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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동화

시리즈 : 두고두고 읽는 세계명작 [3]

안데르센 저 | 파랑새어린이 | 2003년 06월

안데르센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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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576718 / 323쪽 147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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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고두고 읽는 세계 명작은... “두고두고 읽는 세계 명작”시리즈는 많은 세월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동화들을 엄선해, 꼭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으로 만든 파랑새어린이출판?사의 세계 명작 그림동화책 시리즈 이름입니다.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엄선된 25편의 동화들... 1805년 덴마크에서 책을 좋아하는 구두장이 아버지에게 태어났습니다. 구두장이 아버지는 어린 안데르센에게 많은 이야기책을 읽어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통해 안데르센은 자연스레 글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평생 ... 두고두고 읽는 세계 명작은... “두고두고 읽는 세계 명작”시리즈는 많은 세월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동화들을 엄선해, 꼭 소장하고 싶은 아름다운 책으로 만든 파랑새어린이출판사의 세계 명작 그림동화책 시리즈 이름입니다.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엄선된 25편의 동화들... 1805년 덴마크에서 책을 좋아하는 구두장이 아버지에게 태어났습니다. 구두장이 아버지는 어린 안데르센에게 많은 이야기책을 읽어 주셨습니다. 아버지를 통해 안데르센은 자연스레 글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이지요. 평생 결혼하지 않고 혼자 지냈던 안데르센이 일흔 살의 나이로 죽자, 덴마크의 전 국민들은 안데르센의 죽음을 슬퍼하며 상복을 입었을 만큼안데르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동화 작가입니다. 파랑새어린이의 에는 동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안데르센의 130여 편의 주옥 같은 동화들 중에서엄선된 25편의 동화들 중에는 ‘인어 공주’, ‘성냥팔이 소녀’, ‘엄지 아가씨’,‘미운 오리새끼’, ‘벌거벗은 임금님’ ‘빨간 구두’, ‘백조 왕자’, ‘눈의 여왕’ 등널리 알려진 명작뿐만 아니라 ‘길동무’,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 ‘진짜 나이팅게일과 가짜 나이팅게일’, ‘정말이야’ ‘빵을 밟은 소녀’ 등 쉽게 접하지 못했던 참신한 작품들까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예쁘고 따뜻한 그림으로 기분까지 행복하게... 안데르센의 행복한 동화를 훨씬 더 기분 좋고 예쁘게 읽게 해 주는 최숙희 선생님의 밝고 환한 그림들은 동화책을 읽는 눈맛을 한층 더해 줍니다. 책장을 넘겨 보면.... “임금님이 벌거벗었다.” 그 말을 들은 임금님은 창피해서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땀이 뿌질뿌질 났습니다. ‘여기서 행차를 그만둔다면 더 망신스러울 거야.’ 임금님은 이렇게 생각하고 배를 내밀며 더 당당하게 걸었습니다. 뒤를 따르던 시종들도 있지도 않은 임금님의 옷자락을 높이 쳐들며 행진을 계속했습니다. - 벌거벗은 임금님 중에서- 어느 날 은화는 한 여행자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은화를 자세히 살피던 여행자는 미소를 지었습니다. ‘아니, 저 사람이 나를 보고 웃다니. 화를 내지도 않고 속상해하지도 않고 말이야.’ 은화는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은화잖아. 세상에, 진짜 은화에 구멍을 뚫어 가짜처럼 만들었네. 귀한 거니까 잘 보관해야지.” -은화 한 닢 중에서- “얘들아! 너희들 중에 혹시 깃털을 몽땅 뽑은 암탉이 있니?” 박쥐의 말에 닭들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니, 왜 깃털을 뽑아요? 그런 정신 나간 암탉이 우리 닭장에 있을 리가 있나요?” 박쥐는 날개를 접고 앉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떤 농가에 있는 암탉들은 예뻐 보이려고 자기 깃털을 몽땅 뽑아 버렸대. 그것도 모자라 서로 깃털을 쪼아서 피를 흘리고 죽어 간대.” 박쥐의 말을 들은 닭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이야?” -정말이야 중에서-

저자 소개

안데르센은 덴마크의 오덴세에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는 이름은 안데르센이 루터교회에서 세례 받을 때, 대부모(代父母)가 붙여 준 이름이다. 안데르센의 집안은 할머니가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할 정도로 가난했지만, 안데르센의 성장과정에 큰 영향을 끼쳤다. 
독실한 루터교회 신자인 어머니는 안데르센에게 예수를 공경하는 순수한 기독교 신앙을 심어주었고, 아버지는 인형극과 독서를 통해 어린 그에게 옛날이야기와 <아라비안 나이트>를 자주 들려주며 상상력과 교양을 심어 주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가장의 자리가 비게 되자 안데르센 소년은 어린나이에 공장에서 일하고, 어머니는 빨래를 대신해주는 일을 했다. 
1819년에는 연극배우의 꿈을 품고 코펜하겐으로 갔으나, 변성기 이후 목소리가 탁해지면서 꿈을 접어야 했다. 더구나 가난 때문에 정규교육을 받지 못해서 문법과 맞춤법이 엉망인 그의 연극대본은 극단 주에 의해 반송되었기에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심한 마음의 고통에 시달렸다. 다행히 그의 작가로서의 재능을 알아본 국회의원 요나스 콜린의 후원으로 라틴어 학교에 입학했으나, 안데르센이 시를 쓰는 것을 싫어하는 교장과의 갈등 때문에, 5년 만에 학교를 그만두고 1828년 코펜하겐 대학교에 입학하였다. 
몇 편의 희곡, 소설을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드러낸 안데르센은 《즉흥시인》(1834)으로 문학계의 호평을 받았다. 1835년부터 본격적인 동화 저작에 들어갔는데, 어른들도 읽을 정도로 독자들의 반응이 좋았다. 1872년까지 발표한 총 160여 편의 동화 작품은 모두 유명해졌다. 62세 때 그는 고향 오덴세의 명예시민으로 받들어졌으며, 그가 1875년 병으로 세상을 떠났을 때는 그 장례식에 덴마크 국왕과 왕비가 참석하였다.  

목차

목차
벌거벗은 임금님--9
길동무--23
미운 오리새끼--43
은화 한 닢--59
성냥팔이 소녀--69
달님이 들려준 이야기--79
인어 공주--93
꽃들의 무도회--107
백조 왕자--117
하늘을 나는 가방--133
엄지 아가?씨--143
진짜 나이팅게일과
가짜 나이팅게일--159
다섯 알의 완두콩--171
꿋꿋한 장난감 병정--181
영감이 하는 일은 언제나 옳아요--193
돼지치기와 어리석은 공주--203
낡은 집--213
신기한 부싯돌--225
공주와 결혼한 바보 한스--239
한 해의 이야기--249
빨간 구두--253
행복해지는 부적--2731
정말이야!--281
빵을 밟은 소녀--289
눈의 여왕--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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