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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영국에 가다 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 여행 6

시리즈 : 좌충우돌 타이머신 세계 여행 [6] , 고고씽~ 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 여행 [8]

이은진 저 | 가나출판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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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364574 / 174쪽 173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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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야기를 읽다 보면 영국 문화가 머리에 쏙쏙!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와 산업 등 우리가 궁금한 영국에 관한 정보가 모두 들어 있어요. 마침내 막가이버 박사 곁으로 돌아온 소마즈! 모처럼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막가이버 박사는 타임머신 거울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리와 무식이는 소마즈의 새 코트를 망가뜨린다. 당장 코트를 수선하려면 영국의 옷 가게로 가야 할 상황. 과연 이들은 소마즈 모르게 무사히 임무를 마칠 수 있을까? 좌충우돌, 엉뚱 쾌활한 막가이버 탐... 이야기를 읽다 보면 영국 문화가 머리에 쏙쏙! 옷, 음식, 집, 자연환경, 정치와 산업 등 우리가 궁금한 영국에 관한 정보가 모두 들어 있어요. 마침내 막가이버 박사 곁으로 돌아온 소마즈! 모처럼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는 가운데 막가이버 박사는 타임머신 거울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영리와 무식이는 소마즈의 새 코트를 망가뜨린다. 당장 코트를 수선하려면 영국의 옷 가게로 가야 할 상황. 과연 이들은 소마즈 모르게 무사히 임무를 마칠 수 있을까? 좌충우돌, 엉뚱 쾌활한 막가이버 탐험대의 여행이 영국에서도 계속된다. 고고씽~ 이 책은 는 초등학생들에게 다른 나라에 관심을 가지고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방학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외국의 유명 관광지로 여행을 떠나거나, 홀로 어학연수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우리와 가까운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지식을 줍니다.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정하여 그 나라의 의, 식, 주 문화는 물론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 고고씽~ 시리즈만의 특징! -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다른 나라를 알게 됩니다. 기존에 나왔던 책들은 재미나 정보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런 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첫 권부터 이어지는 탄탄한 구성과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계속 이끌고, 이야기 속에 정보를 녹여 아이들은 학습에 대한 큰 부담 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정보와 이야기로 각 나라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나왔던 다른 나라를 다루는 정보서는 보통 역사나 문화 등 한 분야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한 분야의 정보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생활 문화를 중심으로 하여, 정치-경제-지리-역사 등을 같은 비중으로 수록하여 한 나라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또 권말에는 그 나라의 민담, 전설 등의 유명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풀이를 넣어, 그 나라의 전통이나 국민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 판타지 요소가 가미되어 아이들이 즐기면서 끝까지 찾게 만드는 책입니다. 시간 여행, 공간 이동, 퀴즈, 음모와 모험, 4차원 세계 등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판타지적 요소가 골고루 배치돼 있어 끝까지 책을 놓지 않고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의 내용 실패를 거듭하던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는 마침내 타임머신 발명에 성공합니다. 손거울 모양의 타임머신은 사진이나 그림 등의 이미지를 비추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기능을 가졌습니다. 막가이버 박사는 초등학생인 조카 영리와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이를 데리고 타임머신을 작동시켜 일본, 미국, 중국, 프랑스에서의 멋진 여행을 추억으로 남기고 러시아 여행을 통해서는 첫사랑 소마즈와 다시 화해하는 감격적인 시간을 갖습니다. 막가이버 탐험대는 이번에 영국으로 떠납니다. 이제는 익숙하게, 언제 어떤 장소에서든 원하기만 하면 타임머신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막가이버 탐험대의 첫 번째 여행지는 수도 런던입니다. 