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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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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시연꽃이 사는 우포늪에는 가시연꽃을 비롯하여 마름 노랑어이 생이가래, 새부들, 창포세모고랭이, 줄갈대, 골풀 등
약 500여 종과 논우렁이, 물달팽이, 말조개 논병아리, 쇠백로, 중대백로, 왜가리, 큰고니, 청둥오리, 무당개구리, 참개구리, 황소개구리, 장구애비, 소금쟁이 등
수 많은 동식물이 사는 원시성이 그런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포늪은 보이는 것 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은 신비의 늪입니다.
도깨비가 살아가기에는 안성맞춤이지요.
우포늪을 배경으로 하여 '아기도깨비 만이'가 마을 아이들과 펼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
출판사 리뷰
우포늪 아기도깨비
1억 4천만 년 동안
살아 숨쉬고 있는 원시의 숲
초록 우포늪.
한눈 잠시 팔고 있는 동안
그 큰 공룡도 살다 가고
노랑부리저어새도 왔다 가고
반딧불이가 날다가 불을 끄고
기러기는 날아오고
영원이라는 이름으로
생명들이 살아 숨쉬는
초록 우포늪.
수만 가지의 생명체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고만 고만
살아가는 초록 우포늪.
거기에는
우리의 친구
아기도깨비가 숨어 살고 있다.
우포늪 아이들
사슴벌레와 수박
노랑나비에 홀린 아이
지갑 속의 이상한 돈
나도 같이 노올자
우포늪 아기도깨비도...
갈맷빛 풍경
외로운 사람기리
사랑이라는 이름의 핏줄
부엉이와 아이들
우포늪 그 곳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