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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끈적 울렁울렁 속보이는 코+피 탐험

시리즈 : 아이즐북스 인체 팝업북 [5]

스티브알톤 저 | 윤소영 역 | 아이즐북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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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857287 / 10쪽 25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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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익히는 흥미로운 과학책 《속 보이는 코+피 탐험》은 우리 몸의 호흡(숨 쉬기)과 순환(피 돌기)을 알아보는 입체 팝업북입니다. 펼쳐 보고 당겨 보고 들춰 보는 다양한 조?작을 통해 폐와 심장을 탐험하며 우리 몸의 신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콧물이 매달린 커다란 코가 튀어나오고, 냄새가 코에 전달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연녹색 콧물을 잡아당기면 코딱지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도 배울 수 있지요. 책장을 넘길수록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져 갑니다. 코로 들이마신 공기가 ... 쉽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익히는 흥미로운 과학책 《속 보이는 코+피 탐험》은 우리 몸의 호흡(숨 쉬기)과 순환(피 돌기)을 알아보는 입체 팝업북입니다. 펼쳐 보고 당겨 보고 들춰 보는 다양한 조작을 통해 폐와 심장을 탐험하며 우리 몸의 신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을 펼치면 콧물이 매달린 커다란 코가 튀어나오고, 냄새가 코에 전달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연녹색 콧물을 잡아당기면 코딱지에 관한 재미있는 상식도 배울 수 있지요. 책장을 넘길수록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은 점점 커져 갑니다. 코로 들이마신 공기가 어떤 과정을 거쳐 폐로 흡수되는지도 배우고, 온 몸을 부지런히 돌아 몸 곳곳에 산소를 실어 나르는 피의 역할도 알게 된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재미있는 글과 그림 《속 보이는 코+피 탐험》은 자칫 어렵게 생각될 수 있는 과학을 보다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글은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입말체로 다듬고, 유아ㆍ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용어를 사용하여 풀어서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끈적끈적’, ‘울렁울렁’, ‘두근두근’ 같은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하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본문과 정보 그림 역시 과학적 사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하여 간결하고 재미있게 풀어서 그렸으며, 보다 심화해서 살펴야 하는 내용은 사진을 실어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등장하는 주인공 어린이를 따라 콧속, 폐, 심장을 순서대로 탐험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 몸의 신비를 하나하나 배울 수 있습니다. 책 곳곳에 숨어 있는 알찬 정보 《속 보이는 코+피 탐험》 책 곳곳에는 지식을 발견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책장마다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그림과 팝업 속에 알토란 같은 정보가 숨어 있으니까요. ‘이게 뭘까?’ 궁금증을 갖고 플랩을 펼치고, 당기고, 들춰 보세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과학 지식을 새롭게 알게 될 거예요. 돋보기를 통해 들여다본 몸속은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랍니다. 담배와 나쁜 공기로 더러워진 폐를 살펴볼 수도 있고, 심장의 미세한 부분도 들여다볼 수 있지요. 코딱지의 정체가 무엇인지, 고름은 왜 생기는 건지, 피의 성분은 무엇인지 등등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궁금증에 관한 해답이 책 속에 숨어 있답니다. 《속 보이는 코+피 탐험》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발견하면서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해서 읽는 재미가 더욱 큽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호기심 가득한 과학의 세계에 눈뜨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스티브알톤
그림ㆍ닉 샤랫
세이트 마틴 예술 학교에서 미술 공부를 했고, 그 후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직접 쓴 그림책에 그림을 그려 넣기도 하는데,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잠옷 파티》, 《난 작가가 될 거야》, 《고민의 방》, 《공룡 도시락》 등에 그림을 그렸다.
번역ㆍ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중암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 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소영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중암중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을 쓰는 데 큰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해당 분야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교단의 경험과 과학자로서의 태도를 제대로 통합시켜 내며, 까다롭기 만한 과학을 아이들 수준으로 적절히 풀어낸다. 2005년에는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6회 대한민국 과학문화상’을 수상하였다.

지은 책으로 《생물에세이》,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 《교실 밖 생물여행》, 《노랑이의 탄생 일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샘의 신나는 과학 시리즈》, 《지렁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유전학》, 《어린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생각하는 생물》, 《숲은 누가 만들었나》, 《빌 아저씨의 과학 교실》, 《곤충의 행성》, 《네안데르탈》, 《동물의 행동》 외 다수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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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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