌 발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국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위기에 빠진 청소년의 뇌 Teaching the At-Risk Teenage Brain>(2007), <학습과 뇌에 관한 프래거 핸드북 The Praeger Handbook of Learning and the Brain>(2006), <청소년기 뇌의 비밀 Secret of the Teenage Brain>(2004) 등이 있다.  

역자 : 황매향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에서 공부하고 회사생활을 하면서 상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에 편입해 학부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교육상담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인교육대학교 교육학과에서 예비교사 및 교사들을 가르치고 있고, 상담심리전문가로서 상담과 수퍼비전을 자원봉사 활동으로 하고 있다.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상담하는 영역은 학업상담, 진로상담, 취약집단 아동 및 청소년의 발달이고, 헬렌 켈러의 “I cannot do everything, but I can do something; I don’t refuse to do something I can do.”라는 삶의 태도를 닮으려고 노력한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매향
경인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교육상담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학업상담』(학지사, 2008), 『진로 의사결정에서 나타나는 타협과정』(한국학술정보, 2007), 『진로탐색과 생애설계』(학지사, 2005)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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