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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

시리즈 : 개념잡는 초등사전 시리즈 [10]

김현빈 외 저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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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교과서 옆 개념 잡는 초등과학 사전 김현빈, 노기종, 류성철 외 저 | 주니어김영사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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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26023 / 397쪽 155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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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개념 잡는 초등상식활용사전》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다채로운 시사 상식을 풍부하게 모아 엮었다. 뉴스나 신문에 자주 나오?는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다. 《개념 잡는 초등 상식활용사전》을 활용하면 뉴스와 신문이 재밌어지고, 뉴스와 신문이 재밌어지면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갈릴레이, 뉴턴, 다윈,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 과학자들이 수백 년 동안 연구해온 과학! 어떻게 공부해야 잘할 수 있을까? ▶어려운 교과목 ... 스스로 찾아보며 교과서를 이해하는 자기 주도 학습의 시작! 《개념 잡는 초등상식활용사전》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 두어야 할 다채로운 시사 상식을 풍부하게 모아 엮었다. 뉴스나 신문에 자주 나오는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썼다. 《개념 잡는 초등 상식활용사전》을 활용하면 뉴스와 신문이 재밌어지고, 뉴스와 신문이 재밌어지면 세상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을 갖게 될 것이다. 갈릴레이, 뉴턴, 다윈, 아인슈타인 같은 천재 과학자들이 수백 년 동안 연구해온 과학! 어떻게 공부해야 잘할 수 있을까? ▶어려운 교과목 과학,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을 추천한 손영운(과학 전문 작가) 선생님은 과학 공부에 왕도는 없지만 지름길은 있다라고 말한다. 사실 과학은 쉬운 학문은 아니에요. 가장 똑똑한 천재 과학자들이 발전시킨 학문이니 우리들에게는 얼마나 어렵겠어요? 하지만 과학을 배우지 않을 수는 없어요. 현대는 첨단 과학시대로 과학의 힘이 곧 나라의 힘이 되거든요. 과학을 공부하는 데 왕도는 없지만 지름길은 있어요.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과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이에요. 특히 초등학교나 중학교 수준의 과학은 용어의 개념만 이해한다면 공부를 다 한 셈이니까요. 최근 세계물리학협회가 주최한 물리논문대회 ‘노벨 물리학상을 위한 첫걸음’에서 금상을 받은 이지수(인천과학고 3) 군은 과학 공부법이 바로 과학 개념과 원리 이해라고 말했다. 호기심이 생기면 그걸 풀기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게 최고의 과학 공부법 같아요.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정보를 찾아가다 보면 과학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게 되거든요. -조선일보 2008.7.16- 과학 공부의 시작과 끝은 결국 용어의 개념과 원리의 이해이다. 용어의 개념을 모르는 채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런데도 과학을 공부할 때 용어의 개념 이해를 소홀히 한 채, 암기 과목처럼 달달 외우다가 이해가 안 되면 재미없고 어렵다고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물론 과학은 쉬운 학문이 아니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 수준의 과학은 용어 개념만 이해해도 공부를 잘할 수 있다. ▶과학 공부는 과학용어사전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과학 교과서는 글씨도 크고 한 페이지에 담긴 내용이 많지 않다. 그림이나 사진이 많이 실려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고 또 실험이나 관찰이 주로 다루어지므로 공부하는 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주로 생활과 관련되어 있어 비교적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과학 교과서는 많이 달라진다. 다루는 내용도 많아지고 어려운 개념들이 새롭게 등장하기 때문이다. 이럴 때, 과학 용어들을 백과사전이나 국어사전으로 찾아보자면, 찾기도 힘들고 겨우 찾는다 하더라도 너무 어렵게 설명되어 있거나, 어떤 경우에는 교과서와는 방향이 다르게 정의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한두 번 찾다가 포기하고 사전 찾아 공부하는 것에 별 매력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아이들의 교과 과정에 맞는 교과목별 용어사전이 필요한 것이다. 《개념 잡는 초등과학사전》은 초등학생 반드시 알아야 할 과학 용어 512개를 뽑아 정리한 책이다. 특히 저자들이 중?고등학교에서 물리, 생물, 화학, 지구과학을 가르치는 현역 과학 선생님들로 이루어져 있어 설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중?고등학교 때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들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어 두고두고 책꽂이에 꽂아 둘 만한 책이다. ▶이 책의 구성 특징 1. 지구과학, 화학, 물리, 생물 각 분야 과학 교사들이 뽑은 우선순위 과학 용어 512개 2. 자연과 생태와 물리 현상, 실험 과정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줌 3.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용어 설명 4. 가나다 순 구성으로 찾아보기 쉬움

저자 소개

  • 저자 : 김현빈 외
글쓴이 김현빈(지구과학 분야)
이화여자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와 동 대학원 과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성루 관악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고,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과학선생님, 영국 가다》 《과학선생님, 프랑스 가다》 《중학생을 위한 SF 지구과학 교과서》 《일곱 빛깔 지구과학》등이 있다.
글쓴이 노기종(화학 분야)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신목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4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7차 화학1 교과서》 《7차 화학2 교과서》 《에너지와 친해져요》 등이 있다.
글쓴이 류성철(물리 분야)
서울대학교 물리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노원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과학교사협회 이사, 서울 중등 과학 실험놀이 교육연구회 회장,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대표를 했다.
글쓴이 임혁(생물 분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동 대학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원묵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6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신과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7차 생물 ⅠⅡ 교과서 》《인체, 부드러운 톱니바퀴》 《디엔에이가 뭐예요》 《우리 몸의 소우주》 《소중한 우리 뇌》등이 있다.
그린이 신명환
건국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건축설계를 공부했다. 구데기(kudeki)라는 필명으로 1999년 가을부터 'DOGO'를 연재했으며, 개인 홈페이지 www.kudeki.com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쌓기나무 널 쓰러뜨리마》 《넌 무슨 동물이니?》 《투명인간이 알아야 할 빛에 관한 상식》 《눈사람 아이스크림》 《만화로 평화 만들기》 등이 있다.
추천인 손영운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 및 과학영재교육 전문가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재미있고 신나는 과학 글쓰기에 정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에 13차례나 선정되는 등 과학 전문작가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엉뚱한 생각 속에 과학이 쑥쑥!》 《아인슈타인처럼 생각하기 1?2》 《교과서를 만든 과학자들》 《과학 그림 백과》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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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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