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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 열린 시학

김광림 저 | 푸른사상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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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406510 / 24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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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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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 저자 : 김광림
저자 : 김광림
1929년 함경남도 원산에서 태어났다. 개성 송도중학에 다니다 해방 후 원산중학으로 전학을 갔다. 평양의 대학에 진학했으나 중퇴하고,「인민일보」기자를 지냈다. 1948년 월남하여 여주의 시골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던 중에 한국전쟁 발발로 징집되었다.
전쟁 후 고려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외환은행 등에서 근무했다. 1948년 「연합신문」에 '문풍지', '벽' 등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2~1994년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보관문화훈장, 아시아 시인 특별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중앙대, 한양대 출강에 이어 장안대 교수로 정년퇴임했다.
<상심하는 접목>, <갈등>, <찬상의 꽃>, <대낮의 등불>, <앓는 사내>, <놓친 굴렁쇠> 등 13권의 시집과 일본에서 출간된 <세계시인총서 5 - 김광림시집> 을 출간했다. 평론집으로는 <존재에의 향수>, <오늘의 시학>, <아이러니의 시학>, <현대시의 시학>, <일본현대시인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언제나 얼마간의 불행>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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