일행은 버킹엄 궁전 근위병들의 화려한 교대식을 보고 거리의 백파이프 연주자와 만나 스코틀랜드의 전통 의상 킬트에 대해서 알게 되지요. 즐거운 영국 여행은 계속 이어져 세계적인 요리사의 요리 쇼에서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보고, ‘애프터눈 티’라는 영국 특유의 간식 문화에 대해 알게 됩니다. 한편, 소마즈에 대한 한 가닥 의심을 버리지 못해 떠나게 된 여행에서는 영국의 주택 구조가 날씨와 매우 관련 있으며 영국의 날씨가 얼마나 변덕스러운지, 안개는 얼마나 짙으며, 그런 흐린 날씨 때문에 사람들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도 깨닫게 되지요. 영국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타임머신 거울의 획기적인 업그레이드입니다. 막가이버와 소마즈는 마침내 과거로 가는 타임머신 기능을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과거로의 시험 여행은 소마즈를 뺀 세 사람만이 떠나게 됩니다. 세 사람은 영국이 의회 민주주의를 확립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 역사의 현장에서 생생히 경험합니다. 또한 영국이 과거에 전 세계에 식민지를 두고 뻗어나갈 수 있었던 데에는 산업 혁명이 크게 기여했음을 알게 된답니다. 해리포터를 비롯해 뮤지컬, 비틀스, 셰익스피어 등등 영국의 대중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도 마지막 여행에서 경험하지요. 숨 가쁜 막가이버 탐험대의 종횡무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두 사람, 소마즈와 번개맨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소마즈는 영국 이야기 처음부터 등장하며 여행을 떠나는 주요한 동기를 줍니다. 소마즈를 떠난 번개맨은 여전히 이들 곁을 배회하며 알 수 없는 행동을 보이지요. 번개맨이 ‘그분’이라고 하는 인물의 정체는 과연 언제쯤 드러날지, 타임머신 거울을 둘러싼 그들의 좌충우돌 세계 여행은 오늘도 흥미진진하게 계속됩니다. 캐릭터 소개 막가이버 박사/ 어디든 ‘막 가 보기’ 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한 노총각 과학자 300번이 넘는 실패 끝에 타임머신을 발명했다. 타임머신 여행을 하며 새로운 세계를 알고 배우고자 타임머신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려 애쓰고 있다. 헤어진 첫사랑 소마즈의 음모로 고생했지만 아직도 사람의 감정이 남았음을 깨닫곤 소마즈를 따듯이 받아들인다. 나영리/ 막가이버 박사의 하나뿐인 조카 참견과 호기심 많은 소녀. 막가이버 박사를 따르며 타임머신 여행의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안무식/ 영리의 절친한 남자 친구 식탐이 많아서 가끔 구박을 받기도 하지만 막가이버 탐험대에서 빠질 수 없는 구성원이다.. 소마즈/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과학자 호시탐탐 막가이버 박사의 타임머신을 빼앗으려 노린다. 그러나 실패를 거듭하면서 심정에 변화를 느낀 뒤 다시 막가이버에게 돌아온다. 번개맨/ 소마즈에게 충실했던 부하 소마즈의 명령이라면 무슨 일이든 하던 심복이었다. 그러나 지난번 러시아 여행에서 소마즈를 배신하고 떠났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은진
감수 | 박종성
충남대 영문과와 서강대 대학원 영문과를 졸업한 후 런던대(퀸메리 칼리지)에서 영문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8년 동안의 영국 생활을 에 담아냈다. 현재 충남대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 (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공역) 등이 있다.
글 | 이은진
독특하고 엉뚱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미녀 작가이다.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EBS, MBC, SBS 등에서 구성 작가로 활동했다. 여행을 무척 좋아해서 틈만 나면 짐을 싸서 떠나기 바쁘던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도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세계를 향한 넓은 꿈을 지니길 바란다.
그림 | 윤유리
동양화를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 오랜 꿈이었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막가이버 탐험대의 매력에 푹 빠져 여섯 번째 나라를 즐겁게 여행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 ,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다섯 번째 여행. 의회 정치를 확립하다>
“참, 삼촌, 저도 줄곧 궁금했는데요, 소마즈 언니랑 연구해서 만든 타임머신의 새로운 기능이 대체 뭐예요?”
“맞아요, 박사님. 저도 그게 궁금했다니까요.?”
“음……, 소마즈랑 함께 여행하면서 너희를 깜짝 놀라게 해 주려고 했는데 할 수 없구나. 그건 말이다 타임머신 거울을 이용해 과거로도 갈 수 있는 기능을 만들었단다.”
“우아~ 그게 정말이세요? 과거로는 어떻게 가는데요? 박사님~, 우리 과거로 빨리 가 봐요.”
무식이가 너무 좋아 방방 뛰자 관람차의 캡슐이 살짝 흔들렸다.

목차

목차
첫 번째 여행 * 바바리코트와 체크무늬 치마
(영국의 옷)
두 번째 여행 * 소박하고 꾸밈없는 영국 음식
(영국의 음식)
세 번째 여행 * 정원이 있는 벽돌집에? 가다
(영국의 집)
네 번째 여행 * 하루에 사계절이 있는 날씨
(영국의 자연환경)
다섯 번째 여행 * 의회 정치를 확립하다
(영국의 정치)
여섯 번째 여행 *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산업)
일곱 번째 여행 * 셰익스피어에 빠지다
(영국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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