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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로 가는 수학 교실 4 수학사-수의 역사, 방정식과 기하학,미분과 적분

시리즈 : 상위 5%로 가는 교실 시리즈 [55] ,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 [5]

신학수외 저 | 스콜라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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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0239 / 18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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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중.고교 과학 교육의 모든 과정을 담은
국내 유일의 총서!

과학총서 시리즈 30권을 통해
새롭게 편찬된 제8차 교육과정을 모두 배운다!

수학의 기초부터 응용, 첨단, 수학사까지 단계별로 배우는 수학의 모든 것!

초등부터 준비하는 특목고, 자사고 준비학습서
‘상위 5% 총서’는 상위권(특목고, 자사고 등)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상위권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한 과학 준비학습총서이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을 기본적으로 학습하며, 과학의 기초에서부터 응용, 과학사, 첨단 내용까지 다루어 학교에서 배우지 않는 내용까지 모두 학습할 수 있다.
본 총서는 3년여의 준비과정을 통해, 기획에서 구성, 연구, 집필까지 과학 전문가 선생님들이 모여 만들었다. 과학고 선생님들이 중심이 되어,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과학 과목을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학습할 수 있는지 연구하여 집필한 대한민국 대표 과학총서이다.

수학적 개념 이해를 통해,
중.고등학교 수학을 먼저 배운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2”에서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어떻게 발견하게 되었는지,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다면체의 종류와 효율성 등을 통해 여러 가지 다면체가 나오게 된 배경을 설명해준다. 넓이와 부피의 정의와 차이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수의 시작부터 좌표의 발견까지 짚어 보는 수학의 역사!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을 알아본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4”는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함께 수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수학 원리의 역사적 배경과 기초, 응용 편에서 배운 수학의 개념을 확실하게 다져 준다. 최초의 수학자 탈레스, 아리스토텔레스가 π값을 계산한 방법, 지금까지 쓰이는 고대 그리스?로마 숫자 등 수학의 발전 과정도 차근차근 짚어 갈 수 있다.
이번 “수학교실4”는 수학 개념과 원리만 배우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의 발달 과정과 과학자들의 생애를 통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수학 쟁점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수학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울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재미있는 예를 통해 설명한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에서는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에서는 수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그들의 삶을 통해 수학 원리들이 어떻게 발견되고,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1, 2(기초 수학)”에서는 중?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수학의 기초 개념들을 다루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수학교실3(응용 수학)”은 현재 수학의 각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개념들과 함께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직접 연관되는 부분들을 짚어 주어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학교실4(수학사)”는 수학의 발달 과정을 통해 수학자와 과학자들의 삶을 소개하고, 또한 기초나 응용 단계에 나타난 다양한 개념을 확실히 다져준다. “수학교실5(첨단 수학)”는 현재 논의되는 수학의 주요 이슈를 알기 쉽게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수학에의 꿈을 갖게 해 준다.

흥미로운 구성으로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얻는다!
책 앞부분의 ‘수학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는 ‘상위 5%로 가는 수학교실’의 다섯 단계 목차를 한눈에 보여 준다. 기초, 응용, 수학사 등의 각 단계에서 다루는 내용이 궁금하다면 이 안내서가 친절하게 설명해 줄 것이다. 수학 공식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응용 수학’을, 생활 속 첨단 암호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첨단 수학’을 얼른 찾아 읽자! 또한 장 시작 부분에 ‘관련 교과’를 알려주어, 각 장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교과서 어느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교과서 내용을 공부하다 더 자세한 내용이 알고 싶다면 관련된 부분을 찾아 읽어볼 수 있다.

