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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두어야할 상속의 모든 것 상속 사례 40

소네 게이코 저 | 오근영 역 | 서강북스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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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2192794 / 22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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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뜨거운 감자 ‘상속의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시작되고 국내 경기는 예측 불허의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이 불안하고 미래의 삶은 더욱 불투명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전 세대는 사는 것이 더욱 고달팠다. 부모님들은 지금의 우리들보다 오랜 시간 고단하게 일했지만 주말마다 휴식을 취하지도 않았고 여름이라고 해마다 휴가를 떠나지도 않았다. 미래에 대한 투자로 자녀교육에 집중적인 힘을 쏟았고 집도 장만하며 틈틈이 자산의 규모를 늘려갔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부모님들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삶을 살아왔다. 그런데 자녀들은 그렇지 못한 시대 상황에 직면해 있다.

지난 세기까지만 해도 상속 문제는 소수 자산 계층의 조심스런 분쟁거리에 불과했다. 그러나 국가 경제의 규모에 맞추어 사회 분위기도 차츰 달라지기 시작했다. 집 한 채든, 얼마간의 예금이든, 자산을 축적한 부모가 늘어나면서 상속 문제의 발생 추이가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것이다. 상속제도가 장자 중심의 호주상속제에서 평등상속제로 변화되면서 그 양상은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

이제는 누구도 상속 문제를 외면할 수 없게 되었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고 미리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 찾아온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시점에 상속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고자 출간되었다.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앞서 상속 문제의 변화를 겪었기에 책에 나오는 상담 사례들이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유언장을 작성할까? 법정비율에 맡길까?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고인이 남겨 준 유산은 많든 적든 대단히 감사한 일이지만 그것에 손을 대어 나누는 과정은 쉽지 않다.
이 책은 상속의 어려움과 그것을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여러 가지 사례들과 법률적 상식을 제공하면서 의사전달 수단으로서의 ‘유언장’의 필요성에 대해서 일깨워 준다.

상속재산 문제는 실로 복잡하다. 오랜 세월 동안 상속 문제를 안고 있다가 가족끼리 합의가 될 수 없을 정도로 관계가 뒤틀려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부모 자식이나 동기간에 재판을 하고 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

인생 전반이 아무리 평탄해도 막바지가 고통으로 얼룩지면 뒷모습이 추해질 수 있다. 그만큼 삶의 마무리가 중요하기에 행복한 노후 준비는 이제 모든 사람의 필수 코스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상속 문제의 여러 사례들을 잘 보여 주고 있다. 누구에게나 한번쯤 닥칠 수 있는 문제들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더불어 이 책은 우리나라 상속법 중 독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소개하여 상속 문제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소네 게이코
저자 : 소네 게이코 (?根 ?子 )
교토 출생으로 (주)PHP 연구소 근무를 거쳐 '자산상속 종합 센터'를 설립하였다. 현재 일본에서는 '유산 상속 상담의 대모'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부동산 컬설팅이 밝히는 상속 대책>, <요령껏 남기자>, <상속 코디네이터 입문> 등이 있다.  

역자 : 오근영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소년 H》《남들처럼 결혼하지 않습니다》 《나답게 살 용기》 《내가 공부하는 이유》 《어머니》 《유레루》 《밤은 가득하다》 《아내의 여자 친구》 등이 있다.  

감수 : 김강년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동아대학교 언론홍보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93년부터 13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신한은행 WM그룹 소속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신한은행의 초고액 자산가들만을 위한 PB센터인 신한은행 서울파이낸스센터 골드PB센터의 전담세무사로서, 국세청 재직 시 습득한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조세소송, 국제조세 등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세무 상담을 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상속증여세 담당교수로서 강의하고 있으며, 세무칼럼니스트로서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등의 주요 일간지 및 주간지에 많은 글을 기고하고, 기타 상속.증여세의 절세와 관련된 강연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토지보상 절세비법>(공저, 2008), <대한민국 명품 절세비법>(공저, 2009)이 있다.  

감수 : 방기찬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제35기 사법연수원을 수료하였다. 현재 법률사무소 '해오름'의 구성원이며 상속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www.easylaw.com  

역자 소개

  • 역자 : 오근영
서울 출생으로 일본어 전문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르네상스의 미인들> <슈샨보이> <호텔 정원에서 생긴 일> <하룻밤에 읽는 중국사> 등 다수가 있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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