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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18060224 / 341쪽 182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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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흔히 언론을 '역사의 거울' 이라고 말한다. 또 '시대를 바라보는 창' 에 비유하기도 한다. 그러나 거울과 창을 통해 바라보는 역사가 보두 진실한 것은 아니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사실을 모두 담아낼 만한 거울이나 창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카(E.H.Carr)도 "역사는 굴절한다"고 말했는지 모른다.
한국 방송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동일한 역사적 사실을 놓고도 인식과 해석이 다르고 평가가 엇갈린다.
이 책은 가장 원초적인 한국방송의 시원조차 명확히 가려지지 않은 안타까운 상황에서 한국 방송사의 기점을 밝히고 있다. 한국 방송의 정통성을 가려내는 작업으로 뿐만 아니라, 한국 방송문화의 전통을 확립한다는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출판사 리뷰
머리말
표목차
그림목차
제1장 서 설
제2장 한국 방송사의 기점 논의와 시대구분
제3장 일제의 대한 언론정책
제4장 일제하 방송의 특성
제5장 미 군정기 방송의 특성
제6장 맺음말
참고문헌
부록 1
부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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