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MUST ORSAY (머스트 오르세)

시리즈 : 레 바캉스 MUST [6]

정장진 저 | LES VACANCES MUST | 2008년 11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1025264 / 127쪽 153 x 22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010
  • 22,500
  • 22,5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레 바캉스 MUST 박물관 시리즈’ 지루한 박물관을 익사이팅한 공간으로! - 최신, 최고급 여행정보를 엄선한 품격 있는 글과 세련된 편집 - 백과사전식 여행안내서를 탈피, 높은 가치의 정보만을 수?록 - 휴대하기 편리한 사이즈와 한눈에 들어오는 간결한 구성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 일방적인 작품설명이 아닌, ‘왜 그 작품이 걸작이고, 왜 박물관에 들어왔으며, 나아가 그림 앞에 서 있는 나에게 그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 최소 3번은 읽게 되는 풍부한 내용 여행을 떠나기... ‘레 바캉스 MUST 박물관 시리즈’ 지루한 박물관을 익사이팅한 공간으로! - 최신, 최고급 여행정보를 엄선한 품격 있는 글과 세련된 편집 - 백과사전식 여행안내서를 탈피, 높은 가치의 정보만을 수록 - 휴대하기 편리한 사이즈와 한눈에 들어오는 간결한 구성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 일방적인 작품설명이 아닌, ‘왜 그 작품이 걸작이고, 왜 박물관에 들어왔으며, 나아가 그림 앞에 서 있는 나에게 그림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 최소 3번은 읽게 되는 풍부한 내용 여행을 떠나기 전에, 현지 박물관에서, 그리고 여행에서 돌아와 또다시 읽게 만드는 풍부한 내용 일반교양서적으로도 손색 없는 방대한 콘텐츠 해당 박물관에 있는 작품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작품 및 문화예술을 함께 비교하여, 한 권으로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풍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는 방대한 주제 ‘MUST 오르세’ 편 파리에 오르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오르세에 파리가 있다. 눈 앞의 아스라한 환영 같은 모네의 색감 속에, 꿈틀거리는 뜨거운 에너지가 담긴 고흐의 붓 터치 속에 그리고 살아있는 듯한 생동감과 깊은 고뇌가 뒤엉켜 있는 로댕의 조각들 속에서 파리를 만나는 곳이 오르세다. 19세기 후반 50년을 전시하는 세계 유일의 박물관, 오르세. 숨가쁠 정도로 밀도 있게 진행된 19세기 후반은 쿠르베, 밀레, 마네, 모네, 세잔느, 반 고흐와 고갱 그리고 로댕 등 최고의 천재들이 동시에 활동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런 시기는 르네상스 밖에는 없었다. 레 바캉스 MUST 오르세는 미술사가나 큐레이터를 위한 책이 아니다. 오르세 박물관 앞에서“어떻게 할 것인가?”망설이는 이들을 위한 책이기 때문이다. 지적 호기심을 갖고 있는 이들만이 망설일 것이다. 망설임에서 느낌으로, 느낌에서 앎으로 옮겨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손에는 이 책이 들려있어야 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장진
정장진(52) 문학박사
레 바캉스 MUST 박물관 시리즈의 저자인 정장진 박사는 1986년부터 1995년까지 파리 제4소르본느와 제8뱅센느 생드니 대학에서 프랑스 현대문학, 정신분석비평, 미술을 전공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귀국, 현재 고려대학교에 출강하며 프랑스 미술과 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정장진 박사는 국내 몇 안 되는 유럽 미술, 문화 전문가로서, 귀국 후 문학평론가와 미술평론가로 활발히 활동하며 국내 중요 언론 매체에 미술사 강의와 문화 관련 칼럼을 기고하는 등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이데일리 등의 매체에 문화와 예술 칼럼을 연재 중이다.
고려대, 서강대, 덕성여대 대학원 등에서 프랑스 문학과 정신분석 비평 및 미술관련 강의를 담당했고 2000년도에 성균관대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등에 학술고문으로 활동했으며, 주요 저서로는 , 등의 저서와 역서로는 프로이트 전집(문화 예술 관련), 루브르 박물관 도록의 공식 번역서인 등을 낸 바 있다.

목차

목차
IMAGINE_Meet Paris in the Orsay 오르세에서 파리를 만나다
INTRO_Getting to know the Orsay 오르세는 어떤 곳일까?
인상주의의 모든 것, 오르세와 19세기 후반의 상관 관계 그리고 새로운 개념의 박물관 탄생 스토리, 오르세 관람을 보다 재미
있고 풍부하게 해 줄 이야기들.
EDITOR'S LETTER _ 20세기의 문, 오르세
ICON_Special Keywords Featuring th Orsay 오르세를 말하다, 오르세 대표 아이콘
오르세에만 있는, 오르세만의 색깔을 만들어내는 대표 아이콘들
오르세에 걸린 대형 시계의 비밀/ 오르세, 미술관인가 박물관인가?/ 삼각지대/ 인상주의인가 인상파인가?/ 오르세의 콘체르토
ITINERARY_Know-how to Explore th Orsay 오르세 관람 요령 및 추천 일정
MUST를 활용해 오르세를 좀 더 쉽고 알차게 관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MASTERPIECE_Great Works You Must See 오르세에서 꼭 봐야 할 작품
회화를 비롯해 조각, 건축, 디자인 등 19세기의 다양한 문화, 예술이 한곳에 모여 있는 오르세, 어디서부터 무엇부터 볼 지 고민스럽다면
이 15점의 작품에 먼저 주목할 것.
01 춤/ 02 화가의 아틀리에/ 03 만종/ 04 피리 부는 소년/ 05 오른쪽을 바라보는 양산을 쓴 여인, 왼쪽을 바라보는 양산을 쓴 여인/
06 아를르의 반 고흐의 방/ 07 사과와 오렌지/ 08 시골 무도회, 도시 무도회/ 09 뱀을 부리는 여인/ 10 호시, 고요 그리고 관능/
11 서커스/ 12 부지발의 라 마쉰느 레스토랑/ 13 상젤리제 극장의 천장화 모형/ 14 식당의 목재 인테리어/ 15 축제의 방
THEME_Orsay Thematic Trails 테마로 보는 오르세의 작품들
이전까지 유럽을 지배했던 정치, 경제를 비롯해 문화, 예술 등 모든 것이 급격한 변화를 겪었던 19세기의 시대적 상황과 함께
오르세에 전시된 당시의 미술과 문학, 건축, 디자인 등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자.
고대와 현대를 이어주는 박물관/ 풀밭 위의 식사,풀밭 위의 스캔들/ 걸작과 졸작이 한곳에/ 오페라, 부르주아들의 사교장/ \"임산부는 관람을 삼가 주세요\"/
밀레와 반 고흐, 두 순수한 영혼의 만남/ 생각하는 남자.생각하는 여자/ 인테리어, 마침내 예술이 되다

COLLECTION_Works in Focus 오르세가 소장한 층별 작품들
아카데미즘, 사실주의, 인상주의에 이르는 회화는 물론, 아르누보 가구와 조각까지 19세기 예술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오르세.
오르세가 소장하고 있는 주요 작품들을 층별, 주제별로 묶어 소개한다.
1층-인상주의 이전/ 2층-19세기 후반의 조각과 회화/ 3층-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
INFORMATION_Practical Information to Visit 오르세 관람을 위한 실용정보
위치 및 연락처/ 개관시간/ 가는 방법/ 입장료/ 입구 안내/ 티켓 구입/ 편의시설/ 가이드 투어
MAP_Orsay Floor Plans 오르세 층별 도면
INDEX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