수학자들의 삶을 통해 배우는 수학의 발달 과정!
숫자는 왜 아라비아 숫자라고 부를까?, 최초의 수학자는 누구일까?, ‘근의 공식’은 누가 발견한 걸까?, 가우스를 왜 수학의 왕자라고 부를까? 이 책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수학 원리의 배경과 수학의 발달 과정을 설명한다. 역사 속 수학을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다. 교과서 속 수학이 재미없고 지루했다면, 수업 시간 전에, 이 책을 먼저 읽어 보자!
이 책에서는 ‘수학자 노트’를 통해 본문에 나오는 수학자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생애와 업적을 간략히 소개해 놓았다. 또 수학자나 수학사건, 혹은 여러 가지 수학과 관련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모아놓은 ‘You Know What?'과 본문 내용과 관련한 깊은 지식을 별도로 담아 지식의 폭을 넓혀주는 ‘확장 교양’이 교과서에서 다 얻을 수 없는 수학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통합 교육에 맞는 맞춤형 수학 논술
더 이상 수학 따로, 논술 따로가 아니다. 수학 지식이 풍부하다고 해서, 글을 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글을 잘 쓴다고 해서 모든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없다. ‘수학’에는 ‘수학’에 맞는 논술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논술전문가 선생님들이 통합교육에 대비한 서술방식과 맞춤형 수학 논술을 제시했다. 수학적 지식을 제대로 이해한 후에, 그 내용을 어떻게 풀어갈 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어, 수학 논술이 어떠한 것인지 제대로 알려 준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학수외
저자 : 김용완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입자이론물리학을 전공하여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이론물리연구소,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지냈으며, 현재 세종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신학수
서울과학고 물리과 교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에서 고전역학을 강의하였으며, 서울중등물리교과 교육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이복영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논술읽기자료-읽기에서 논술까지》 등 여러 권의 참고서와 과학 교양서를 집필하였다.  

저자 : 백승용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교육과를 졸업하고,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과 중학교 교과서 집필에 참여했고, 서울특별시 교육청 주관 전국 연합 학력 평가 출제위원과 수학, 과학 경시대회 채점 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과학고등학교 생물과 교사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저자 : 구자옥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7차 교육과정 교과서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서울과학고 영재교육원 담당교사 및 한국 지구과학회 지구과학 올림피아드 문제 출제, 서울특별시 교육과학연구원 영재교육원 교사, 과학재단 프로그램 연구 책임자 등으로 활동하였다.  

저자 : 김창호
서남대학교 교수로,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전공)과 수학(부전공)을 공부하였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관심 분야는 초대칭 이론으로 대수학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저자 : 김승국
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 박사학위를 받았다. 특히 과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수학적 관계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이와 관련된 연구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그림 :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과 사보, 잡지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WHAT 왓? 자연과학편》《책 읽는 도깨비》 《자연을 먹어요 시리즈》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맛깔나는 책 시리즈》 《저학년 스팀 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 중앙광고대상, 서울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책 속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위해 이처럼 통합적인 과학 학습총서가 나온다는 것이 놀랍다. 그 어려운 학습 내용을 쉽게 풀어 쓴 데서 3년여에 걸쳐 공들인 기획?집필자들의 정성과 노고가 보인다.
- 최원호(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기초 과학부터 응용 과학, 첨 단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한 단계별 구성이 돋보인다. 번역서를 들여온 것이 아니라 국내 저자가, 그것도 전문가이면서 현장 교육가인 과학고 교사들이,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을 썼다는 점이 신뢰를 더해 준다. - 정창훈(과학 칼럼니스트)

이 총서에서 바라본 과학은 다름 아닌 ‘생활 속 과학’이다. 손을 비비면 따뜻해지는 것, 친구와 물건을 함께 들면 가벼워지는 것, 이 모든 것에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은 더 이상 까다롭고 어려운 공부가 아니다. - 현종오(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논술은 다양한 배경 지식을 기초로 하여 자신의 생각을 설득력 있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 말미에 실린 <논술로 다시 읽는 과학>을 보면 논제를 파악하는 방법, 중심 문항을 나열하여 개요를 쓰는 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과학 논술에 큰 자신감을 심어 준다. - 손영운(중학교 과학 교과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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