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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한국방송의 특성

황유성 저 | 법문사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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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8060224 / 341쪽 182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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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흔히 언론을 '역사의 거울' 이라고 말한다. 또 '시대를 바라보는 창' 에 비유하기도 한다. 그러나 거울과 창을 통해 바라보는 역사가 보두 진실한 것은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을 모두 담아낼 만한 거울이나 창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카(E.H.Carr)도 "역사는 굴절한다"고 말했는지 모른다.
한국 방송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동일한 역사적 사실을 놓고도 인식과 해석이 다르고 평가가 엇갈린다.
이 책은 가장 원초적인 한국방송의 시원조차 명확히 가려지지 않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한국 방송사의 기점을 밝히고 있다. 한국 방송의 정통성을 가려내는 작업으로 뿐만 아니라, 한국 방송문화의 전통을 확립한다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황유성
지은이 : 황유성
경기 파주 출생. 고려대학교 법대 법학과 졸업. 네덜란드 RNTC 국제방송학교 수료. 홍콩대학교 대학원 수료(중국어).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정치학 박사). 동아방송(DBS) 아나운서. KBS 보도본부, 올림픽방송본부, 편성실, 위성방송 준비국, 국제방송 부주간. 라디오정보센터 제작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국민대학교 강사(언론학 및 방송학). '수필춘추'의 추천을 받아 수필작가로 문단에 데뷔.
'저녁놀 푸른 꿈'(수필집), 직접위성방송의 도입과 조기 정착화 방안 연구, 미 군정기의 언론 및 방송정책에 대한 고찰, 9.11 테러사태에 관한 시청자들의 인식 유형연구' 등 논문 다수
제4회 한국방송대상 장려상(1971), 내무부장관 공로상(1978), 문화공보부장관 공로상(1980), 연세대 행정대학원 우수논문상(1994)  

목차

머리말
표목차
그림목차

제1장 서 설
제2장 한국 방송사의 기점 논의와 시대구분
제3장 일제의 대한 언론정책
제4장 일제하 방송의 특성
제5장 미 군정기 방송의 특성
제6장 맺음말

참고문헌
부록 1
부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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